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면 꺾인다라고 말해서 ㅇㅎ이라고 까이고 있는 찬열의 발언에 대한 논란 정리
명수-예쁩니까?
찬열-솔직히 전 저희 누나라서 항상 예쁘다고 자랑하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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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기분이 어때요? 25인데
찬열-이제 진짜 어른이 됐구나
명수-좀달라?좀 달라?
찬열-왜냐면 저희 누나가 25살이 됐을때 엄청 놀렸거든요
명수-뭐라고?
찬열-꺾이는 나이라고 근데 막상 제가 25살이 되니까
기분이 되게 묘하고..내가 많이 자랐구나
[평소 누나 사이]
종인이(카이)가 한 말을 찬열이가 잘못들은 상황
찬열: 나 욕 나올 뻔 했어
세훈: 왜왜오ㅑ왜 봐봐
찬열: 우리 누나 갖다 버리래
종인: 내가 언제 누나 갖다 버리랬어..
찬열: 너 누나한테 그러다 뺨 맞아 우리 누나 뺨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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