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빠랑 엄마랑 이혼해서 나랑 동생은 아빠랑 같이 살고 있어 근데 어렸을 때 이혼한 거고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 엄마랑 연락 못하게 하고 엄마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많이 해서나는 엄마가 나쁜 사람이라고 어렸을 때부터 알고 살았는데 이게 머리가 커보고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어쩌다가 엄마랑 연락을 하게 됐어 그래서 이제 한번 뵐려고 그러는데 엄마가 우리한테 못해준 게 너무 많으니까 용돈 주려고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용돈 정도야 괜찮겠지?하고 받았어 근데 이번엔 팔찌랑 시계 같은 걸 해주시려고 물어보는 거야 우리한테 나는 뭔가 죄송하기도하고ㅠㅠ 그거 말씀드리면 엄마는 자기가 부담스러운가 너무 나갔나 하고 속상해하실까 봐ㅠㅠ 엄마한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 ㅠㅠ 이런 거 근데 여기다 올리는 거 맞니 근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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