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예 뉴스를안봐서 지진심각성도 몰랐고 뜬금없이 연기소식 듣고 엄청 울었네.. 그동안 내일을 위해 버텼는데 일주일이 순식간에 생기다니 진짜 뭔가 그렇다 꿈인거같아 지구야 잘좀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