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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82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생각해보면 나도있어 중딩때 영어과외선생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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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는 버스랑 지하철에서... 특히 만원 지하철이었는데 그 때 너무 놀라서 몸 굳어버린 게 너무 한심스러워 평소엔 그런 상황있으면 뭐 소리지르고 이럴 거라고 생각했는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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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교회에서 알게된 당구장 사장님, 친삼촌, 길거리 모르는 아저씨, 같은 반 남자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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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 또 있다. 초6때 동네 오빠, 술취한 아저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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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 중딩때 학교 끝나고 집가는데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치마가 뒤집혔었거든 근데 뒤에 있던 남자애들이 자기들끼리 야 봤냐? 봤냐? 이러면서 나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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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초등학교5학년때 영어학원에서 의자에 앉아서 검사기다리는 시스템이었는데 엉덩이에 벌레 있는 기분? 이라 뒤돌아봤다니 어떤 남자애가 내 엉덩이 만지고 있었음.... 근데 걔 우리학교에서 유명한 애였고 내 친구 중에 한명이 신고해서 일 커짐... 나만 당한게 아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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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난 웬 할아버지가 에스켤레이트 밑에서 치마들춤 근데 진짜 아무느낌 안나게 스으으윽 올리더라 뒤에 아저씨가 왜 학생 치마를 들추시냐고 따지셔서알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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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난 초등학교 1학년때 지하철 통해서 등교했는데 계단 내려갈때 어떤 아저씨가 엉덩이 만짐 그것도 만날 때마다 그랬음,, 그리고 고딩때 영어 과외 쌤한테도 당해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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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난 버스뒷자석 남자가 창문에 팔 뻗고 있는척 하면서 만져서 바로 일어나서 뒤에보고 째려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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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 버스에서 잘때+ 사촌오빠가 어릴때 (성인되고 나서 연락와서 차단시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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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도 영어학원선생님한테 초등학교때.. 외국어 쌤이였는데 난 그때 그게 먼지 몰랐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가 표정 싹 굳더니 학원 끊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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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 초등학교 4학년 때 같은 학원 다니던 중3 오빠가 나보고 맛있게 생겼다고 했음,, 근데 내가 그때 ㄹㅇ 찐으로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할때라서 엥 저 먹을 거 안 들고 있는데요??ㅇㅅㅇ 이러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기분나빠 11살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아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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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이건 성희롱인지 성추행인지 모르겠다만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옆칸에서 변기위에 올라와서 고개 쳐드는거 소리질러서 내쫓음 나도 모르게 야!!!했음
눈알 뽑아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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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ㅋㅋ 나 자는 줄 알고 내 몸 만진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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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나 크면서 크게 한번씩 당한거 같은데 나이가 어릴수록 더 심하게 당한거 같아서 소름
젤 어릴때 어떤 아는 아저씨 (엄마도 아는 사람) 나 들쳐매고 길에 아무도 없는데 ... 내가 소리지르고 주먹으로 때리니까 즐겼음 지금 생각 하면 싶음 진심으로 7살 정도 먹은 애 갑자기 데려다가 본인 무릎에 앉히고 꽉 껴안고 진짜 와 혐 오 스 러 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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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같은 아저씨 한테 두번 당하고 그 뒤로 또 다른 아저씨 가 아침운동장에서 내 다리에 상처 많다고 쓰다듬으면서 안 아프냐고 ; 얼굴 아직 기억나 그리고 알바 할때 사장이 내 옷에 뭐 묻었다고 손으로 닦아주는데 하필 옷 깃이랑 팔뚝 쪽 ... 찝찝해 하필 직원이랑 바람난 전적있는 사람이라 에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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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아 또 있네 ^^^^ 같은 아파트 사는 아저씬데 하 진짜 맨날 볼때마다 껴 안고 어른들도 그거ㅜ보면서ㅜ그냥 웃고 넘김 언니들이랑 내가 이뻐서 그런다면서 우리 껴안고 막 손잡고 끌고 가고 그랬는데 싫어서 소리 지르고 손 빼려고 해도 절대로 안 놓아졌던,,,
지금은 다커서 내가 그냥 피해다니고 인사도 안하는데 진짜 트라우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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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난 초등학교 1학년 때 셔틀 버스에 나 혼자 있었는데 기사 할아버지가 내 위쪽 허벅지(맨살) 웃은 채로 눈 마주치면서 만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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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초등학교때 등교하던 길, 중학교때 반남자애, 고등학교때 버스 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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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난 당한 당시에는 인식 못했는데 나중에나 아 나 성추행 당했구나 하고 깨달은 적 많어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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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난 길가다가 8살때? 누가 내 엉덩이 만지고 지나감
고딩땐 지하철에서 치마입고 앉아있는데 초딩 남자애가 내 앞에 서서 내 다리 뚫어져라 쳐다봄
이건 들은건데 엘리베이터에 나랑 친구들 타고 아저씨들 탔는데 내친구한테 아저씨들이 몸을 기대더니 내친구가 좀 움츠리니까 지네들끼리 웃던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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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난 좀 심하게 당한 편임
1.중딩때 50대학원쌤이 가슴만지고 자기 무릎에 앉힌거. 껴안기도 했음. 배 만지면서 "ㅇㅇ이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살 있네"
2.초4때 모르는 아저씨가 길에서 내뒤에 바짝붙어서 내 엉덩이 만지면서 따라온거
3.초5때 길가에 자전거에 앉아서 쉬는데 가슴 치고 도망간 할아버지
4.21살때 자취하냐고 배고픈데 라면 하나만 끓여주면 안되냐던, 내 팔 잡고서 택시 공짜로 태워줄테니 연락처 달라던 50대 택시기사
5.21살때 예뻐서 자꾸 보내기 싫다, 술 사줄테니까 친구약속 깨라던 30대 택시기사
6.20살때 엠티때 자는 내 뒤에 바짝붙어서 옷속에 손넣고 가슴이랑 밑에 만지고 입맞추던 4살많은 친한오빠
7."말랐는데 가슴은 크네(가슴 뚫어져라 보면서)" "남자친구랑 좋아?" "여름인데 컴퓨터 배경화면 너 비키니 입은 사진으로 해" "매니큐어 칠했네?(내 손 주물럭거리며)" "주머니에 돈 있어?(내 골반 주머니있는곳을 양손으로 잡으며)" "바지에 뭐 묻었네(허벅지 만지며)" 첫직장 사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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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유치원때 동네 오빠, 대학교때 교수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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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도 중당 같반남자애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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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대학 동기 아저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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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가슴 크면 다 당해본 경험 있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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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도 두번 있음... 그땐 몰랐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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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도 초딩 때 피아노 학원 가려면 계단 올라가야 해서 올라가거 있는데 웬 젊은 남자가 내 엉덩이 만졌었지 우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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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 중학교 때 교복 상의에 달린 명찰(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거) 꼭 여자애들 꺼만 자기 손으로 직접 빼던 선생 생각난다... 이름 확인한답시고 그랬는데 남자애들한테는 항상 너 명찰 빼보라고 말로 하더만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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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난 여중여고나왔는데.. 중딩때 여자애들한테 많이 당함 따돌림 좀 당해서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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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난 초등학생 4학년 때 모르는 아저씨가 우리 집 옥상 열어달라는 거야 공사 때문에 어쩌고 하면서 애기니까 모르고 열어줬지 근데 여는데 계속 엉덩이 쓰담고 옥상 열었더니 들어가서 구경하는 척 하고 막 나한테 와서 뽀뽀하고 내가 집 들어가니까 문 겁나 뚜들기면서 자기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물 좀 달라 그러고 그래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했지....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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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초딩때 변태인 남자애 유명했는데 사물함 뒤에서 엉덩이 만져짐 ;
그거 말고는 버스 뒷자리 5자리중에 중간 빼고 (다 반바지 입음) 친구들이랑 앉았었는데 어떤 남자가 중간에 앉더니 양쪽 다리를 눈이랑 고개로 쳐다보더라ㅋㄱㅋㅋ 우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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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중딩때 학원원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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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중학교때 두번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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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예쁜 여학생이 술 따라줘야 술맛 난다고 했던 교수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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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유치원때 또래 남자애
초6 수련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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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길 가다 성추행도 당해보고 학교 선생님, 동창 등등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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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이번주에 옆 남고 남자애들한테도 당함ㅎ 걔넨 자기들이 한 말이 성희롱인줄 모르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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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동네에 살던 결혼 못 한 남택시기사 중학교 남교사들 같이 수업 듣던 다른 성별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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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이것들을 동일한 인격체로 취급해줘야하는걸까 요즘 현타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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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회사 사람한테 유사강간 당해서 고소했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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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난 직장 다니면서 신입때 나보다 20살 많은 노총각이 찝적댄적도 있는데, 저때 직속 상사한테 말했는데,
그사람 뭐 돈이 많네 하면서 그런 남자 니가 어떻게 만나냐고 ㅋㅋㅋㅋㅋ
ㅈㅇㅇ씨가 한 말이랑 똑같네...
장난처럼 뭐 잘해보라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환멸느끼고 상처받고 이직했다?
근데 이직한 회사 상사가 남자랑 해봤냐 어쩌냐 하면서 또 성희롱하곸ㅋㅋㅋㅋㅋ 해외 출장갔는데 호텔방에 들어와서 술먹자 하곸ㅋㅋㅋㅋㅋ
난 남자는 걍...ㅠ다들 거시기의 숙주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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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난 지하철이랑 회사... 짜증난담.. 왜그럴까 대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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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도 초등학생 때 중학생이던 학원 오빠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그게 성추행인줄 몰랐는데 좀 더 크고 난 뒤에 알게 됨,,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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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넘 많아서 다 못쓰겠다 ㅋㅋㅋㅋㅋㅋ 작은것부터 큰 것 까지 다합치면 스무개쯤 될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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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초딩때 남자애들이 치마 올리고 튄거, 남자애들이 가슴만지고 튀면서 가만튀 가만튀 하던거, 얼굴순위 몸매순위 정해서 발표하던거, 오빠친구가 무릎위에 앉아라하고 내가 암것도 모르고 걍 앉았는데 그쪽 붙히고 들썩들썩함, 친오빠 성폭행, 화장 처음 하니 나가요여성 소리듣기, 엄마한테 가슴움켜잡히기 아랫부분 움켜잡히기 그러면서 대주고 다녀라 소리, 여자는 남자보다 더럽다는 소리, 보통~마름 몸무게인데 여자 다리가 너무 두껍다며 남자들이 싫어한다~ 이런소리, 남자샘이 여자는 남자를 위한 존재다 라고 말함, 친오빠가 여자가 집안일 해야지 하면서 나 다시킴 , 바바리맨이 나 붙잡고 수음행위 등등등 성희롱부터 성추행 까지 넘 마니 당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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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진짜 댓쓰니야 이런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버텨준 게 고마워 진짜 화딱지난다 미칭거 아녀 걔네 그대로 돌려받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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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마자 원래 자기 잘못은 다 돌려받는거니까.. 친오빠랑은 연끊었구 우울증약 먹구있당.. 그래도 예전처럼 막 저사람들때문에 나를 포기하고싶진 않아! 저렇게 살아간다면 살아가라지 ㅎㅎ 난 나대로 잘 살아보려구~ 😆 좋은말해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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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아니야 그래도 긍정적인 것 같아서 다행이다 댓글들 보면 좀 눈물나 나라고 그런 일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익인이들이 맘 속에 꾹꾹 억누르다가 이런 제목만 보이면 뻥 터지듯이 한풀이 하는 것 같아서 진짜 마음 아파ㅠㅠ 여성으로 살아가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그냥 다들 잘 됐으면 좋겠어 익인이도 우울증약 조금씩 줄이면서 진짜 너가 가장 건강했던 상태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힘내자 우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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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어릴 때부터 가족끼리 친해서 같이 다녔던 남자애ヲヲ.......... 으 얼굴 보기도 싫어 역겨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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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미용실에서 머리 길이 대보겠다 하면서 은근슬쩍 가슴만짐..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ㅋㅋㅋ 그땐 어리기도 하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지만 지금 그랬다면 한마디 했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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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그리고 지하철에서 자는 척 하면서 과도하게 나한테 기대기 또는 은근슬쩍 만지는 거 진짜 환멸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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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나 길가다가 아저씨가 가슴만지고 감..그때 초딩인가 중딩때였음..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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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나두 초등학교 들어가기도 전에 아는 오빠가 맨날 집에 놀러가몀 침대에 눕히고 키스했는데 난 암생각없었다 진짜 지 ^^,,, 글고 어떤 아저씨가 골목길에 끌고가서 밤에 자기 꼭지쓰 좀 빨아달라고 한적도 있음 소설같지맘 실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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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말로는 수없이 당해서 세기도 벅차다 아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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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후 한두번이 아니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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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중학생 때 상의가 짝아서 단추 풀고 있었더니 교감이 다 보여주려고 안입는거냐고 함 안에 티셔츠도 입었고 단추만 풀어놓은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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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진짜 교회부터 학교까지 다양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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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 고등학교 수위아저씨랑 친해진거같아서 매일 인사했는데 어느날 귀만지면서 누구누구(내이름)참 예쁘다 이러더라 그 뒤로 손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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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 엄청 많아 ... 아저씨들이 특히그랬어 40-50대 당한게 많아서 그래서 이 나이대 남자들 싫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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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거의 없는편이긴한데 짧은 반바지 입은날 어떤 할아버지가 대놓고 계속 다리만 쳐다본적은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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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생각해보면 많지~
술은 여자가 따라야 맛있다는둥
커피는 여자가 타줘야 맛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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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난 초5 때 같은반 남자애한테 당했음. 짝꿍이었고 맨뒷자리였는데 나 반바지 입은 날, 수업하면서 내 허벅지 계속 쪼물딱 거렸음. 한 10분 그랬는데 난 놀라서 가만히 있었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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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리고 중1때 엄마 아는 분 아들인 중2 오빠집에서 잔 날이 있었는데 갑자기 나를 자기 방으로 데려가더니 나 완전 껴안고 손잡고 잔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같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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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이야 포항에 미X수영장 강사 진짜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뽀뽀안해주면 물에 빠뜨린다 집안보낸다고 볼에 계속 뽀뽀시킨 당시 20대 남자놈이 생각나는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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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나 2차성징빨라서 키도 컸었는데ㅋㅋㅋㅋㅋㅋ아니 그정도면 뽀뽀안시킨다구요.... 그런데도 키가 당시 160안됐는데 수심 1m60인가 50인가 그쯔음 된 곳에서 수영연습할때마다 매번 뽀뽀안하면 물에빠뜨린다고 말한 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려버리고싶다. 제발 신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갈때마다 비둘기에게 키스 받았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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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경비아저씨^^ 초딩 때 물놀이 하다 다 젖어서 엘베 탔는데 뒤에서 껴안고 손 아래로 내려가고 그때도 좀 이상했지만 걍 넘어갔는데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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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가족이랑 마트에서 장보는데 엉덩이 만져진적 있고 편의점 알바 이틀됐는데 점장이 목 조르듯 쥐었고 원피스입고 지하철 탔는데 핸드폰하다 이상해서 봤더니 내 치마속 보려고 고개숙이면서 보고있고 사람많은 전철에서 옆사람이 팔굼치로 일부러 가슴누른적있어 어휴 인생 그만살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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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어렸을 때 바바리맨이 자기 성기보여주면서 만져보라고 들이대는 거, 지나가는 아저씨들이 치마만 입겁나 딱 달라붙는 옷입으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거 셀 수 없음 ㅡㅋㅋㅋㅋㅋㅋ아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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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중딩때 같은 아파트 사는 같은 학교 애한테 슴만튀당함ㅂㄷㅂㄷ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한게 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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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도 학원선생님란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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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 엄청 많은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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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댓글들 거의 다 성희롱을 넘어 성추행이 대부분인듯 나도 버스에서 고추비빔 당해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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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택시 운전 기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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