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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62
이 글은 7년 전 (2019/1/14) 게시물이에요
내가 나갈 때 현관문을 안잠구고 나갔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나 나간 줄 알고 톡 저렇게 왔거든 .. 이제 막 슴살 돼서 요즘 집 늦게 들어 갈 때도 종종 있고 심지어 나 정시라 아직 대학도 안정해졌거든 .. 실기도 남았고 .. 지금은 잠깐 알바 왔는데 집가서 어떻게 해야될까 ..ㅠㅠㅠㅜ 아 너무 후회돼 왜 나갔지 정말 ..정말 잘못한 거 알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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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 잘못을 빌어야할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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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식으로 빌어야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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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니가 잘못한거 다말하고 담부터 그러지 않겤ㅅ다 해야지...그리고 진짜 그러지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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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알겠어..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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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싹싹빌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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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어머니가 평소에 거짓말하는거를 싫어 하셨으면 배신감이 어마무시 할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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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 거짓말 하는 걸 젤 싫어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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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솔직히 안된다는거 알고 있었잖아? 이미 돌이킬수도 없고 그냥 조용히 엄마눈치보면서 빌어야함 애초에 안될꺼 같으면 이제 다음부터 하면 안됨 우리엄마도 비슷한 유형이라서 말하는거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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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ㅠㅠ 하 아직도 화 많이 나셨겠지 .. 오늘 하루종일 신경 쓰셨을 거 같은데 .. 집 들어가서 조용히 내 방에 가지 말고 바로 엄마한테 가서 미안하다고 할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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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일단 엄마 눈치보고 엄청 크게 극대노 하시면 일단 빠져야 할 때임 좀 진정되면 대화하고 엄마가 잔잔하게 극대노 하셨으면 가서 무릎꿇고 빌어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인데 거짓말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어머니는 싫어하는 거짓말 몰래 이런거에 화가 많이 나셨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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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맞아맞아 .. 고마워 진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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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추가로 어머니가 통금이야기 하시면 무조건 알았다고해 협상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잘못한 입장인데 엄마한테 그건안된다 너무하다 이러면 어머니를 더 극대노하게 만드는거니까 그냥 지금은 알았다고 하고 내가많이 잘못했다고 하고 시간 많이 지나고 어머니 기분 괜찮을 때 다시이야기해 우리 엄마랑 성격비슷하신거 같은데 타협하려고 하면 오히려 망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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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웅웅 고마워 정말로ㅠㅠㅠㅠㅠㅠㅠ 하 잘풀렸으면 좋겠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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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진짜 다시는 그러지말고 과거의 나 보는거 같아서 더그런다 나도 비슷한일 있어서 용돈도 15만원이나 줄고 통금생겼어ㅜ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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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헐 ㅜㅜㅜ 나는 애초에 통금이 있엇어 .. 잘지키지는 않았지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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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나 방금 집 왔는데 엄마 저녁 하고 계시고 나랑 눈 마주쳤는데 아무 말도 안하셔.. 나도 그냥 방으로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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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가서 죄송하다고 하자 이럴 때는 먼저 사과하는게 좋아 통금잘지키겠다고 하고 거짓말안하겠다고하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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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지금 혼자 저녁 드시고 계시는데 언제쯤 갈까 ..? 다 드시고 방에 들어가시면 그때 가는게 좋겠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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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응 방 들어가기전에 노크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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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식으로 ..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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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 그래도 속이고 나가지 말고 정말 진심으로 부탁해보지ㅠㅠㅠ.. 쓰니 맘이 이해는 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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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맘도 속상한데 엄마 마음도 너무 .. 나라도 내 딸이 이랬으면 너무 싫을 거 같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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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맨투맨으로 얼굴보고 솔직하게 이러이러해서 잘못했다. 변명의 여지없다. 반성의 의미로 이러이러하겠다. 두번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 다 말하는 게 최선일듯...뀨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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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고마워ㅠㅠㅠㅠㅠ 그렇게 말씀 드려야겠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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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죄송하다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고 어머니 화 좀 풀리시면 통금이나 외박이나 이런 부분 말로 조금씩 조율하고 타협을 봐 ㅜ 뭐 통금 시간을 늦춘다거나 주1회 외박이나 그런식으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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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고마워ㅠㅠㅠ 그래야게ㅛ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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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으앙 ㅠㅠㅠ 완전 우리 엄마랑 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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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둥이도 저런 적 있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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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ㅎㅎ...저번주 금요일에 저래따 ㅠㅜ 난 저녁에 나가서 새벽에 집 들어갔는뎇걸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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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어떻게 됐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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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부모님도 우리 부모님도 놀고싶은 마음 다 아시는데 세상이 험해서 걱정돼서 화를 내시는거야 ㅠㅠ 막상 나 멀쩡하고 얼굴 보니까 막 혼내시진 않으시길래 싹싹 빌고 잘못했다고 두번 다신 이럴일 없다고 빌어서 잘 넘어갔어 대신 진짜 두번다시 이런 일 만들면 안돼 ㅠㅠ 그땐 진짜 나 딸로도 생각안할거같야 ㅜㅜ 암튼 처음이니까 용서 해주실거같아 쓰니 뿌모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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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ㅠㅠㅠㅠ거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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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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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당근 ㅠㅠㅠ 친구들이랑 술 마셨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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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머니 엄청 속상하셨겠네.. 놀고 싶은 쓰니 마음도 정말 이해되는데 저건 쓰니 100 잘못이다 ㅠ_ㅠ
카톡왔을 때 바로 집 들어 갔었어야지ㅠㅠ 두 번 다신 안 그러겠다고 이번 처음은 실수라고 싹싹 빌어봐 어머님께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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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뭔가 바로 집 들어가면 내가 밖에 있었던게 되니까 .. 오히려 그냥 아예 자고 가면 그나마 내가 친구 집에서 잤다는게 덜 걱정 되시지 않을까 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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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지 친구 집에 있었다고 했으면 되지 ㅠㅠ 그게 나았었을텐데.... 아무튼 어머님께 사과드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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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건 무릎이 사라질 정도로 빌어야할듯...진짜 놀라셨겟어 새벽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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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 놀래셨을 거 생각하니까 눈물이 핑 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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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당분간은 진짜 착하게 살자...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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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죄송하다고 다음부터이런일없게하겠다고 그냥 빌어 ㅜㅠㅠ 그것밖엔 방법이 없는것같다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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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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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일어났는데 저 늦은 새벽에 갑자기 딸이 없어졌다 생각하면 눈앞부터 캄캄하다...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그래도 안 풀리시면 죄송하다고 앞으로 안 그럴 거다 편지라도 써서 방에 넣어드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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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나도 스무살인데 똑같아 상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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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됐어? 익이도 새탈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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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응응..... 난 12월 31일이랑 1월 1일 넘어가는 때에.. ㅠㅅㅠ 그냥 늦게 들어왔는데 진짜.... OMG.... 그 이후로 계속 간섭 당하고 있어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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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그때는 그래도 외박 허락 맡고 놀았는데 .... 아앋악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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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원래 20살 초반까지 10시 통금 있었다가,,, 한 번 그냥 외박하고 난리났었는데 그 이후로 그냥 풀어주셨음,,, 물론 한동안 부모님과 매우 사이가 안좋았었엉,,,, 그냥 싹싹 빌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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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사이 괜찮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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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웅웅 한 한달 안좋았던거얔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내가 맨날 외박하고 그러는 것도 아니야서! 뭐든 적당히가 최고가 맞긴 한데 너무 통금 안풀어주셔서 나도 좀 강경하게? 외박했던거임ㅠㅜ 물론 나도 그날 안절부절했는데,,,,, 물론 쓰니도 외박을 그냥 하라는거는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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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나 이번주 주말에 부모님 몰래 해외가는데 갑자기 무서워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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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헉 대박 근데 백퍼 알지 않을까...?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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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전화랑 로밍연결음 다 해지하고 다녀오려고 비행기 있을 때만 전화 못받는거만 해결하면되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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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저때 바로 안가고 아침에 와서 더 화나셨을 것 같은데 ㅠㅠ 무조건 그냥 비는수밖에 없어....
우리집 무조건 외박금지 거짓말 금진데 22살때 말 안하고 외박했다가 1년동안 통금 더빡세졌다.... 다른집은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평소에 거짓말 정말 싫어하시고 외박이 안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최대한 거기에 맞춰야 나중에 통금이라도 늘릴 수 있어..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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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시간이 약이다 ㅠㅠㅠ 여러번 겪어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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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통금 되게 심한편인데 그래도 계속 유도리 있게 말하면 외박 조금씩 허용해 주시더라 ㅠㅠ 나는 좀 미리부터 말하는 편이라 허용해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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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저거 처음이라 저렇게 잡으시는거임 1,2년 지나면 연락이나 하고 놀아라 이렇게 바뀌심ㅋㅋㅋ우선은 잘못했다ㅡ빌어야지 그거 몇번 하면 퍼기하심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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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스무살이면 더 하지...얼마전까지 교복 입고 학교 다니던 앤데 엄마 눈엔 아직 갓난애기로 보일껄? 좀만 더 조심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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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일단 잘못한거니까 어머니랑 잘 얘기해보고 요즘 진짜 위험한게 사실이라 진짜 걱정도 많이 하시고 실망도 많이 하셨을꺼야... 몇년 지나면 어머니도 풀어주시겠지만 정말 조심해서 다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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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애초부터 약속있거나 어디어디 가는도중에 지금은 뭐한다 뭐한다 이런거 보내주면 덜 걱정하시지 않을까? 친구들이랑 있는 인증샷을 보내드리던가 그리고 엄마한테 혼나는거랑 별개로 요새 너무 험한세상이라ㅠㅠ조심히 다녀ㅠㅠ늦으면 집가까운 친구들이랑 같이 오고 돈 많이 나와도 택시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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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실기 남았는데 그래서 더 화나신 것 같다 ㅠㅠ 오늘부터 실기 열심히 하는 모습 보내드려야겠다ㅠㅠ 쓰니 힘내! 다 부모님이 쓰니 걱정하셔서 그런거니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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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래도 쓰니가 잘못 인정하구 사과 구하려 해서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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