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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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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85
이 글은 7년 전 (2019/1/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감성

몬가 "흑.....흡.....제가..." 이러면 넘 인소같지 않아?ㅠㅠㅠㅠㅠ 자연스럽게 우는 소리를 묘사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ㅠㅠㅠ 낭자들은 어케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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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1
톡.
백두산의 호수처럼 맑은 물이 내 눈가를 타고 볼을 흘러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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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3
아니 써놓고 자기가 웃는거 왜캬 웃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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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2
후두둑.

그녀의 고운 눈물 한 방울이 부드러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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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4
따흐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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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8
아 괘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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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아 뻘하게 터졌네 진짜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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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5
“실은 제가...”

그녀의 목소리가 격하게 떨렸다. 그리고 어쩌구저쩌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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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6
이렇게 대사는 평범하게 쓰고 설명을 우는 행동, 목소리를 묘사하는 편이당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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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7
"제가..."

울음 섞인 목소리가 귓전을 때렸다.

이런식으로ㅇㅇㅇㅇ 낭자5랑 똑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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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10
난 소리는 묘사안하고 행동만 써!
어깨가 떨리고 목소리가 떨려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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