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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9
이 글은 7년 전 (2018/6/12) 게시물이에요
제목이 곧 내용이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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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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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가끔 생각나긴하는데 내가 사람 인맥 인연 같은거에 미련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트라우마는 없는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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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난 중학교때 생각하기도 싫어 10년 넘게 지났는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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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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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듀 기억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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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아니 난 잊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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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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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초6 일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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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기억 당연히 다지..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다 기억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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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웅 평생 가 왕따를 당했던 그 시절에 내가 뭘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는데 그때 생각만 하면 속이 울렁거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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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응 평생 가 난 아직도 꿈에 나와 일어나보면 난 항상 울고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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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벌써 9년전인데도 생생해 꿈에서까지 왜 날 괴롭히는지 모르겠어 제발 그만 좀 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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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응 사소한거 하나까지 다 기억나. 이거때문에 내 성격이 바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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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ㅇㅇㅇ 나성인인데 초등 중딩때 당했던거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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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응 너무 생각나더라.. 지금 친구들이랑 좋다가도 아 얘네도 나랑 거짓으로 친구해주는건가 싶은 생각이 계속들어 계속 날 정말 좋아하는 게 맞나싶고 ㅅ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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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초등학교 내내 중 2때 당했는데 매일매일을 울었어.. 그 뒤로 살아남자는 마인드로 고딩 때 억지로 밝은 척하고 힘들어서 맨날 밤마다 울고 그랬었지.. 진짜 끔찍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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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는 반대로 기억나면 내가 왜 그딴 애들한테 당했지 이런생각이 낰ㅋㅋㅋㅋㅋ
그때는 성격도 소심하고 말도 못했는데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이 성격이 너무 좋아서 성격이 말도 많이하고 적극적으로 변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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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중학생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초등학교 때 외국에서 한국 애들한테 따돌림 당한 것도 24살 된 지금까지 생생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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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적어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학원 취업 할 때까진 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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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당연 유치원 때 당한 것도 다 기억함 걔뿐만 아니라 그 가족 얼굴만 떠올려도 레알 열받음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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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초딩때 당했지만 21살 여전히 기억난다ㅎㅎ 이제 좀 아픈게 무뎌지긴 했지만 그때 기억하니 싫으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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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완전... 걔네 절대 용서 안해
나는 그냥 낯가림 심하고 소극적이었을뿐인데 애들은 나를 따돌리더라? 심지어 내 바로 뒤에서 내얘기 하는데 내가 그 얘기를 들었다는걸 아는데도 사과를 안하더라.
배려한다고 한 행동이 웃음거리가 되는거 그거 진짜 비참하더라
지금은 그런 애들하고 더이상 친하지 않은것에 감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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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눈물 핑도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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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응 나 10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남 걔네 때문에 친구들 한때는 잘 못믿고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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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심리학인지 뇌과학인지에서 10~11살 정도의 사건이 평생 영향을 미친다고들 하던데
그거랑 상관없이 난 선천적인 성격마저 180도 바뀌어버릴 정도로 되게 괴로웠었어
초등 고학년 ~ 중등 ~ 고등까지 진짜 숨 턱턱 막혔는데
노력하고 도움 많이 받아서 지금은 좀 나아짐
학교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너무 괴로웠었음 네모난 공간에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 게 트라우마여서 학원에서도 힘겹고
사람들이랑 마주앉는 것조차도 괴로워서 급식실, 미술학원에서 힘드니까 진짜 ㅋㅋㅋㅋㅋ
내 청춘 아무도 대신 못 살아주고 보상 못 해주는데 난 상처 입은 거 낫기도 전에 가정, 학교에서의 계속되는 생채기질로 홀로 나으려고 발버둥치고
그 와중에 친구인 척 뻥치던, 사람관계 비즈니스식으로 사귀는 애가 나보고
'불행은 사람마다 다 정해진 거 같다' 는 둥 니는 어쩔 수 없단 식으로 말하니까 엄청 빡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나 나나 힘든 건 매한가지인 것 같고....
속에 담아둔 외로움이 너무나도 많은데 솔직해지면 이 글의 길이보다 더 길어지니까 손쉽게 말이 더 안 나온다
그냥 인생 액땜을 일찍 했구나 라고 생각 중이야
이랬든 저랬든 내 매력들은 아직 있으니까 괜찮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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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학교폭력이랑 가정폭력 둘다 겪어봤는데 가정폭력이 더 마음아프고 오래간다
아빠라는 존재가 너무 소름끼칠 때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가 일상 대화를 건넸더니 미친 사람처럼 소리지르고 화풀이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ㅇㅇ아 미안해~~ 하면서 말할 때 진짜 소름끼쳐
가정폭력이 더 악질 같아 진짜 싫음
발로 밟히고 차고 때리고 고함지르고
원래 사람한테 낯도 안 가리고 어울리는 거 좋아하는 밝은 애였는데 아빠덕에 후천적 무기력증에 걸렸어 ㅋㅋㅋㅋㅋㅋ
제3자면 감방에 시원하게 보내는 건데 가족이라서 그것도 안 쉽더라 제도가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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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응 생생히 기억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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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 11살 때 왕따 엄청 심하게 당했는데 눈치 진짜 많이보고 다른 사람 엄청 신경써 ㅋㅋㅋ...
다른 사람들한테 좀 섭섭한 일 있으면 또 왕따 당할까봐 걱정하고 지금도 너무 스트레스받고 찾아가서 죽ㄱ여버리고싶을 지경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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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내가 몇살이냐면ㅋㅋ22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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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근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정확히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고 그냥 그때 말 하면 눈물나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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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응 8년전 일인데 생생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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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난 길가다가 걔네 만나면 죽여버릴지도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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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그게 잊힐 수가 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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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기억 안 하고 싶어도 기억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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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응 안잊혀져 절대 못잊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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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아직도 떨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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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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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따당한거 이제 잊혀질 때도 된거 아니냐고 날 한심하게ㅡ본 친구랑 연끊음..진짜 눈물났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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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약하게 당한거였나...? 초딩 때 당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 내가 원래 옛날 일 기억을 하도 못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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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그게 너무 충격적이면 기억이 안나기도 한대!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스스로 기억을 없애버리는거..!
익인이 행복하면 좋겠다 지금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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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너익 너무 착해ㅠㅠ 내 마음 속에 그 일이 크게 안 남은 이유는 아마 나 말고 다른 애들 다 돌아가면서 왕따 당해서 그런 거 같아 우리 무리에 이상한 애 1명이 애들을 돌아가면서 왕따시켜가지고... 지금응 완전 행복해 걱정해줘서 고마워 착한 익인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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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웅ㅎㅎ 좋은 하루 보내!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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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응 ㅋㅋㅋ... 난 지금 고딩이고 초딩 때 은따 당했는데 지금은 잘 지내지만 속으로 계산 엄청 하고 눈치 보고 내 행동 꼬박꼬박 되짚어본닼ㅋㅋ 죽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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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웅 평생 가는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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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웅 나 중2때 은따 당했는데 학교 가는게 죽을만큼 싫었어 체육시간도 싫었고 아직도 쪽팔림 당한거 생각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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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초중때 당한거 평생가는거같아
왕따시킨애들 최근에 봤는데
소름돋고 불안하고 무서워
피해자는 나인데 왜 나만 평생 이러고살아야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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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난 심한 짓은 안당해서 트라우마 남을 정도로 기억나진 않아. 근데 어떤 습관이나 성격에 영향을 주는 건 분명한 거 같아. 지금 학교에서 일하는데 가끔 따돌리듯 주도하는 애들 보면 역겨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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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사람이 행복하고 자존감 높으면 공부 등 일의 능률이 오를 가능성도 높아지는데,
비슷하거나 혹은 더 나은 능력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친구, 가족이 폭력적이어서 겪은 슬픔으로 인해 삶이 힘듦 -> 자아실현의 꿈을 꿀 여유를 갖기도 전에 생존 여부부터 고려해야할 심각한 상황에 유년기, 청소년기에 처해짐 이라면
많이 억울하고 짜증나지. 나중에 극복한 뒤 본인 속도에 맞게 새로 시작하려 할 때 그 찬란한 나이라고 할 수 있는 17 18 19 및 초등 중등이
가해자들은 생각없이 즐기다가 생각없이 행복해하고 흥청망청 사는데
내가 잘 되었든 되어가는 과정 중이든간에 많이 짜증나
웃고 있는 모습이 지인이여서 종종 보이면 진짜 핵 핵 짜증남.
이건 성폭력이든 가정, 학교 등등 다 포함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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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상처받은 뒤에 본인 회복력으로 나아진다고 해도 만약 비슷하게 상처받는 상황에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처해진다면
계속해서 노력한다고 해도 지칠 수 있는 거거든, (이건 쉬면서 낫거나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는 둥 하면 나아질 수 있으니까 만약 나랑 비슷한 경험 가진 사람 있다면 잠시 쉬는 것에 스스로 죄책감을 갖지 않았음 좋겠음)
근데 주변이든 모르는 사람, 친척들이
내가 어느정도 바닥까지 내려가서 죽고 싶었었다가 진짜 많이 나아지고
능력적으로도 발전했음에도
중간 과정만 보고 (본인 인생들은 생각 안 하고) 혀를 끌끌 차대면 진짜 어릴 적 친척이니 친구니 뭐니 해서 인류애 가졌던 거 다 상실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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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응.. 11살때 당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걔네들 이름 아직도 기억나
안좋은 일이 생기면 다 그때 기억 밖에 안 나
그리고 그 덕에 자신감도 뚝 떨어지고 나 진짜 활발한데 왕따 당해서 내 성격이 바뀌었어 지금 보면 그 어린나이 11살에 유서도 썼었어 유서에 걔네들 이름 적어놓았었고 진심으로 죽고싶었고 죽이고 싶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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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엉 완전 난 그렇게 심한게 아니였는데도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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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초등학교때 있었던 비교적 가벼운 일들이나 중학교때 애들이 내 얼굴로 놀린것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는데 왕따는 진짜 평생 기억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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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는 부분부분 기억나고 아예 기억하고싶지 않아서 일부분은 기억을 잃어버린거 같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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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기억은 나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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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아주 어릴때의 기억인데도 그때의 상황 기분 다 기억남 그거때문에 성격도 소심하고 어둡게 바꼈다가 다른 지역에 이사오고 커가면서 다시 괜찮아지긴 하더라 하지만 인생에서 상처를 지울 수는 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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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기억나 죽어서도 기억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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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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