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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술과 과제들에 치이던 내가 한 선택은 최대한 졸업하기였다. 물론 이렇게 될 줄은 몰랐었다.

방학 때마다 여행 가자며 오는 친구들의 카톡을 몽땅 거절해가며 도서관에 간 과거가 후회됬다. 휴학도 해가면서 좀 자기 관리도 하고 놀러다닐 걸. 너무 쉬지 않고 달려온 탓인가, 점점 다리가 말을 듣지 않고 나는 주저앉고 말았다. 고삼 스트레스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밀려오는 후회들이 부질없음을 느낀 나는 잠이나 자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담요를 둘둘 감은 채로 잠을 청하기 전, 창 밖으로 콩알같이 작아지는 공항을 흘끔 내다봤다. 그렇게 커보이던게 멀리 떨어지니까 작아보였다. 뭔가 허무하다는 기분이 들어

더 구경하지 않고 그냥 눈을 감았다.







































/







































문득 5년 전 나에게 제일 커다랐던

아이가

생각났다.



그 애는 아직까지 커다랄까, 공항처럼 멀리 떨어진 지금은

작아보일까.



힘들던 고삼 생활의



단비였다.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던 존재,





나의 열아홉

.

애석하게도 졸업한 뒤로는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그 애는 아직도 초콜릿



하나만으로



나를 울컥이게 만들 수 있을 터었다

.

못본지 얼마나 됐더라. 졸업 후 오랜만에 만나자며 잡히는 약속들에서 우수한 출석률을 자랑하는 나였지만

김태형이

있을 법한 모임은 모조리 잠수를 타는 바람에



한 번도 만나지 못한 것 같았다.

























마주치지 않으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지만 그러면면서도 마음 한 켠은



그 애가



보고싶

다 소리쳤다. 히-

하는 소리를 내며 말갛게 웃어보이는 앳된 얼굴이

너무나도 보고싶었다. 그 애의 스무살도, 스물 한 살도, 스물 두 살까지 몽땅. 하지만 같잖은 자존심과 양심은

한 번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 대신

애써 합리화했다. 나는 나대로 잘 지내고 있으니 너는 너대로 예쁜 여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겠지, 하면서.

너만 생각하면 아직도 열아홉의 여름으로

돌아가버리는 나는, 이미 10대를 깔끔히 졸업해버린 너와 아무렇지 않게 만나 웃고 떠들

자신이 없었다.



























일부러 눈에 보이지 않게 깊숙하게 넣어두었던 기억은 한 번 마주하고 나니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쏟아져내렸다.

어느덧 양들은 죄다 사라지고 김태형만이 남아 나에게 질문했다. 아직도 나를 좋아하니, 여주야. 상상 속 김태형이 물었다. 눈을 감은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도 돌아다니던 김태형은 궁금하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나는 대답 대신 대학 생활을 회상했다. 상상 속 김태형에게 가장 좋은 답이 될 터였다.



























보고싶지 않았느냐는 질문은 무의미했다.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니까.



















































6년 전 첫사랑을 런던에서 마주칠 확률은?
























































‘ 애인 따로 있는 사람이랑 사귀는 것 같아. ‘















‘ 바람 피는 거 아니지? ‘















‘ 솔직히 말해봐. 나 안 좋아하지. ‘









대학 생활을

하면서



남자친구가 없던 건 아닌데, 이상하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인해 비슷한

패턴으로 이별하곤 했었다.



스물 둘, 겨우 너를 정리하고 아득바득 너 아닌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었던 나는 꼬박꼬박 술자리나 미팅에 나가며 오는 연락을 막지 않았다.

개중 몇몇 사람들은

나에게 호감을 보이고 관계를 진전시켰지만, 결말은 언제나 내가 나도 모르는 누군가와 바람을 피는 것 같다는 소문이 돌곤 했다.



























‘ 여주야, 사귀는 사이에 이런 질문 미안한데.












‘ 응?












‘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 아직 못 잊었어?

































태어나서
분량은 보통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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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작가님! 제로미터에요 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오셔서 너무 기뻐요 ㅠㅠㅠㅠ 방금 석진이 븨앱보고 엄청 웃다가 이 글 읽으니까 급 차분해졌어요 헤헤 글잡에서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 스포는 안하겠지만 드디어! 여주가 이분을 만나는군요 ㅠㅠㅠ 흑 독방에서 쓰셨던 부분 조금씩 따라잡고 있는 것 같아서 엄청 기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
14일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
작가님 므어가입니다! 드디어 런던에 갔군요! 앞으로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제가 다 설레서 두근거리네요 태형이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고..!ㅋㅋ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재밌어요!💜 모바일
14일 전  2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
땡구에여ㅜㅜㅜ 작가님 글만의 분위기 넘 조아요 진짜로ㅠㅠ 저 남자는 누구까,, 궁금해지네여
14일 전  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센트
ㅠㅠ 저는 이런 말이 너무 좋아여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ㅁ<

14일 전  8:08
비회원53.102
태황무무입니다!! 으앙 꿈속이 현실이었으면 좋았을텐데여ㅜㅜㅜ 이번에 다시 만난다면 둘이 마음 숨기지않구 만났으면 좋겠어요! 모바일
14일 전  2:09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4
작가님 오레몽입니다ㅠㅠ 드디어 여주가 런던으로 향했군요! 작가님 글은 늘 몽실몽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서 저도 모르게 설레면서 글을 읽습니다💜 쪽지를 남긴 사람이 누군지, 왜 그 쪽지를 남겼는지,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 지 아주 기대되어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다음 글 기다릴게요😘
14일 전  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5
공구일이입니당. 작가님, 좋은글 예쁜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14일 전  4:56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77.19
라벤더허브예요!

드디어 런던이군뇨... 여주는 아직도 태형을 못 잊었구... 태형이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믿슴미다 쪽지 준 사람이 누굴까요 설마 엉엉엉엉엉 지민이가 말한것두ㅠㅜㅡㅜ 야 너 런던이면.. 런던이면...! 오늘도 넘 잘봤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자까님 감기조심하세요💜
모바일
14일 전  6:48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센트
네에 허브님두 조심조심
13일 전  22:36
독자6
작가님 !! 항상잘보고있어요 ㅎㅎ 기다렸어요 ㅎㅎㅎ
여주가 빨리 태형이 만났으면 합니당 ㅜㅜ다음 글 기다릴께요 !!

14일 전  7: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7
1013이에요 언제 나오나 기다렸어요ㅠㅠ 저거 쪽지보낸 거 태형이겠죠ㅠㅠㅠ 와 태형이랑 만나는 거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ㅠㅠㅠㅠㅠ 모바일
14일 전  7: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8
달다참 입니다ㅠㅠㅠㅠㅠ새글 알림 떴길래 놀랬어요ㅜㅠ
너무 잘 보고 있어요ㅜㅜ몰입도 장난 아닙니다ㅠㅠㅠㅠ

14일 전  1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9
미대누나예요. 아악 ㅠㅠ 누구죠ㅠㅠ 나와 함께 하고 싶다는 당신은 누구죠? ㅠㅠ 궁금해서 멧돌이 안 굴러갑니다... 레포트를 쓰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작가님입니다... 핑계가 아니라 증맬루...
14일 전  1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센트
미대언니 ㅠㅠㅠ 안대여
레포트 얼른 쓰시구 에이쁠 받으세요 •••

13일 전  22:36
독자10
빙구입니다ㅠㅠ아아ㅏㅏㅏ 어떡해ㅜㅜ 드디어 태형이와 여주 만나는건가요? 빨리먼나서 그냥 다이렉트로 사귀고 겷ㅎㄴ까지했으면 좋겠어요
14일 전  1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22.78
블루베리푸딩입니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작가님 ㅠㅠㅠ 여주가 드디어 런던으로 떠났군요! 지민이가 말 하다가 만 건 뭔지... 같이 여행하자고 쪽지를 보낸 사람은 누군지...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ㅠㅠ 그치만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에 답이 있겠죠? 정신없고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오늘도 작가님 글 덕분에 힐링하고 가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14일 전  1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11
pp_qq 예요!!!! 드디어 런던에 가다니요 ㅠㅠㅠ 분위기 진짜 너무 좋으네요ㅠㅠㅠ 쪽지 마저도 너무 설레는 거 아닌가요 ㅠㅠ 얼른 만나라 !!!!ㅠㅠㅠ
14일 전  13:5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2
1101입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2,3편 알람이 안떠서 이제 보게됐네요 런던에 갔으니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하겠네요 너무 기대돼요 너무 너무 너~~~~~~~무!!!!!!!! 이번 편도 너무 잘 읽고 가요 다음 편도 기대하겠습니다!!!!

14일 전  17:05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3
현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여주.... 꿈 너무 아련하게 슬픈거아닌가요 엉 ..엉..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둘이 만났으면 좋겠네요 늘 감사해용 💦💦
13일 전  18:07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137.71
저 햇병아리에뇨 !! 넘넘 두근된다 .. 언제쯤 둘이 마주쳐서 런던에서 그 미묘한 분위기로 마주볼지 ㅎㅎ 작가님 담편이 너무 기대돼요 !! 모바일
13일 전  2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14
헉 변기예요ㅠㅠㅠㅠㅠㅠㅠ 와 드뎌!! 오랜만에 오셨는데 그래서 더 기쁜가 ㅠㅠ 넘 기뻐요 과연 누구일까요.. 태형이..? 는 아닐 것 같은데 태형이면 좋겠네요!!! 요즘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용
13일 전  2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5
와 작가님 ㅠㅠ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되게 잔잔한데 몽글몽글 간지러운 느낌이랄까요 이제 여주랑 태형이랑 더이상 엇갈리지 않고 서로 마음 통했으면 좋겠어요!! [쁘오뇨오]로 신청합니다~!!
13일 전  14: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32.176
작가님 초코우유입니당ㅠㅠㅠㅠㅠ 헉 이렇게 끊기다니 !! 다음편 기대돼용
이 글 읽을 때마다 항상 특유의 분위기에 취하는 기분이 들어욤 :D
좋은 글 감사합니당 (푱푱)

12일 전  18:20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16
다람이덕으로 암호닉 신청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여주랑 태형이 만나는거죠,,,? 만난다고 해주세요 ㅜㅜㅜ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괜히 막 간질간질하구 아쉽구 설레구 그러네요ㅠㅠㅠㅠㅠ 다음편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을께요!!:) 모바일
12일 전  20:5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7
와ㅠㅠㅠ 너무 오랜만이에영ㅠㅠ 독방에서 보다가 넘어왔는데 분위기가 진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당
12일 전  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8
와 대박 오랜만에 글잡 들어와서 촑글에서 제목 제일 끌리는 글 읽었는데 이런ㅠㅠㅠ 분위기 너무 좋아요ㅠㅠ 다음편 기대할게요!!!
암호닉 [도리도리]로 신청! 합니다~

12일 전  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9
제가 글잡에 와서 처음으로 이 글을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작기님ㅠㅠ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모바일
12일 전  4:0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0
작가님 밍늉기에요! 오랜만에 글잡왔다가 글 봤는데 기다린만큼 설레는 글이네요ㅠㅠ 쪽지 주인 태형이면 좋겠어요ㅠㅠ다음편 역시 기다리고 있을게여!
11일 전  2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1
키딩미에요!! 작가님 글의 분위기랑 막 이런거 너무 좋아요 정말ㅠㅠㅠ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모바일
11일 전  23:5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2
태형이겠지...ㅜㅠㅜㅜㅠ 태형이...ㅜㅠㅜㅜㅠ
작가님 저 정주행 하고 왔는데요...ㅜㅠ 여주랑 태형이 타이밍 때문에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ㅠㅠ 둘이 빨리 러브러브 했으면 좋겠어요ㅜㅠㅠㅜ
암호닉 신청 혹시 받으시나여ㅜㅠㅠㅜㅜ

11일 전  1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센트
항상 받구 있습니다 😊
본문 맨 위 양식(?)에 맞게 댓글 달아주세용!

11일 전  14:27
독자23
핡 이 글을 왜 이제서야 봤죠 정주행하러 갑니다ㅠㅠ
10일 전  20:35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4
어 혹시 bgm도 바뀐거 맞나요?? 긴가민가 해서.. 항상 잘보구 있습니다!
10일 전  20: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센트
오우 예리하신데요 👀✨
10일 전  20:54
독자25
항상 노래 틀어놓구 읽거든요 ㅎㅎ 오늘도 잘 읽구가겠습니당💜
10일 전  20:55
독자26
암호닉 [정쿠키] 신청합니다!
없던 첫사랑도 떠올리게 만드는 작가님 글 ㅠㅠ
빨리 여주랑 태형이 만나게 해주세요 ㅠㅠ

10일 전  22:21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7
글읽다 돌연사에요!
제가 너무 늦었져.. 끕ㅠㅠㅠ 우리 여주 드디어 런던 도착해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10일 전  2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8
[미슈슈] 신청합니다! 비지엠 완전 적절해서 몰입도 최강으로 올려주고 내용도 완전 아련아련한게 심장이 아프면서 고등학교때 설렜던 그런 일들이 눈앞에 쭉 지나가는 기분이에요 ㅠㅠㅠㅠㅠㅠ 새벽에 읽어서 그런가 뭔가 더 찡하고 그런 기분,,, 얼른 둘이 만나서 속 얘기도 좀 털어놓고 그래서 지민이가 중간에서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음 화도 기대할게요 🙊
10일 전  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77.19
라벤더허브에오....ㅎㅎ

런던태형 갑자기 보고싶어서 들어왔는데 글이 약간 바뀌어있네요! 윤기도 나오고 마지막에 설마설마하면서 태형이 얼굴이 뇌리에 스치는 것도! ㅠㅠㅠㅠ 하이 태형... 여주 원츠 투 트래블 위드 유.... 쉬 쿠든 폴겟 유... 플리즈 세이 유 러브 허.... 잠 안오는 라벤더허브 새벽에 청승떨고 갑니다 134340 반주 넘 좋구... 자까님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모바일
10일 전  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29
와 민윤기 ㅜㅜㅜㅜㅜㅜ 미쳐불여,,,, 낵아 증말 }!~!~!~!~!~!~! 이 앓다주글 사람아 이렇게 잠깐 나왔는데 큰 여파를 주다니 대단한 사람,, 암튼 김태횽 만날 일만 남아다뤼ㅜㅜㅜㅜㅜㅜ넘 핸복하다루ㅏ,,,,,,,, 암호닉 [1012] 신청할게욤 ㅎㅎㅎ 모바일
10일 전  14: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센트
ㅋㅋㅋㅋㅋㅋ 1012님 제가 꼭 잊지 않겠습니다
10일 전  16:49
독자30
듀듀듀입니다ㅠㅠㅠ 세상에 윤기도 나오내여ㅠㅜㅠ그저 지나간 사람이겠져... 모바일
9일 전  23:5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1
머야머야..태형아 너 언제 봐써ㅠㅠㅠㅠㅠㅠㅠㅠ지민이가 알려준건가..우연히 알게된건가ㅠㅠㅠㅠㅠ 모바일
8일 전  20:4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2
헤우ㅜ누ㅜㅜㅜㅠㅜㅜㅜ미쳐따 설마 태형이일까요ㅠㅠㅠㅠ??!?
7일 전  2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3
꿈의태형이가 그때 하지못한 일들을 해주었네요 꿈의 태형이 용감하네 ㅎㅎㅎ 옆에 지내는 친구야!!! ㅠㅠㅠㅠㅠㅠ 너 태형이니?ㅠㅠㅜ
그저께  2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4
오우 드디어 런던이군요!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기대됩니다 과연 메시지남은 태태가 맞을지(두구두구 모바일
그저께  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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