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적극적인 사람 나와서 되게 당황해서; 만나기 전에 톡으로 얘기 꽤 하고 말도 놓긴 했는데 만나자마자 사진보다 훨씬 이쁘다고 얘기하는 내내 뚫어지게 쳐다보심... 2시간만에 손잡자고 하고 계속 내 이상형이나 취향을 계속 물어봤음 자기 어떠냐고 표현 막 해달라고 그러고..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 함 손 되게 부드럽다고 그러고; 내가 길을 못찾고 좀 헤메니까 손잡고 다니고 싶다고 더 헤맸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너무 연속으로 파바박 다가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ㅜㅜ; 자기 소개팅이 처음이래 사귀어본 적도 학창시절때 1번 빼고 없다고 하고..손을 벌벌벌 떠시긴 하던데.... 막 감상평??평가같은 걸 터놓고 바로 말하고 나한테도 바로 듣고싶어하고.... 뭔가..뭔가 부담스럽다..ㅠㅠㅠ마음이 뭔가 혼란스러워 아니..그 외모가 멋있긴 하신데... 설렘보다 당황이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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