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운다고 깨운게 내 방까지 온 것도 아니구 그 자리에서 세 번 이름 부른 게 그게 깨운 거냐고... 피자... 저녁도 굶고 먹은 것도 없고 속상쓰... 오늘 바깥도 안 나가서 그런가 뭐 하나만 이러면 다 속상하고 짜증 나고 그러네......몰라 속상해ㅜㅜㅠㅠ 먹을 걸로 이러기냐고ㅜㅠㅜㅜ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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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운다고 깨운게 내 방까지 온 것도 아니구 그 자리에서 세 번 이름 부른 게 그게 깨운 거냐고... 피자... 저녁도 굶고 먹은 것도 없고 속상쓰... 오늘 바깥도 안 나가서 그런가 뭐 하나만 이러면 다 속상하고 짜증 나고 그러네......몰라 속상해ㅜㅜㅠㅠ 먹을 걸로 이러기냐고ㅜㅠ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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