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싸웠다. 그런데 엄마가 나는 안아주고 언니만 혼냈다. 왜 그런지 궁금했다. 그래서 거실에 있는 아빠에게 물어봤다. 아직 내가 애기라서 그렇다고 했다. 평생 애기였으면 좋겠다. 그럼 맨날맨날 안혼날거야 언니가 많이많이 놀아줄거야.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줄거야. 내동생 일기 ^^ 2016년 11월 22일 오늘 아까 방금 일어난일 ㅎ ....그래 너때문에 나만 혼났지 ㅂㄷㅂㄷ...이 여우같은 덩생...불리하다싶으면 엄빠한데 달려가는 이 여우같은 덩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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