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사람시선에따라서 꾸밈... 자존감이 낮아서 그럼...ㅠㅠ 화장법 옷입는스타일 머리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닌데 다른사람들이 나랑 어울린다고 하는 것만 하고 다른사람이 별로라고하면 다신 안해 내가 마음에 들어도 다른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면 진짜 이상하고 내가 찌질하게 느껴져.. 말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자괴감은 시도때도 없이 와.. 옛날에는 거식증도 왔음... 이렇게 되어버린게 친오빠 영향이야.맨날 뚱뚱하다,옷같은거 사면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못생기고 뚱뚱해서 너는 이번생에 망했다..등등 그래서 독하게 마음먹고 살뺐는데 그다음은 성형해라 몸매라인 안예쁘다. 화장 진짜 못한다 왜그렇게 촌스럽냐 등등 하.... 한도끝도 없었다... 지금은 친오빠랑 같이 안살아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이런다... 언제 자기만족만위해서 꾸밀 수 있을까

인스티즈앱
수영♥정경호, 14년 장기연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