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남 초6때였는데 친구랑 가다가 붙잡혀가지고 빠져나오지도 못해서 길 한가운데서 둥글게 손잡고 은혜 어쩌구 하나님 어쩌구 이랬음ㅋㅋㅋㅋ;ㅠㅠㅠ 손 뿌리치고 나오고싶었는데 할머니들 ㄹㅇ 개진지하게 눈감고 뭐라뭐라 읊어가지고 개뻘쭘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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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남 초6때였는데 친구랑 가다가 붙잡혀가지고 빠져나오지도 못해서 길 한가운데서 둥글게 손잡고 은혜 어쩌구 하나님 어쩌구 이랬음ㅋㅋㅋㅋ;ㅠㅠㅠ 손 뿌리치고 나오고싶었는데 할머니들 ㄹㅇ 개진지하게 눈감고 뭐라뭐라 읊어가지고 개뻘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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