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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63l 0
 
익인1
아무말 말아,, 그리고 너도 준비되면 엄마한테 털어놔~ 기다려주실거야!
•••답글
익인2
닥스는 어머니가 검색하신거야..?
•••답글
글쓴이
응ㅇ 닥스랑 닥스목도리 검색하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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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나같으면 요즘 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힘들었고 그래서 진지하게 정신과에서 상담이라도 받아볼까해서 검색해본거다 자살은 충동적으로 검색한거고 병원에서 치료받다보면 그런 충동은 없어질거같다 너무 걱정하지말라 이런식으로 말씀드릴거같아 그냥 넘기기엔 어머니 충격이 크실듯,,
•••
익인3
아니 무슨일이야..심지어 광주 광산구라 놀랬다..쓰니야 힘든일 있니ㅠㅠ
•••답글
익인5
솔직하게 말씀드랴 어머니도 그걸 원하실겨
•••답글
익인6
어머니는 먼저 절대 말 못꺼내실껄 먼저 말꺼내고 정신과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도움 받는 건 어떨까?
•••답글
익인7
에구 ㅠㅠ
•••답글
익인8
보신거 맞네...ㅠㅠ
•••답글
익인9
헐 나도 자살카페 검색해봤는데... 안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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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여기에 시원하게 털어 놔
내가 항상 힘이 되어주고싶어

•••답글
삭제된 댓글
(2019/12/12 20:46:2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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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맥락이 아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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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화장실가서 우셨다는데...그런게 아닌 것 같은데
•••
익인21
쓰니가 댓쓰니 같은 경우였으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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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익인29
그럼 이렇게 해명하면 될 것 같다고 해야지 ㅋㅋㅋ 하면서 웃어 넘길 일 아닌 것 같다고...ㅎㅎ 해결방안 이라고 말하지도 않고 아무 맥락없이 저렇게 적으면 오해하는 사람들 생기잖아...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익인40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내가 오해해서 미안해 쓰니도 해결 할 방안 생각해본 것 같으니까 댓글 그만 쓸게
•••
익인16
그런 얘기 아니지않아..?
•••
익인20
그런애기 맞는데? 나 딱 저렇게 비슷하게 쳐봤다니까 뭔 그런애기가 아니라는거지
•••
익인19
그래 차라리 그런 거면 좋겠다 우셨다니 맘 아파
•••
익인22
이걸루 해명하면 되겠다 범죄드라마 봤다구라도 해ㅜㅜㅜ 어머니 안심하시게
•••
익인28
구니까 이렇게 안심시키는게 방법일수도 있어
•••
 
익인17
아이구 ㅠㅜㅜ 지금은 익 괜찮아...? 당장이라도 가서 위로해주고싶다
•••답글
익인18
그냥 뭐 기사같은거 보고 쳐본거라고 말씀드려봐...ㅠㅠ쓰니는 괜찮은거야?
•••답글
익인23
헉 광주 첨단에 놀랬다,,, 쓰니 괜찮아??ㅠㅠㅠㅠ 어머니도 쓰니도 모두 괜찮아지기를 바랄게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나 지금은 괜찮아 항상 저녁이나 새벽에만 충동적으로 자해하고 자살 방법 찾아보고 그래서 그거 극복하려고 그래도 병원 알아본거고..!! 걱정해준 익인들 고마워 엄마한테는 좀 더 생각정리 좀 하고 상담 받으면서 노력해볼거라고 말씀드릴게
•••답글
익인65
웅 ㅠㅠㅠㅠ 다행이다 어머니 많이 놀라셨을 거야
•••
익인81
잘 생각했어 쓰니야
어머니한테 잘 말씀드리고
쓰니도 잘 극복 했으면 좋겠어ㅠㅠㅠ

•••
익인24
뭐야.... 나도 본문 사진 보자마자 눈물났어..
•••답글
익인26
나도 .. 찡하다
쓰니 얼마나 힘들었으면

•••
익인56
나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쓰니도 많이 힘들었구나 싶어
•••
익인27
개인적으로 돌려말하기보다 어머니께 솔직하게 말하는게 쓰니에게도 어머니께도 좋을 거 같아ㅠㅠ 무리하지말고 우리 행복하자 쓰니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답글
익인31
극복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 다행이네. 세상무지넓더라. 니 세계에만 갇혀 괴로워하지말고 밖에 나가 더 큰 행복을 보면좋겠다. 니가 죽으면 어머님이 저렇게 우실거야. 화이팅ㅜㅜ!
•••답글
익인33
아휴 동향사람이라 더 맘쓰이네 쓰니야 괜찮아 일단 상담 가볍게 한번 받아보면 훨씬나아질거야 힘내!!
•••답글
익인35
근디 광주 정신과 거기 좋다 어디냐 광주 신가병원
•••답글
익인36
아이구 우리쓰니 많이 힘들었지ㅠㅠㅠㅠㅠ 나도 같은 광주 사람인데 놀랐네 ㅠㅠㅠㅠ 혼자 힘들어 하면서 얼마나 슬펐을까ㅠㅠㅠㅠㅠㅠ 쓰니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어머니한테는 준비되면 털어놓자 쓰니 힘들지마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37
쓰니야 힘들었지 아이구 내가 마음이 다 아프네 ㅠㅠ
•••답글
익인38
무슨 일때문에 힘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쓰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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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42
아이고ㅠㅠㅠㅠ쓰니야 좋은 병원 찾아서 꼭 가길 바라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43
에구 쓰니야ㅜㅜㅜㅜ 그동안 혼자 많이 힘들었구나 우선은 어머님이 걱정 많이 하시니까 친구가 많이 힘들어해서 그 카페에 가입했다길래 검색해본거고 같이 병원이라도 가보려고 검색해봤다고 말씀 드려봐
•••답글
익인44
쓰니야 상담 정말 도움 되거든 나도 몇년 다니면서 효과보다는 내가 노력을 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그랬어! 그리고 몇년 전 일이라 지금은 다 극복했어 물론 우울함은 평생 지고 가는 거라 생각해도 극단적인 생각은 안나더라! 너가 검색해보고 알아보려 했다는거에 벌써 한걸음 내딛었다고 생각해!
•••답글
익인46
극복하려는 쓰니와 기다려 주시는 어머님이 계시니 쓰니도 반드시 행복 해지는 순간이 올거야^^
•••답글
익인47
아 제발 마음이 너무 아파... 사진 보자마자 눈물났어...
•••답글
익인48
친구 때문에 알아봤다고 하자
•••답글
익인51
털어놓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쓰니가 어머니한테 말 안하고 해명하고 싶은거면 주변에 이런 생각하는 친구가 있어서 도와줄려고 찾아봤던거라고 얘기하자
•••
익인69
22 나도 저런 검색 해본적 있는데 엄마가 보면 이럴거 같아
•••
익인49
어머니한테는 과제나 뭐 글쓰는거 그런거때문에 조사한거라하고 쓰니도 준비되면 그때 말해도 괜찮을거같아
•••답글
익인50
쓰니야 나랑 완전 똑같다 상황이
엄마 생일편지 쓸때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이런식으로 적었었거든? 쓰니도 이렇게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 어버이날이든 부모님 생신이든

•••답글
익인52
어머니 곁에 자주 있어줘
내가 방에 몇시간째 안 나올때마다 걱정 많이 하시더라

•••
익인53
쓰니에게 아주 잠깐 지나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 힘든 순간 잘 이겨내서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답글
익인54
친구가 위험해 보여서 그랬다고 하면 안믿으시겠지ㅜㅜ..?
•••답글
익인55
아....ㅠㅠㅠㅠ나라면 엄마 걱정안되게 변명할듯
•••답글
익인57
나였으면 그냥 회피할 듯..
•••답글
익인58
그냥 관련 보고서 작성하면서 정보 찾아봤다고 말하면 너무 핑계같나,,,?ㅠㅠㅠㅠㅠ
•••답글
익인59
솔직한 심정을 못털어 놓겠으면 친구가 많이 힘들엉
해서 찾아봤다 하자ㅠㅠ

•••답글
익인60
그냥 엄마한테 솔직하게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말하는건 어때? 나도 말안하고 혼자 정신과알아보다가 감정이 북받쳐서 결국 엄마앞에서 펑펑 울었는데 같이 정신과 가보자고 하시더라 혼자 앓으면 더 우울해져..
•••답글
익인61
솔직하게 말씀드리기 어려우면 관련 과제때문에 찾아봤다고 하자ㅠㅠㅠ 그래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거야 힘내자 ㅠㅜ
•••답글
익인62
어머니 화장실가서 우셨다는거 진짜 맴찢이다ㅠㅠㅠㅠ
•••답글
익인63
쓰니야 극복할 의지가 있어 보여서 마음이 놓이구 ,, 익명이지만 힘이 되고 싶어 혼자 아닌 거 알지? 우리 같이 견뎌내 보자
•••답글
익인64
쓰니야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극복해보려는 마음이 있어서 너무 예쁘다♡ 내생각엔 마음 정리하고 어머니께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 사랑해 쓰니야❤
•••답글
익인66
그래도 상담받아보려고 검색해본거니까 다행이다 자해는 스트레스해소 방법이 될수없어 상담받아보고 더 좋아졌음좋겠다 응원할게
•••답글
익인67
같이 살아보자 우리 사랑한다
•••답글
익인68
쓰니 어머니도 상처 받으셨겠지만 쓰니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네.... 행복했으면 좋겠다 쓰니야
•••답글
익인70
보셨겠다..쓰니도 어머니도 많이 힘들지않았으면 좋겠다..
•••답글
익인71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7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73
친구가 우울증상담해서 알아봤다고해
•••답글
익인74
에고ㅠㅠㅠㅠ
•••답글
익인75
친구가 우울증으로 힘들어해서 알려봐줬다고해ㅠㅜㅠㅠㅜㅠㅠㅠ 카페도 친구가 거기 가입한다고 해서 검색해본거라하고ㅠㅜㅜ 어머니 엄청 놀라셨겠다,,,ㅜㅜ
•••답글
익인76
아이고ㅡ......
•••답글
익인77
마음아프다ㅠㅠㅠㅠ 쓰나 엄마한테 잘 말씀드리고 상담받으면서 극복하자 행복해야해 쓰니야ㅜㅜㅜㅜ
•••답글
익인78
광주익이구나 ㅠㅠㅠㅠ 힘 돼 주고 싶다 힘들면 연락해
•••답글
익인79
눈물나 나도... 쓰니야 우리 꼭 더 나은 내일을 살자
•••답글
익인80
쓰니야 많이 힘들어?? 내가 그 힘듦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더라도 뒤에서 쓰니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같이 파이팅하고 열심히 살아가자 우리!!
•••답글
익인82
쓰니야 요샌 어때? 뭐 하고 지내?
•••답글
익인83
얼마 전에 이 글을 봤는데... 어제 문득 글 쓴분 생각이 나서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인스티즈 가입했어요 위로해주고 싶고 진짜 꼭 회복될 거라고 말해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어서요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픈 경험이 있었어요.. 지금도 조금 아프기도 하고요
제가 많이 아팠을 때 집이 기독교라 예수님을 찾게 되더라고요 광주 광산구 청담동에서 저도 잠시 있었는데 성광교회가 있어요..
저도 종교적인 부분 이야기하는 것 조심스럽고 또 부담스럽게 들릴까 봐 죄송한 마음이 있는데... 저도 용기 내서 이렇게 말해봅니다..... 진짜 탈퇴당할 각오하고 적어요.....  글쓴이 분 있는 모습 그대로 너무 소중해요 꼭 안아주고 싶네요 생각날 때마다 기도할게요

•••답글
익인84
많이 힘든가보다 쓰니 잘 지내니
•••답글
익인85
겨울이 왔다면 봄도 꼭 올 꺼에요 옆에 있다면 밥이라도 차라도 한 잔 사주면서 한 번 안아주고 싶은데 정말 그래주고 싶은데 넷상인지라 말로 위로 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깝네요 힘든 마음 너무 담아두지 말고 가끔 조금이라도 여기 털어놔 줘요
•••답글
익인86
괜찮아 쓰나. 내가 제일 힘들 때 듣고 싶었던 말었는데 쓰니한테도 힘이 됐으면 좋겠어.... 다 괜찮아 쓰니야. 괜찮아 정말
•••답글
익인87
아 마음 아파.. 사진 보고 마음 아프고 보셨을 어머니 생각하니까 아프고 쓰니 생각나서 아프고..
•••답글
익인88
쓰니야 위에 댓글들처럼 다 괜찮아져 모든 게 나아져 쓰니한테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뭐라고 할 지 모르겠어 진짜 쓰니가 잘 살았으면 좋겠어
•••
익인89
괜찮다니까 다행이지만 쓰니야 잘 살자 우리 모두 다♥♥♥♥♥♥♥♥♥♥♥
•••
익인90
쓰니야 행복만하자❤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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