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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매쉬 메리골드 01 | 인스티즈

매쉬 메리골드 (Marsh marigold)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w.자몽소다


01

" 어서 오세요. 예약하셨나요? "

" 3번 테이블 주문 안 받고 뭐해? "

" 네, 가요. 잠시만요. "


" 매니저 님, 카운터 계산기가 고장 난 것 같은데 어떻게 좀.. "

" 지금 손님 많은 거 안보여?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 그거 하나 제대로 못해서 원, "

" ..... "

" 퇴근합니다. "

" 그럼 저도 이만. 아, 너는 뒷정리 마저 하고. "

"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


" 너 바보냐? 왜 멍청하게 가만히 듣고만 있어. 화 좀 내지 그래. "

" 하루 이틀도 아닌데 뭘. 다들 바쁘고 피곤하잖아. "

" 그러는 너는 무슨 철인이라도 돼? 아오, 그냥 나랑 같이 때려 칠래? "

" 배가 불렀구나. 이 정도 페이 주는 데 거의 없어. 세상 물정 좀 알고 사세요. "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던 레스토랑 일을 마치고, 그나마 말을 터놓고 지내던 정호석과 주방 정리를 하게 되었다. 구인 광고를 보자마자 레스토랑으로 달려왔건만 일찍이 선수를 친 그를 만났다. 매니저는 고용 인원이 한 명이라며 난처해했지만 나의 간곡한 부탁으로 마지못해 둘 다 받아주었다. 유쾌한 성격의 정호석은 직원이 됐든 손님이 됐든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은 반면, 처음부터 딸려 들어온 존재인 나는 눈칫밥 신세를 면할 수 없었다.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하며 버티고 있긴 하지만.


" 요즘 같은 세상에 너 같이 미련한 애는 또 처음 본다, 내가. "

" ..... "

" 이거 끝나고 또 어디 가냐. 편의점? 주유소? 아니면 뭐 새로운 데 구했어? "

" 주유소. "

"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네. 그렇게 일하고도 안 쓰러져? "

" 하다보면 익숙해져. 정리 다 했으니까 나 먼저 갈게. "


이해할 수 없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던 정호석을 뒤로하고 레스토랑을 나와 걸음을 재촉했다. 불쌍한 사람 대하듯 말을 툭툭 뱉는 정호석이지만 근무 시간, 혹은 혼자 남아 나머지 정리를 떠맡게 되었을 때에 모르는 척 옆으로 다가와 잡다한 일들을 도와주고는 한다. 전에 일하던 체인점에서는 모든 것을 혼자서 이겨내야 했는데 그래도 투덜대주는 친구가 있다는 게 어디인가.



-



" 오늘은 조금 늦었네. 무슨 일 있었어? "

" 식당 일이 늦게 끝나서요. 죄송합니다. "

" 죄송할 것까지야. 난 가볼 테니까 끝나면 문단속 하고 조심히 들어가. "

" 네, 안녕히 가세요. "


주유소 아르바이트는 이번이 처음이라 생소했지만 야간에는 차량이 드물었기 때문에 딱히 할 일은 많지 않았다. 사장님도 나름 친절하신 것 같고. 여느 때와 같이 안내실 안에서 몸을 녹이며 간간히 들어오는 차에 주유를 하고, 뭐 그런 식이다. 이런 생활에 익숙해져 근 몇 주간은 피로를 느끼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유독 심했던 매니저의 닦달 때문인지 눈꺼풀이 자꾸만 감겼다. 초점이 흐려지는가 싶더니 고개를 떨구고, 몇 분 후 화들짝 놀라 다시 깨는 것을 반복했다.


계속해서 졸고 있을 무렵 시끄러운 클랙슨 소리에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오랫동안 실내에 있어서 그런지 얼굴을 때리는 시린 공기가 더욱 매섭게 느껴졌다. 주유장 앞에는 잘 빠진 검은색 외제차가 멈추어 서있었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고급 승용차가 주유소를 찾는 일은 거의 없었다. 긴장한 채로 운전석 창문을 두어 번 두드렸다. 운전수가 눈만 보일 정도로 창문을 내렸다. 남자였다.


"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

" 칠만 원. "


남자는 창문 너머의 나를 흘끗 보더니 짧게 말하고 시선을 앞으로 돌렸다. 그의 대답에 주유기를 들어 주입을 시작했다. 꽤 많은 양의 기름 때문에 주유 시간이 길어졌고, 새벽의 추운 바람을 맞으며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비싸 보이는 차를 가만히 응시했다. 여전히 창문을 약간만 열어놓은 상태로 미동도 없는 남자를 한 번, 검은 차체를 한 번씩 번갈아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연히 내 쪽으로 시선을 돌린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는 별 관심이 없었는지 곧 눈길을 거두었다. 동시에 완료되었다는 기계음이 들렸다. 운전석으로 다가가자 그는 말없이 카드를 내밀었다.


" 여기 서명 좀 부탁드려요. "


내 말을 들은 그가 창문을 끝까지 내렸다. 깊은 눈매를 가진 사람이구나 했었는데 완전히 드러난 얼굴은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무표정이여서 그런가, 하얀 얼굴이 차가운 인상을 심어주었다. 단말기에 빠르게 서명한 그가 전자펜을 넘겨주면서 나를 잠깐 쳐다보더니, 금세 흥미를 잃은 듯 창문을 올렸다.


" 감사합니다, "


라는 말을 내뱉기가 무섭게 승용차가 주유소를 빠져나갔다. 참 어울리지 않게 느닷없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며 사장님께 빼먹지 말라고 전해들은 다음 말을 속으로 삼켰다.


' 또 오세요. '


-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꽉꽉 차있는 아르바이트 스케줄이 느슨한 날이다. 가장 고된 노동이긴 하지만 레스토랑 출근만 하면 다른 일은 없다. 편한 마음으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을 무렵, 전화벨이 울렸다. 정호석이다.


" 무슨 일이야? "

-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이대로 두다간 쓰러질 환자 방관한 사람 될 것 같아서.

" ..... "

- 친구한테 노동자의 삶에 대해 알려줄 겸 오늘 너 대타 뛰게 하려고.

" 그게 우리 마음대로 되는 일이야? 매니저님이, "

- 허락했어. 어제 못살게 군 게 미안하긴 했나보지. 어쨌든 난 할 말 다 했으니 이만. 오늘이라도 쉬어라, 좀!

" 아니 그래도, "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는 정호석이 정말 평소의 그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상치 못한 휴식이 주어졌다. 아무런 기대 없이 엉겁결에 받게 된 휴가라 딱히 무엇을 해야겠다, 라는 마음은 들지 않았다. 오랜만에 잠이나 원 없이 자볼까.


-


쾅쾅쾅-


세상모르고 자고 있던 도중, 문을 부술 기세로 두드려오는 큰 소리에 잠이 깼다. 불길한 예감이 들어 이불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무서워. 싫어. 끔찍해. 지긋지긋해.


대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밖의 누군가는 끊임없이 문을 두드렸다. 아무리 귀를 막아도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산만하게 구는 난잡한 소리가 골을 울렸다. 눈을 꼭 감고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했다. 그렇게 몇 분간 소음이 지속되다가 어느 시점에서 뚝 멈추더니 조용해졌다. 여전히 두려움에 떨며 몸을 한껏 구부린 채 이미 깨버린 잠을 다시 청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이대로 눈을 감으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



거친 호흡과 함께 긴 잠에서 깨어났다. 악몽을 꾼 것 같았지만 흐릿한 윤곽 하나 떠오르지 않는다. 기억하고 싶지 않아 무의식적으로 머릿속 어딘가에 꽁꽁 감춰놓았는지도 모르겠다. 우두커니 앉아 숨을 가다듬으며 땀을 식혔다. 눈을 감고 불안한 정신을 안정시킨 후에 좁은 거실로 나왔다. 주변이 온통 깜깜한 것이, 벌써 늦은 밤이 되었나보다. 오래된 서랍장 속에서 먼지가 잔뜩 낀 앨범을 꺼냈다. 조심스럽게 열었다. 앨범의 첫 장에는 한 문구가 필기체로 쓰여 있었다.


' 나의 사랑하는 보물을 위한. '


그 문장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한 장을 넘겼다.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다. 뚫어지게 봐도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 사진들이지만 뭐가 그리 좋았는지 참, 여러 장 끼워놓으셨다.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영아의 사진이 있다. 그 아기를 바라보는 인자한 부부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있다. 뒤로 넘어갈수록 작은 핏덩이에 불과했던 아기가 눈을 뜨고, 걸음마를 하고, 그러다가 넘어지고. 어느새 훌쩍 커서 제 부모를 향해 재롱을 떠는 모습들까지. 십 몇 년 전의 나를, 그렇게 회상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소소한 행복이 가득했던 유년시절을 보냈다. 딱히 좋은 음식, 좋은 옷에 둘러싸여 자라지는 못했어도 엄마 아빠 품에서 안식을 찾던 순수한 어린 시절이 있었다. 중학생 때, 아버지의 보증 문제로 집안이 무너졌다. 산더미 같은 빚이 한 가정을 억눌렀다. 숨 쉴 틈 하나 주지 않았다. 현실을 부정하며 부모님을 방패막으로 삼아 한없이 아래로 가라앉고 있던 도중, 거짓말 같이 그 방패막이 걷혔다. 영원히 만나지 못할 곳으로 떠났다. 혼자가 되었다. 어마어마한 부채는 고스란히 어린 소녀에게 떠맡겨졌다. 아마 일 주일 내내 집구석에 틀어박혀 음식 하나 입에 대지 않은 채 펑펑 울었던 것 같다. 그런데 또 어떻게 이겨냈나 보다. 그렇게 이겨내서 꿋꿋하게 지금까지 버티며 살아왔나보다.


조금 전의 사람들은 아마 나를 독촉하러 온 사채업자들일 것이다.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돈을 벌어 왔지만 겨우 이자금만 갚았을 뿐, 아직도 제자리걸음이다. 요즘 열심히 잘 살고 있었는데 저 나쁜 아저씨들이 산통을 깨네. 의욕 떨어지게.


-



이대로 집에만 있다가는 숨통이 막혀 죽을 것 같았기에 밤공기를 쐬러 나왔다. 하늘은 무심하기도 하지, 오늘따라 왜 저렇게 별이 밝은지. 어울리지 않게 맑기까지 한다. 세상이라는 톱니바퀴 사이,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어긋난 곳에 내가 끼어있는 것 같다. 아무도 모를 테지. 그런 어긋남이 있다는 걸.


집 주변의 공터를 한 바퀴 쯤 돌고 있었을 때 누군가 억세게 어깨를 잡아끌었다. 너무 놀라 숨도 내뱉지 못한 채로 상대방을 바라보았다.


" 집 안에서 죽은 줄 알았잖아, 아가씨. "

" ..... "

" 있는데 왜 말을 안 해. 응? "

" ..... "

" 입은 왜 또 쳐 다물고 계세요. "


험악한 인상의 한 남자가 배를 억세게 걷어찼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에 참고 있던 숨을 불규칙하게 터뜨리며 뒤로 쓰러졌다. 남자 옆으로 두세 명 정도의 사람들이 더 나타났다. 남자는 내 머리칼을 우악스럽게 잡으며 말했다.


" 기분 나쁘게 지 부모랑 똑같이 생겨서는. "

" 아.. 윽, "

" 어려서 좀 봐주려고 하니까 개무시하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야? "


살벌하게 말하던 남자는 순식간에 내 뺨을 후려쳤다. 입 안이 터졌는지 바로 피가 고였다. 비렸다. 남자가 무슨 말을 더 하려던 참에 그의 전화가 울렸다. 그는 욕을 낮게 읊조리며 전화를 받았다. 네, 무슨 일-


그 순간을 틈타 있는 힘을 다해 몸을 일으켜 도망쳤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이렇게 뛸 일은 없을 거라 장담할 정도로 달렸다. 뒤에서 욕지기를 내뱉으며 쫓아오는 남자들의 발소리가 들렸다. 이미 뱃속의 장기가 파열된 것처럼 토기가 밀려왔지만 무시하고 미친 듯이 달렸다. 딱 죽을 것 같았다. 장기파열이든, 호흡곤란이든, 쇼크사든, 심장마비든 정말 죽음을 눈앞에 둔 것 같았다. 눈물샘이 고장 났는지 달리는 내내 말라붙은 피딱지 위로 눈물이 흘렀다. 뛰는 두 다리를 멈출 수 없었다.


얼만큼 정신없이 달렸을까, 어제의 그 주유소가 보였다. 인적이 드물었다. 마땅찮은 다른 곳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턱 끝까지 찬 숨에도 계속해서 달렸다. 뇌의 산소가 거의 떨어져 갈 때 쯤, 흐릿한 풍경 속에 검은 형체가 들어왔다. 주변에 다른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점점 그 형체에 가까워지자 그것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지했다. 그가 내 소리를 들었는지 천천히 몸을 돌렸다. 몸을 돌리자마자 그의 팔을 끌어 잡으며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힘겹게 말했다.


" 도..도와 주,세요.. "

" ..... "

" 살려..주, 살려 주세요.. "

" ..... "


말이 없는 상대방을 힘겹게 올려다보고 있던 중, 몇 십 분을 쉬지 않고 달렸던 다리가 심하게 후들거렸다. 여전히 그의 팔이 동아줄이라도 되는 마냥, 두 손으로 꼭 부여잡은 채 그의 품속으로 몸을 떨궜다. 깨질듯이 어지러운 머리와 한계에 다다른 신체로 정신이 완전히 흐릿해졌다. 울음기가 잔뜩 어린 목소리를 쥐어짜내 그에게 마지막으로 말했다.

" 제발, 저 좀.. 살려 주세요. 제발.. "


줄줄 흐르는 눈물이 나의 얼굴과 그의 옷을 적신다. 눈꺼풀이 감긴다. 깊고 짙은 향기가 코끝에서 배회한다. 커다란 손이 내 머리를 감쌀 때, 비로소 모든 것이 깜깜해졌다.



*

안녕하세요! 매쉬 메리골드라는 꽃과 꽃말이 인상깊어서 결국 글을 쪄왔습니다. 부끄럽네요, 제가 과연 잘 풀어낼 수 있을지ㅠㅠ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첫글과 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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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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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4
헝 ...ㅠㅠ우리의여주가 이렇게 힘든삶을살다니 ..제마음이아파요 ...또르륵 ㅠㅠ 첫화인데 벌써부터기대되네용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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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5
와....헐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으러왈는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빨리 다음편 읽으러 가야겠다ㅠㅠㅠㅠㅠ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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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6
끄으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ㅠㅠㅠㅠㅠ디시 정주행합니다아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ㅜㅜㅜㅜ오랜만이에요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다음엔..언제오십니까아ㅠㅠㅠㅠㅠ같이달릴겁니다 이제ㅠㅠㅠㅠㅠㅠ다릴 수 있어요ㅜㅜㅜㅜ같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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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7
세상에 치열한 삶ㅠㅠ 기대속에 정주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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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8
친구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 절대 후회 없을 것 같은 시작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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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9
사채를 떠안다니 정말 힘들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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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0
흐아 재밌을거가타요....정주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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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1
저도 정주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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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2
와...정말 재밌어요. 1화에 이렇게 시선이 빼앗긴 적 별로 없었는데 진짜 이건 드물게 제 시선을 빼앗네요!! 진짜 너무 재밌어요 정주행 시작할게요 작가님 이렇게 예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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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3
전 왜 이걸 이제 읽기 시작했을까요 나야 머리박고 반성해라....첫화부터 막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막 뭐라고 말못하게써요푸ㅜㅠㅜㅜ이제 정주행 달리겠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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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4
추천받고 와서 몇달전 글을 보게되었는데, 작가님 문체 너무 취향저격입니다ㅠㅠ 어떻게 여주가 힘든 상황을 이겨내게될지 기대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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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5
와ㅜㅠㅠ 이글을 왜이제야봤을까ㅜㅠ 후회됩니다ㅠ 독방에서 글잡 추천받고왔는데 일화부터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앞으로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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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6
허억 정주행합니다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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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7
정주행 시작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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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8
다시 정주행합ㄴ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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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9
정주행하러왔어요 여주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어린나이에 혼자가 되서 저 큰 짐을 혼자 이고 가야하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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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0
지금에서야 보기시작했네요! 얼른 정주행해야겠어요!!! 작가님 돌아오셔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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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1
여주가 많이 힘들겠어요ㅠㅠㅠㅠㅠㅠ 저런 환경에서...정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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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2
방금 수능 끝난 탄인데 이 글잡이 레전드라는 소리를 듣고 달려왔습니다!!! 오늘 밤새 달릴예정이 예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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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3
와....분위기대박이네요 이런글을왜이제야볼건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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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4
오오 일화부터 내용이 흥미진진하네요.
여주의 삶이 너무 힘들어보여요 어린나이에ㅠㅠ

•••답글
독자425
와ㅠㅜㅠㅠ 정국이가 갑부 이런걸로 나오는 건가요?? 진짜ㅠㅜㅜㅠㅠ 고급스러움이 뿜뿌하는거같아요...!
•••답글
독자426
우왕 소문듣고 찾아왔습니다. ㅎㅎ 여기가 그렇게 재밌는곳이라면서요~~ 정주행할게여 야호!!!
•••답글
독자427
독방에서 추천 받고 보러 왔습니다!! 1화부터 이렇게 흥미진진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밤을 불태워서 정주행 하겠습니다!!
•••답글
독자428
여주 상황이 너무 안타깝네요 불쌍해요ㅜㅜ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답글
독자429
첫화인데도 긴장감 넘치고 대작의 느낌이 팍팍옵니다ㅠㅠㅠㅠㅠ 여주가 너무 힘겹게 살고 있는것 같아서...ㅠㅠㅠㅠㅠ 호석이같은 친구만 주위에 많기를ㅠㅠ 오늘부터 정주행 하겠습니다!!
•••답글
독자430
와 대박 미루고 미루다가 읽게 됐는데 첫화부터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완전기대돼요!!!!
•••답글
독자431
와웅.....작가님 정주행 시작하겠습니다 꺄아아아엉ㅇ
•••답글
독자432
여주야ㅠㅠㅠㅠㅠㅠㅠㅠ알바도 많이하고ㅠㅠㅠㅠㅠㅠ얼마나 힘들었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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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3
정주행합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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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4
역시 사채업자들은 무섭네요 ㄷㄷ 여주가 얼마나 고단하게 살았을까 짐작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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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5
정주행 이제 시작합니다 ㅎㅎㅎ 여주 너무 힘든 삶을 살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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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6
오늘부터 정주행 시작입니다 ㅎㅎㅎ재밌게 읽을게요 갑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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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7
와 이거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신알신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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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8
진짜 재밌을거같아요!!이제서야 보게됐다니ㅜㅜㅠ이걸 진작에 못봤다니ㅜㅠㅜㅠㅠㅠ정말 글 너무 잘쓰세요!!몰입 진짜 잘되구요!!! 정주행할게요!!1회부터 이렇게 집중해서 읽은 작품은 처음인것같아요ㅜㅠㅠㅠㅜㅠ너무좋아요ㅜㅠㅠㅜ!'
•••답글
독자439
추천받구 정주행합니닷 ㅠㅡㅠ 근데 일화부터 넘나 재미잇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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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1
지금에서야 보게되었네요 여주가 힘든삶을 사는군요 ㅠㅠㅠ정주행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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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2
추천받고왔습니다~~~ 기대되요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글
독자443
우와....뭔가 대작삘.... 한번 정주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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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4
우왕 저 지금부터 정주행 시작해요!!헿헿 열심히 보도록 하겠습니당!♥
•••답글
독자445
하휴ㅠㅠㅠ 너무 재밌을것 같은 느낌♡♡
•••답글
독자446
독방에서 추천받고 왔습니다!! 벌써 재밌을것같아요....ㅠㅠㅠㅠㅠ 오늘부터 정주행합니다 ㅎㅎㅎ 잘읽고가요!
•••답글
독자447
오늘부터 정주행하러왔습니다!!!! 첫화만 읽어도 재미있을것같은느낌ㅠㅠㅠㅠ
•••답글
독자448
독방에서 추천받고왔어요! 시간날때마다 아껴서볼께요:)
•••답글
독자449
추천많이받고 왔어요ㅜㅜㅜㅜㅜㅡ완전기대하고왓ㅁ는데도 첫화만봐도 왜추천했는지 알것같아요ㅜㅡㅜㅜㅡㄴ 끝까지한번볼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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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0
헐 대작이다.. 왜이걸이제서야본거죠 ? 나레기 ㅠㅠ 정주행갑니다 !!
•••답글
독자451
독방에서 첫번째로 쭈천받았어요❤ 진짜 엄청 기대하면서 읽을게요 감사합니당당
•••답글
독자452
ㅎ...이제야 읽어요! 1화부터 여기저기서 추천한 이유를 알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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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3
독방에소 추천받고 왔어요ㅠㅠ첫화만 읽었는데 대박이에요 얼른읽어야 겠어요!!!
•••답글
독자454
레전드글잡 달려보러 왔습니당 화이또 :)
•••답글
독자455
ㅠㅠㅠ 추천 받고 왔습니다 정주행 시작할게요!!
•••답글
독자456
흐아 저 이제서야 이 유명한 매쉬메리골드를 보는군요ㅠㅠㅠ늦었지만 열심히 정주행 하겠습니다!!
•••답글
독자457
독방 추천 받고 왔어요 주행 시작함다!!
•••답글
독자458
작가님 진짜 으ㅠㅠㅠㅠ이 명작 정주행시작합니다
•••답글
독자459
대박 완결났다는 소식 듣고 다시 정주행 시작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
•••답글
독자460
이제서야 보내요ㅜㅜㅜ 정주행할꺼에요ㅎㅎㅎㅎㅎ 기대되네용ㅎㅎㅎ작가님》《이제서야 보내요ㅜㅜㅜ 정주행할꺼에요ㅎㅎㅎㅎㅎ 기대되네용ㅎㅎㅎ작가님
•••답글
독자461
꺆 지금 당장 정주행해요!
•••답글
독자462
정주행합미다 ㅠㅠㅠ 넘 흡입력이 쩔어요
•••답글
독자463
추천받고 보러왔어요!! 사채업자들이 쫓아올때 숨도 못쉬고 봤어요ㅠㅠ
•••답글
독자464
정주행 시작해요!!
•••답글
독자46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 합니다ㅠㅠㅠㅠㅠ
•••답글
독자466
추천 받고 왔어요! 정주행 시작합니다❤❤
•••답글
독자467
지금 바로 정주행합니다 작가님 일단 사랑한다는 말 해드리고 싶구여 존경합니다 네 그냥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468
정주행 시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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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9
여주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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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0
헉헉 정주행시작해요!! 여주 삶 너무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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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1
대박 이걸 왜 지금 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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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8.77
정주행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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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2
헐...독방에서 추천 받고 왔는데 벌써부터 재밌을거같네요!!!
•••답글
독자473
여주야... 상속 포기하지 그랬어.... 빚도 안 떠안아도 되는ㄷ데....
전 너무 현실적인가봐요...
정주행 시작합니다 :) :) 레전드라고 하던데 너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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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4
정주행 시작합니다!♥! 벌써부터 재밌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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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5
이거 독방에서 추천하길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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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6
정주행 시작합니다 기대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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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7
와 이걸 이제보다니ㅜㅜㅜㅜ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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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8
시작합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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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9
정주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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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5.244
정주행 하꾸에여!ㅠㅠㅠㅠ너무 재밌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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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120
헐....이제 본거 실화...?과거의 나야...죽자.....다시 태어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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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0
오랜만에 다시 보러왔어요ㅎㅎ 정주행 시작합니다! 몇 번 읽어도 스타트는 너무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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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3.80
헐 ㅏㅇ즈행입니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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