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5살인데 요즘 되게 심하게 아팠거든 지금도 아프고 ㅇㅇ
근데 엄마친구가(고등학교때부터 친한ㅇㅇ) 병문안와서
애한테 "너 죽으면 너희집 망한다~ 안그래도 너희집 돈없는데 그만 아파~" 이럼...
이거 나만 기분나쁜거야..?
엄마한테 말하니까 걱정해준건데 왜그렇게 오버하냐더라ㅋㅋㅋ
아 난 진짜 기분나쁘거든? 저 말만 한 게 아니라
"이렇게 골골대다가 진짜 골로가는거아니야?" 하면서 웃고
"돈없으면서 어떻게 1인실로 왔대 보험?" 이러면서 약간 무시하는말투로 얘기하고
ㅋㅋㅋ아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나빠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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