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예전부터 나한테 약올렸거든 너가 그래서 안된다 너가 그러니까 재수하는거지 나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욕도 하고 나는 그래도 그냥 넘겼지 기분은 나빴지만 오늘 엄마가 동생방에서 뭣 좀 찾으라길래 찾으러 들어가서 걔 자다가 일어나서 비몽사몽인데 그쪽에 있는것같아서 이불걷고 하다가 배게에 맞았나봐 얼굴을 나한테 쌍욕을 하면서 내 팔을 쎄게 치더라고 참을수가 없어서 때리려고하니까 엄마가 말려 너는 누나가 되어가지고 그거하나 못참녜 너가 먼저 배게가지고 애 자는데 쳤잖아 좀 참아라 그러지말라고 나한테만 뭐라하는거야 방 꼴은 이게뭐고 그냥 나가서 살라고 제발 나가서 살래 너무 서러워서 내가 여지껏 참은건 안보이냐고 참았으니까 안보이겠지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 했는데 너는 그렇게 아무말이나 막 하니까 너가 맞는거라고 ㅋㅋㅋ 나 이제 어떻게 살어 ㅋㅋ 그래도 엄마는 어느정도 내편일거라거 생각했는데 여지껏 착각하고 살았나봐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어 정말로 내가 왜 엄마한테 머리채잡히고 살면서 엄마가 그래도 날 생각하는 마음 있겠지 생각한 내가 바보같아 나는 어떻게 해야돼? 지금 집에 불지르고싶은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ㅜ너무 서러워서 동생한테ㅜ배게로 쳐서 미안해 했는데 동생이 제대로 무루ㅍ굻고 사과하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ㄴㅋ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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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