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옆에 있는 강아지가 귀엽길래 저 강아지 귀엽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주인한테 다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저런애들이 무는거야 이럼... 진짜 너무 싫었어... 주인분 기분 겁나 나빴을 거 같음 진짜 에휴
| 이 글은 5년 전 (2020/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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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옆에 있는 강아지가 귀엽길래 저 강아지 귀엽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주인한테 다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저런애들이 무는거야 이럼... 진짜 너무 싫었어... 주인분 기분 겁나 나빴을 거 같음 진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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