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귀찮고 하대한 존재라고 여기는 거 같은데 뭐하러 아빠랑 같은 한 집에 살며 연락해야하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누구에겐 같은 행동도 받아주고 누군 귀찮고? 그냥 아주 아예 여자에 정신 팔린거로 밖에 안보여서 엄마따라 저 세상 가고싶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8/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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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귀찮고 하대한 존재라고 여기는 거 같은데 뭐하러 아빠랑 같은 한 집에 살며 연락해야하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누구에겐 같은 행동도 받아주고 누군 귀찮고? 그냥 아주 아예 여자에 정신 팔린거로 밖에 안보여서 엄마따라 저 세상 가고싶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