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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ll조회 1348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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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개 점검하는 선배 꽁무니 졸졸 쫓아다니면서 그 선배한테 줄 물건 들고 줄까 말까 백번정도 고민하다가 선배 등이랑 꽝 부딪혔어. 나 눈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 걸까.

















"뒤에 있는지 몰랐다. 괘안나"









"네? 아, 네. 괜찮아요"

















대충 껴서 아슬아슬했던 귀걸이 하나가 툭 떨어져 굴러가길래 달려가 주우면서 답했어. 선배는 어느정도 정리한 거 같았고, 코트 챙겨 입고 다시 나오더라. 근데 오늘따라 귀걸이가 잘 안들어가는거야. 빨리 하고 이거 줘야 하는데,

















"..내 해줘도 되나"









"네?"















"그거"

















선배가 좀 쑥쓰러운지 뒷머리 매만지는데 얼결에 건넸거든. 선배 손에 들어간 귀걸이는 선배가 숙여서 걸어주는데 선배 손 그렇게 떨리는 거, 숨 참는 거 다 느껴졌어. 공연장 내부가 그렇게 따뜻한 건 아니었는데 엄청 더워지는거야. 오래 걸렸지만 걸어주자마자 선배가 후, 숨 내쉬면서 상체 일으키는데 그제서야 조금 달아오른 더위가 날아갔어.

















"..선배"









"응?"

















그리고 한참을 줄까 말까했던 쇼핑백 눈 꼭 감고 내밀었어. 아, 근데 방향이 잘못 되었는지 선배가 웃으면서 팔의 방향을 돌려주었어. 그리고 쇼핑백 받아 들더라고. 진부한 선물이 분명했어. 겨울에 목도리. 받은만큼 돌려주기가 벅차서 내 손으로 직접 뭐라도 해주고 싶었거든. 몰래몰래 떠왔던 거였고 처음이라 엄청 엉성한 목도리였는데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결국 완성하긴 했거든.

















"..그게 마음에 안들 수도 있어서..."

















바로 선배가 목에 두르는 거야. 사실 많이 놀랐어. 마음에 안 들어 할 줄 알았거든.

























"쪼꼼한 손으로 언제 이래 했나"

















한참 있다가 입을 떼더라고. 할 말을 생각하느라 늦었을까. 말보다 선배의 표정이 기분을 움직였어. 한없이 다정했고 또 기분이 정말 좋아보였거든. 선배가 웃는 모습 보니까 걱정했던 마음이 녹았어.



















"매일 하고 다닐게"









"아이다. 닳겠는데,"

















선배가 진심으로 고민하더라. 저기 선배 그렇게 고민 안 하셔도 되는데,,





선배가 행복해하는 거 조금은 성공한 거겠지?













*













조금 늦게 술자리에 꼈어. 어떻게 떨어져 앉을까 했는데 선배가 뒤에서 손가락 꼼지락거리면서 매만지지길래 그냥 옆에 같이 앉았거든. 그러니까 도운이가 미묘하게 눈길을 보내다가 내 옆에 털썩 앉더라고.























"와 누나 간 크네, 옆에 앉을 생각도 하고"

















그런 거 아니거든? 도운이가 귓속말로 깔깔대는데 하 앞에 앉았으면 종이리라도 깠지.



다행히 술자리는 다들 아는 밴드 부원들에 스탭 부원들이라 시끌시끌하고 분위기도 좋았어. 막 달아오르니까 슬슬 술게임 시작하는 거야. 와 나 게임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잘 피해갔어.

















"스피드있게 가자. 야 빨리 섞어, 이번에 걸리면 원샷. 소주 맥주 오대오다. 원샷이야 무조건"

















한 마디로 알쓰니까 이번만 넘어가면 되는데 되는데 했거든 근데,

















"ㅇㅇㅇ!! ㅇㅇ다.빨리 마셔 마셔"









"네? ..아"

















나 걸린 줄도 몰랐어. 막 다들 피했으니까 빨리 마시라고 등 떠미는 거야. 아, 이런 분위기에 내뺄 수는 없는 모양이잖아.

















"흑기사 된다켔지. 내 마신다"









"와 박성진 뭐야?"









"마신다 마신다. 햄 원샷이에요"

















아니 갑자기 잔이 떠넘어가서 고개 돌렸는데 말릴새도 없이 선배가 원샷하고 내려 놓는 거야. 어떡해. 내가 안절부절 못하니까 다들 빵 터져서 웃더라고. 아니 나 심각한데. 선배 정말 괜찮은 건가 싶어서 빼꼼 올려다보니까 선배 손이 머리에 턱 올려지는거야. 차근차근 쓰다듬어 주더라, 괜찮다고 말이야.

















"박성진 뭐야. 둘이 뭐 있지? 있네"









"ㅇㅇ야 뭐야? 둘이"









"말해봐. 말해봐, 뭔데 ㅇㅇ야. 우리 막내-"

















아니 저 그게. 막 주목 받으니까 그게 좀, 약간 식은땀 나기도 하고 걸릴까봐 우물우물거렸어.





























"됐다. 애한테. 있긴 뭐가 있는데"









"감싸주기?"









"선배 진짜에요?"









"아이라니까"









"아니죠?"

















신나서 몰아붙이는데 선배가 여유롭게 넘어가더라. 나는 무조건 고개 끄덕였고. 도운이도 말도 안 된다는 식으로 도와주니까 다들 뭐냐고 헤프닝으로 여기더라. 다행이었지. 근데 A 표정이 금새 밝아지는거야. 그건 조금 마음에 걸렸어.



















"선배 방향 어디에요? 같이 가면 안 돼요?"









"ㅇㅇ가 많이 취해가지고 데려다 줘야 된다. 잘 들어가라"









"치이"













A가 그렇게 떠났는지 아 그렇게 갔던 거 같아. 선배가 많이 마셨지만 옆에 있다보니까 한 잔 두 잔, 들이키다 보니 취해서 이리저리 비틀거리면서 집 가려고 애쓰는 중이었어. 도운이가 넘어진다고 질질 끌고 왔는데 아니 왜 자꾸 막는 거야. 나 집 간다니까?

















"아 누나 니 진짜 쫌! 넘어진다고 가지말라니까"









"나아 집 갈 거라니까? 아 비켜어.."









"와 누나 니 진짜"









"됐다 내가 업을게"

















도운이는 감사하다고 바로 튀더라. 누나가 그렇게 싫냐.



아무래도 선배가 챙겨줘야 하니까. 다들 집 보낼때까지 얌전히 발장난치면서 놀고 있었는데 선배가 갑자기 숙취 음료 내미는 거야. 아 이거 쓴데, 먹기 싫은데..

















"안 머글래요.."









"내일 머리 아플낀데. 좀만 묵자"









"싫어여.. 안 머글거야"

















***

















아 어떻게 먹이지. 성진은 발을 동동거리며 고개를 젓는 ㅇㅇ를 마주하고 앉았다. 옆에서 조금씩 보니까 꽤나 마신 모양이었다. 맥주 한 두캔 겨우 먹는 아가 말이다. 성진은 휴대폰 홀더를 열어 배경화면을 살폈다. ㅇㅇ의 시간표, 내일 9시 강의인데. 성진은 숙취 해소제를 잠시 내려놓고 롱패딩을 벗었다.

















"그럼 먼저 이거 입자"









"이거느은 뭔데여"









"쓴 거 아이다. 잠깐만 인나보자"













어이쿠. 휘청이며 중심을 간신히 잡고 일어선 ㅇㅇ의 팔에 패딩을 끼워 넣기 시작했다. 원피스가 짧기도했고 늦은 시간에 기온이 더 떨어지니 성진은 지퍼를 올린 후 ㅇㅇ의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었다. 알코올맛이 입가에 돌았고 눈을 큼지막히 뜬 ㅇㅇ에 성진은 입꼬리가 올라갔다.













"이..이이 도둑"









"응?"









"이거어 도둑 키스잖아요, 아니에요오?"









"그러니까 나도 하꺼야"

















하꺼라니까? 발꿈치를 힘껏 올렸으나 입술이 닿기는커녕 품에 푹 떨어져버려 ㅇㅇ는 퍽 기분이 상했다. 하꺼라고. 빨리. 이젠 말도 놓는다. 당장 숙이라며 손짓을 하는 ㅇㅇ에 성진은 어이가 없었다. 아 물론 사랑스러워서.























"됐나"









"아니이.. 쪼옴"

















더, 더 숙이라고. 반말 참 잘도 하는데, 왜 말을 안 놓지? 성진은 당장이라도 퍽 더욱히 귀여워진 ㅇㅇ는 안아주고 싶었으나 허리를 숙이지 않았다간 돌아서 크게 삐질 거 같아 웃으며 허리를 더 숙여주었다. 쪽, 소리가 울렸다. 말캉하게 닿은 입술이었다. 그리곤 성진의 입술 위 조그만 엄지가 슥슥 닦아냈다.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어"









"그랬어?"









"웅 그랬어"

















정말 제대로 취한 게 분명했다. 엄지를 자랑하듯 내미는 ㅇㅇ에 성진은 끅끅이며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우선 업자. 목을 꼭 끌어안은 ㅇㅇ를 업은 채 성진은 몸을 일으켰다. 집으로 향하는 동안 금새 성진의 귓가로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들려왔다. 잠들었구나. 성진은 ㅇㅇ를 고쳐업고 조용히 현관을 열었다.

















"으응..."

















침대에 조심히 눕힌다고 눕혔는데, 문꼬리를 쥐자마자 천천히 몸을 일으키던 ㅇㅇ는 금방 침대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괘안나. 아고 잠깐만,"

















이마를 쥐고 웅크리는 ㅇㅇ를 안아 살피니 다친 곳은 없어보였다. 성진은 금방 다시 ㅇㅇ를 침대에 안아 눕히고 이불 또한 포근하게 덮어주었다.

















"아니이.."









"응"









"이거"













응? ㅇㅇ가 내민 건 숙취 해소제였다. 내려놓고 깜빡한 줄 알았는데 언제 챙겼는지. 성진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는 아이였다.

















"내는 아까 먹었는데"









"으응?"









"그거 까 네가 먹음 되겠다"













눈이 다시끔 큼지막해진 ㅇㅇ는 숙취 해소제를 스탠드 옆에 내려놓았다. 정말 안 먹을 셈인가. 머리 많이아플텐데 내일. 성진은 ㅇㅇ를 달랠까 하다가 그냥 두기로 했다. 억지로 먹이고 싶진 않았으니까. 대신 주머니에서 사탕 하나를 꺼내 스탠드에 올려두고 ㅇㅇ의 이마에 입술을 맞추었다.



























"내려갈게. 잘자라"


















53.

















"...아 골이야"









"아주 퍼마시드만, 누나 니 어제 기억은 나나"









"...아니?"

















아주 진상, 개진상이었는데. 내가? 햄이 별 말 없었나.

순간 등골이 오싹하더라. 나 실수했을까, 얼마나 마셨는지도 기억이 없는 거야. 제발 실수한 건 아니겠지. 이래저래 생각으로 복잡한데 그와중에 숙취 때문에 머리가 깨질 거 같더라.























"ㅇㅇ야 너 괜찮아? 나 진짜 머리 깨질 거 같아"

















강의실 나오는데 A가 다가왔어. 하긴 A도 취하기 직전에 보니까 꽤 마신 거 같았어. 그리곤 A가 주섬주섬 숙취해소제 꺼내 건네는 거야. 마시라고, 필요했는데. 도운이한테도 건네고 그래서 쓴맛 고역으로 삼켰어.

















"점심 안 먹었지. 성진 선배랑 먹자, 너 선배랑 친하잖아"









"...아 그게,"

















친한, 친한 건가? 뜬금없이 생각이 들더라. 같이 있으면 좋고, 행복하고, 설레는 감정이 느껴지고 떨리는데. 우리, 친한가?

A가 하도 간절하고 강하게 바라보니까 휴대폰 꺼내서 만지작거렸어. 어떡하지. 그냥 같이 밥 먹는 건데, 괜히 손가락 움직이기 싫어지고. 못되게. 왜 못된 마음을 먹는 거지, 나.





















"윤도운"









"어, 햄"









"밥 뭇나"









"아뇨 아직. 해장 하러 가실래요?"















분량은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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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작가님ㅠㅠㅠㅠㅠ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 진짜 많이 기다렸습니다ㅠㅠㅠ 몸은 괜찮으시죠???ㅠㅠㅠㅠ 건강이 최고입니다아ㅠㅠㅠㅠㅠ 진짜 얼떨결에 성공하세요ㅠㅠㅠ❤️❤️❤️❤️❤️❤️🥰🥰🥰🥰
그끄저께  21:1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진짜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끄저께  21:1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3
헐 체교과라니ㅜㅜㅜㅜㅜㅜㅜ진짜 이번화도 최고,,,,,,,,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그끄저께  21: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4
악 작가님...체교과ㅠㅠㅠㅠㅠ진짜 이번화도 최고고 오랜만이에요ㅠㅠ 모바일
그끄저께  2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5
헉헉헉헉헉어랖렁헉헉허거 ㅠㅠㅠㅠㅠㅠㅠ 자까님 진짜 완전 오랜만이레요 ㅠㅠㅠㅜㅜㅜ 분량 진짜 개개개개개개개많구요 저 스크롤 내리느라 힘들었으요 ㅠㅠㅠㅜㅜㅠㅠ 진짜 대박적니다... 갑을썰 책으로 볼 수 있는건가오 ㅠㅜㅜㅜㅜㅜㅠ 으엉앙 저 그냥 박을게요 ....... 엉엉
그끄저께  21: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6
오랜만이엥요오ㅜ유유유ㅠㅇ유ㅜㅜㅜㅜㅜㅜ너무설레여여ㅠㅜㅠㅠㅠ 모바일
그끄저께  2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7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정말 잘 읽고 갑니다!!♥♥
그끄저께  2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8
와 작가님 진짜 오랜만입니다ㅜㅜㅜ다시 정주행 할라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올라와있을줄이야....
분량 실화인가요 사랑해요💕💕
이제 비밀연애 들키는건가요!! 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당ㅎㅎ
모바일
그끄저께  2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9
보고싶었어요 작가니임💕
그끄저께  21:5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0
헉 보고싶었어요 랑데부님ㅠㅠㅠㅠㅠ
그끄저께  2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1
작가님 ㅠㅠㅠ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ㅠㅜ 모바일
그끄저께  22:5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2
작가님..ㅠㅠㅠㅠㅠ와 이제 오셨어요ㅠㅠ 너무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 이렇게 긴 글을 써주시다니ㅠㅠ 손 아프셨을 텐데ㅠㅠㅠ 오늘 완전 감정이입도 잘 되고 성진이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행복해요ㅠㅠㅠ 여주랑 꽃길 걷는데 자까지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지는??ㅠㅠ 이랗게 예쁜 글 써주셔서 항상 감사해요ㅠㅠ 모바일
그끄저께  2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3
헐 작가님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돌아오셔서 너무 행복해요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성진이 너무 따숩다ㅠㅠㅠㅠ나도 성진이 같은 남자친구 있었음 좋겠네ㅠㅠㅠㅠ
그끄저께  23:0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4
작가님❤❤❤❤ 아 오늘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ㅎㅎㅎㅎㅎ 제가 다 행복하고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갑을썰 책이라니요!! 꺄아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 히힣 그리고 언제나 플챙유건입니다!!!! 모바일
그끄저께  23: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110.159
작가님 오랜만이예요ㅠ 건강하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성진아아아아ㅜㅠ 진짜 오늘도 달달 150907번이야♡♡
이대로 공개연애 가쟈아아아!!!!
모바일
그끄저께  23:31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독자15
진짜 기다렸어요ㅠㅠ 오늘도 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끄저께  0: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6
작가님 ㅠㅠㅠㅠ 오랜만입니다 ㅠㅠㅠㅠㅠ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분량 적응 안 됩니다 ,, 너무 좋다구요 ㅎㅅㅎ 완전 꼭꼭 씹어서 읽었습니다 !! 갑을썰 책으로 나온다구요 ?!!!? 기대돼요 ㅠㅠㅠ 오늘도 여주와 성진선배 모두 서로에게 포현하려 하는 모습이 예뻐요 하 이렇게 옆구리가 또 시리고 .. ㅋㅋㅋㅋㅋㅋ 잘 읽고 갑니당 작가님 요새 너무너무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용 ♥️♥️♥️
그끄저께  0: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7
세상에 작가님 너무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 갑을썰 책이라니요...? 헉 진짜ㅠㅠ 제가 무조건 사고 사고 또 살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시는거지요 항상 감사하고.. 잘 보구 있어요ㅠㅠ 추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그끄저께  0:42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8
작가님ㅜㅜㅜㅜㅜㅜㅜ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량 실화입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그리구 갑을썰 책이라뇨!!ㅠㅠㅠ 나오자 마자 사겠습니댜!!ㅠㅠㅠ 추운날씨 따뜻하게 보내시구욤ㅎㅎㅎ 다음화 기대하고 있을께요!!
그끄저께  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9
우와 넘 오랜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헉 누가 봤나보다 어떡해 모바일
그끄저께  10:4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0
작가님 어서오세요!!!오랜만에 만나니 더 반갑고 뭔가 남기고가신 인사너머 기분이 좋아보이는것같아서..(개인적인생각이지만)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D 오랜만에 성진선배만나니까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책..책..책이라니!! 나오게되면 꼭 말씀해 주시기에요...!! 주중의 시작을 체교과와 함께해서 좀더 좋은하루가 될것같아요 눈도오고 날도추워지는데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 따뜻한하루보내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또 봬요♥♥♥
그끄저께  11:2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1
아니 세상에 작가님 분량 무슨 일이에요ㅠㅠㅠ 스크롤 압박이 이렇게 기분 좋은거였나요ㅠㅠㅠㅠ 체교과를 이렇게 서프라이즈로 올려주시면 지나친 오예입니다. 와 대박 작가님 요즘 날씨 넘나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세요. 저는 벌써 감기때매 휴지를 몸에 거의 부착하고 다닌답니다.... 엉엉 우리 데식이들 컴백두 얼마 얼마았는데 그때까지 저희 혐생 잘 견뎌내요ㅠㅠ 갑을썰을 책으로 내신다는거 진짜인가요ㅠㅠ 엉엉 혹시 해외배송 가능합니까ㅠㅠㅠㅠㅠㅠ 모바일
그끄저께  14: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2
아니 작가님...ㄴ너무기다렸어요....너무재밌는데 너무 잘끊으셔따.........저또 기다리면 되는거죠?? 플챙유건 작가님~~~
그저께  16:22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3
헉ㅜㅜ 작가님 다시 오셨군요ㅜㅜㅜ 진짜 기다렸어요!! 역시ㅜㅜ 최고에요ㅠ오늘도
그저께  17: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24
작가님 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기다렸어요 ㅠㅠㅠㅠ 항상 건강하시길 !! ㅠㅠㅠㅠㅠㅠㅠ

그저께  18:27 l 스크랩  신고   답글
비회원160.250
아니 뭐라고요!??!????! 저 하고싶은말 진짜 많았는데 밑에 갑을썰 책 ???? 보고 다 까먹었러요 헐 !!!!!! 대박스 ,,,, 작가님 진짜 생각만큼 짱이시군여?!?! 아니.. 네.. 이거 꼭 따로 얘기해주시구,,
계속 보면서 둘이 비밀연애인거 넘 답답해서 언제 들켜 언제들켜 하는데 드디어!!!!! 아앜!!!! 근데 그와중에 서로 손잡고있던거 몰랐던게 너무 발리는
포인트인것입니다 ....... 하아 너무좋네요 세상 사람들 다 알아라!!!!!!! 작가님 플챙유건 하시구 다음화에서 뵈어용❣️❣️
모바일
어제  19:58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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