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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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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2
이 글은 9년 전 (2016/6/25) 게시물이에요

내가 곧 결혼을 하는데 남자친구 부모님은 두 분 다 살아 계시고

나는 일찍이 집을 내가 나온 상황이라 부모님이랑은 연락을 끊었어

우리 엄마가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딸 하나 없는 셈 칠 테니까 집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셨거든

근데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 가고 싶지 않은데

그럼 결혼식에 남자친구 부모님만 오는데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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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께 연락 한번 드려 보는건 별로니...?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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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집으로 돌아 올 게 아니면 연락하지 말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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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한번 해봐ㅜㅠㅠ.. 결혼 하는건 알려 드리는게 맞는 거 같앙 결혼식에 오실지 안오실지는 부모님 선택이지만 연락 드리고 오실 수 있냐고 여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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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락 하기 힘들면 밑에 익인들 말대로 지인한테 대신 앉아달라고 해봐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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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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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존경하는 선생님이나 친한 언니부부 ㅎㅏㄴ테 연락드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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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신앉아달라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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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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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이상하게 생각하긴 하겠다 부모님께 연락하게 힘들면 부모님석 자리 비지 않게 주변에 결혼하신 친한 언니나 지인들한테 부탁드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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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ㅜ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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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돌아가셨다고 생각할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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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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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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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눈물 날 거 같으네... 네 댓글 읽으니까... 너무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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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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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충분히 힘이 됐어... 니 댓글 덕분이야 진짜로... 내가 당당하면 그만인 거니까... 언젠가는 나도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해 진짜 니 댓글에 너무 고마워.... 정말정말 고마워... 정말 나는 불행해져도 너는 꼭 행복해졌음 좋겠다 진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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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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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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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만약에 다시 힘들면 너한테 댓글 써두 돼?.,..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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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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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진짜... 너무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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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녕... 날씨가 많이 덥고 장마 때문에 꽤 힘드네... 잘 지내? 나는 지금 울고 있어 또다시 벽에 부딪힌 기분이거든 마음이 너무 안 좋고 지금 그날이라 더 예민한 거일 수도 있는데
내 소중한 사람이 나한테 객관적으로 상황을 지켜 볼 때는 내 이야기가 어디까지나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만 해서는 안 될 거래
전부 맞는 말인 거 같고... 내 잘못인 것도 알겠는데
나도 내가 노력 안 한 것도 아닌데 이러 식으로 슬픔을 겪게 되다니 그저 애달프고 애석하기만 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얼굴도 나이도 아무 것도 모르는 너에게 이렇게 기대고 싶어지는 것도 많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날 받아 줬던 지난 11일 전이 또 추억으로 여겨지고 있어
마음이 정리가 안 돼 답답하고 기운이 없어
차라리 너무 많이 울어 버려서 머리가 터지고 난 다음에 죽었으면 좋겠어
미안 너무 철이 없었지?
네 근황도 알려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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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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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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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많이 힘들었겠네
오늘 일도 안 갔어 몸도 안 좋아서
자고 일어 나니까 기분은 좀 나아졌는데 소중한 사람과의 사이는 여전히 투닥투닥이야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힘들고 괴롭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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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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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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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열심히 살면 되지
원래 있는 일들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한 걸 ㅎㅅㅎ
너는 힘든 일 요즘에는 없었어?
네 얘기도 들어 주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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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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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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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ㅎㅅㅎ... 정말 이렇게 같이 얘기하니까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오늘 여기는 비 안 와 그래서 좋다
거기는 비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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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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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행복해
나 월급도 받았어 우리가 정말 실제로 아는 사이라면 너한테 밥 한 끼 사 주고 싶다 정말 너에게 얻은 게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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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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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한테도 밥 사 주려구... 최근에 돈 없을 때 계속 내 밥도 사 주고 그렇게 했었거든! 오늘 남은 하루도 잘 보내~ 그리고 이디야 커피 지나가다 보게 되면 내 생각 가끔 해 줘! 거기서 일하니까! 다음엔 행복한 일을 들고 너에게 찾아 오고 싶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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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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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내 사랑둥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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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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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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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벌써 한 달이 지났네
안녕 뭐 하고 지내? 나는 이디야를 그만 두고 다른 데서 일 해
백화점에서 일 하는데 어쩌다 보니 어떤 파트에서 매니저를 맡게 되었어
낯설지만 열심히 해 보려고 하고 있어
나 예전보다 조금은 더 성숙해 졌어
그래서 남자친구의 사랑도 받고 있는 거 같고 오늘은 치킨도 먹었어! 남자친구랑 말야 ㅎㅎ
앞으로 더 더 멋진 내가 되고 싶어
너는 슬픈 일 없어?
고민은?
요즘 생각하고 있는 건 뭐야?
보고 싶어 나타나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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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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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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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너무 늦게 왔네... 미안해 요즘 피곤하고 계속 일찍 나갔다가 일찍 들어 오긴 하는데 거의 잠을 채운다고 정신이 없어서 너한테도 소홀했구나 나에게는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너인데!
아... 이제 움직이면 여기 자주 못 오겠네? 조금 슬프다
그래도 내 생각 나면 가끔씩 들러 줘 나도 네 생각 나면 여기로 찾아 올게
축하해! 나도... 엄마랑 화해를 했어 화해 아닌 화해야
엄마가 무슨 일 있음 엄마랑 의논부터 하래
뭔가 든든하기도 하고
추석 때는 일을 쉬어서 엄마가 허락한다면 집에 가서 쉴 생각이야
남자친구도 본가에 가니까 혼자는 조금 쓸쓸해서!
이제 가을이네~ 요즘 긴 바지 입어도 괜찮지 않아?
일본 쪽에는 태풍이 불고 내일은 또 강풍 특보지만.....
항상 건강했음 해! 나는 9일 뒤 월급이라 마구마구 신나! 거기서 3분의 2는 저금 필수지만....
오늘 하루도 좋게 보내 내가 항상 응원할게
진짜 가식 아니고 진심이야 너무너무 고맙고 또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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