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매실술을 잘 담그시는데 요즘 엄마 건강 때문에 금주 하셔서 집에 술이 없거든 근데 오늘 제사라서 친가 사람들 다 왔는데 술 없냐고 하셔서 엄마가 요즘 술 안 마셔서 없다고 하시니까 못마땅한 표정으로 준비할 생각을 했어야지... 하면서 막 혀를 차는 거야
그래서 방금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퇴근(두분이서 자영업 하심)하면서 거기 있는 매실주 좀 가져와요 하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 무슨 맨날 와서 매실주만 가져가 맡겨놓은 것처럼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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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매실술을 잘 담그시는데 요즘 엄마 건강 때문에 금주 하셔서 집에 술이 없거든 근데 오늘 제사라서 친가 사람들 다 왔는데 술 없냐고 하셔서 엄마가 요즘 술 안 마셔서 없다고 하시니까 못마땅한 표정으로 준비할 생각을 했어야지... 하면서 막 혀를 차는 거야 그래서 방금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퇴근(두분이서 자영업 하심)하면서 거기 있는 매실주 좀 가져와요 하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 무슨 맨날 와서 매실주만 가져가 맡겨놓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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