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굴 연예인급 모난데 없고 자연미인에 키도 크고 몸매는 팔다리 길고 골반 가슴 전부 빵빵 허리는 얇고 제시카 고메즈 느낌나는 몸매 얼굴도 작음 나이는 21 2 귀염상인데 원숭이 닮음 팔자주름 심하고 키가 좀 많이 작음 골반가슴 전혀 없이 통짜인데 무지 마르고 다리 짧음 나이는 28 둘 다 진짜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현실만 쓴 거야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내 눈에만 그런 게 아니고 남자들이 저렇게 말한 거야 1은 동생 2는 언니 동생한테는 너무 예뻐서 바라보지도 못하겠다고 한 사람도 있을 정도에 언니 남친이 동생 보고 ㅁ.ㅊ. ㄴ 처럼 들이댄 적도 있어 근데 내가 궁금한 게 뭐냐면 어제 우리 자매 셋이서 자주 놀러나가거든? 그럼 대부분 번화가 가면 내동생한테 다 시선집중에 지나가면 진짜 와 ㅈ, ㄴ 예쁘다 이러는 게 나한테까지들리고 자기는 모르는데 다들 돌아보면서 쳐다보는 거 느껴지는 정돈데 어제 어떤 남자가 갑자기 평소처럼 딱 앞에 서는 거야 그래서 아 또 동생한테 번호 물어보겠구나.. ㅋㅋ 했는데 언니한테 물어보는 거야 자기 스타일이라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중간입장에서 이런적 처음이라 의문이 생겼거든 평생 남자들 취향은 무조건 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였구나 해서 (물론 난 대쉬 1도 안 받아봄.....) 남자들은 연예인급 여자가 있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혹은 안예뻐도 귀여워 보이는 여자 있으면 그쪽이 더 좋다고 느껴지기도 해?? 연예인으로 치자면 내 눈 앞에 민효린이랑 신봉선이 있으면 신봉선쪽으로 마음이 가는 경우도 있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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