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1. 야마모토 타케시 닝 여기 뽀뽀, 하며 부끄러워하는 닝 보는 게 취미인 얌못. 첫 연애가 야마모토라서 언제나 어색해하는 닝인데, 그런 닝이 너무 귀여워서 야마모토가 닝 안고 부둥부둥하는 거 좋아했으면 좋겠다. 닝이 입 짧게 맞추고 고개 숙이면 고마워, 닝 다음에도 부탁할게. 하며 닝 볼 두 손으로 잡고 웃는 야마모토 ㅠㅡㅠ 2. 고쿠데라 하야토 아기 좋아하는 닝이 츠나네 집에서 람보나 이핀이랑 노는데, 람보가 여기 뽀뽀! 해달라고 요구하자 응, 그래. 하며 받아주는 닝. 그런 닝 보면서 고쿠데라는 왠지모를 질투를 느끼겠지. 나중에 집에 닝 데려다주면서 혼자 끙끙대며 고민하다가 결국 말할듯. 야, 나도 해줘. 닝은 어, 뭘? 하며 모른다는 듯이 쳐다봐. 고쿠데라는 그럼 웅얼되다가 아 나도, 뽀뽀... 하며 나즈막히 말하면 그거 듣고 웃으면서 알았어, 하야토 어린이 하면서 뽀뽀하면 좋겠다. 3. 폰 닝이랑 유니가 노는 모습을 보며 웃는 10년 후 폰. 둘이 꽃밭에서 서로 화관 만들어주면서 노는데 폰 눈에는 누가 닝이고 누가 꽃인지, 그정도로 사랑하는 상대일듯. 나중에 화관들고 달려온 닝 보고 솔직하게 말할것. 닝, 지금 너무 예뻐요. 닝이 얼굴 빨개지면서 고개 돌리면 폰이 세상다정한 목소리로 저한테 입 맞춰주세요, 하는 거 보고싶다. ㅇ〈-〈 새벽에 조용히 놓고 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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