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좀 직원수가 딸림 좀 바빴는데 피자프렌차이즈에서 알바하는데 한 젊은 커플하고 조카? 인지 아들인지 한 일곱살쯤 되보이는남자애가 왔음, 그리고 아주 어린 딸애기 여자가 안고있고, 근데 주문받으면서 봤는데 근데 그 애가 표정이 겁나 안좋은거야 막 창백하고 땀나고.. 근데 커플은 지들끼리 낄낄대고 안먹을꺼냐고 걔한테 그러고 일단 주문을 받고 음식 서빙하니라 바쁜데 갑자기 그커플여자가 겁나소리지르는거야 여기요!! 이럼서 그래서 봤더니 아니 화장실 바로 옆에 앉아놓고 남자애가 그냥 일어나서 테이블옆 복도에 토를 한거야 그래서 일단 내가 피자를 서빙하는길이여서 피자를 들고있었는데 그거 토닦는데 오래 걸린단 말야 대걸레 지하창고에 있고 무튼 그래서 다른직원 소환하려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피자를 일단 서빙하러 다른테이블에 갔는데 갑자기 겁나 소리를 지르는거여 아니 애가 있는데 빨리 치워주셔야죠 밥맛떨어지게!!! 막 이럼서 아니 남이 토한줄.. 본인 테이블이 토해놓고... 막 안고있는 여자애기 눈 가리면서 괜찮아 괜찮아 하고 있고.. 참내 그래서 네 안그래도 바로 직원불러드리려고 했어요 하고 있는데 겁나 계속 투덜투덜 투덜 남자애는 계속 치우고 있는 직원들 눈치보고 커플만 파워 당당 남자애가 불쌍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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