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랑 후배 사겼던 커플도 있었고 나랑 같은 반에 맨날 어디든지 붙어다니던 2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사귀던 사이였다고하고 또 다른 반끼리도 커플 있었다고 하고 고딩때 인싸였던 친구랑 대학때 친해져서 얘기 들었는데 커플 많은거보고 좀 놀랐었어 아직까지 사귀는 커플도 있다고하고.. 특히 나랑 같은 반에 사겼다던 친구들 지금 생각하니 그때 그런 행동을 보인게 지금은 너무 이해가 가고 그런다 그땐 그냥 눈물나는 우정인줄 알았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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