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시작할때만해도 비주얼로 인기 있었던 강혜원


당당하게 희망 포지션에 '청순' 이라고 써놓음
그리고 애니덕후 + 미나미맘 컨셉으로 결국 데뷔 성공.
브이앱이나 커뮤에서 '애가 좀 이상하다' 라는 글들이 속속 올라옴
첫번째. 식탐



니들은 생일 축하해라 난 먹을란다




두번째가 변태 기믹
연습생들 증언에 의하면 냄새맡기, 스킨십이 강혜원의 취미



혼란을 틈타 엉덩이도 만지고

글래머로 유명한 일본 연습생 가슴골도 보고

허벅지도 만지고







이미 동생 라인들은 길들여지고 유진이만 필사적으로 방어중


참리더를 향한 나쁜손


은비 스킨십에 묘한 표정
사쿠라는 일본내에서도 워낙 인기 멤버고 활동 기간도 길어
다들 어려워 하는데 혜원이는 그런거 없음


우연을 가장한 만지기

왼손은 먹고 오른손은 만지고
이러한 식탐 + 변태 중년 아저씨 기믹을 갖고 있다보니
혜원의 일본어 번역기를 다시 재번역 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름 '광배'가 별명이 되버림.
아니 이름이 되버림...

강혜원 모드

강광배 모드

다시 보는 청순은 언제나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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