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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38
그 친구 산부인과는 가봤대...? 몸 팔아서 몸이 정상일 수가 없다..남자 좀만 많이 만나도 몸에 무리오는데.... 그 친구 병원 꼭 가라그래..번 돈 다 시간이랑 병원비 약값으로 평생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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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39
나 이거 뭔지 앎 내 친구랑 똑같아 걔도 공부 하나도 안하던 애고 유흥 일해서 돈 엄청나게 벌어 명품 막 사고 성형 다 하고 근데 나는 아이스크림 푸느라 손목 나가리 되면서 힘들게 시급 받아가며 돈 버는데 현타가 어떻게 안오냐? 걔랑 술마시면 항상 걔가 사준다 가끔은 내가 사려고 해도 너 힘들게 번 돈으로 뭘 사냐며 나 하루에 버는 돈 자긴 1시간이면 그냥 번다네 나는 고딩때부터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 와서 자격증도 6개 땄는데 말야 난 이제 곧 취준인데 취업해봤자 200정도의 돈 벌거 아니냐고 누군 노력 하나 안하고 돈 막 버는데 말야 게다가 걘 그렇게 막 섹스하고 다녀도 성병 하나 안옮았다더라 나는 겨우 몇명 사겼다고 옮았는데 인생 참 뭣같아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는게 현타가 온다는거야 걔처럼 몸팔고싶다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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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4
익인459
익인469
성병은 진짜... 우리 엄마는 이혼 전엔 아빠만 보고 살았는데도 자궁경부암 걸렸었는데...
•••
1개월 전
익인440
쓰니가 비유했듯이 도핑은 나중에 부작용와 분명히 그런일 한사람들은 이미 일반인 범주에서 벗어난거고 쓰니친구지만... 끝이 좋을거라고 장담못해 근데 쓰니는 여태 열심히 달려왔고 이제 빛을 낼때가 온거야 나이는 잘 모르지만 아직 20대잖아! 인생의 반에 반도 안산건데 벌써부터 우리인생을 판단할 필요 없어 쓰니는 분명히 행복한 인생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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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2
정말 언젠간 후회할 날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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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6
부러운 마음은 존중하지만 부러울 거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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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7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쓰니의 인생인데 좌절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은 당장 보이는 것들이 크고 멀게만 느껴겠지만 쓰니가 정당하게 얻을 수 있는 것들이고 현재 갖고 있는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면 잘 살아오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야
인생 길잖아!!! 아직 할 수 있는게 정말 많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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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8
글쎄, 그렇게 부러우면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않을까? 그친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그런일을 하면서 잘될확률보다 잘안될확률이 더 높지. 그런데 결과적으로 잘된걸 보면 그친구도 대단하긴 한거같네. 그리고 결국 그 결과를 보고 부러워하는 쓰니나 과정을 모르고 친구를 높이볼 사람들. 이런걸 보면 결국 군주론 내용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인생은 본인이 만족해야지 남의 눈에 맞추려고하면 안돼. 행복은 내기준이야. 내말을 이해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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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49
나는 다른 사람한테 현타 안느끼게 된 계기가 결국 사람들은 자기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부러워한다는 걸 깨닫고 난 뒤 였어 나도 n수하면서 주변사람들은 뭐 다 노력에 비해 대학교도 잘갔거나 못갔어도 행복한 거 같고 나는 실패자같고 그래서 자괴감 심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한 부분에서 나를 부러워하고 있던 경우가 갑자기 생각나는거야 윗댓들 말대로 그 친구가 뭐 진짜로 행복할수도 있지만 나중에 엄청 후회할수도 있고... 쓰니도 그 친구가 돈 모은 것만 부러워하는 거지 몸을 판 걸 부러워하는 건 아니니까 다들 그냥 각자의 삶이 있구나 근데 내가 보고 싶은 것만 선택해서 보고 부러워했구나 싶었어 그거 깨달은 뒤로는 현타느끼는게 부질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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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0
무슨느낌인지 알 것 같아.. 쓰니화이팅! 그 시기를 잘 극복하길 바래 여러가지 생각들이 겹치면서 싱숭생숭한 느낌 아니야? 나 열등감이 좀 있는 편이라 그런 느낌 자주 느끼거든 언젠간 쓰니도 쓰니나름대로 성공을 볼 날이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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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1
나중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 그때는 과거가 계속 발목을 붙잡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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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2
너는 대신 너 인생에 당당할 수 있다? 한 번 뿐인 인생 부끄럽지 않게 살면 뭣보다 값지게 살아온거야.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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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3
솔직히 돈이고 나발이고 건강이 제일 중요한건데 그런 일 하면서는 절대 건강할수가 없어 몸이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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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55
인생에 쉬운길이 어딨겠어.. 그런 일 하면서 몸이 건강할 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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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61
아직 20대고 젊잖아
그 행복이 영원하다고 할 순 없어
오바마는 50대에 은퇴했고 트럼프는 70대때 시작했는걸
누구나 가는 속도는 다 다른거야
돈만이 인생의 척도가 아니니까
그동안 쓰니가 취업하기 위해 해 왔던 공부와 스펙도 온전히 다 쓰니꺼야ㅠㅠ
쓰니가 한 말 백번 천번 공감되고 그런 생각 들 수 있다고 생각해 자괴감도 들거고ㅜㅜ
나중에는 쓰니도 잘 될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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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62
걔는 이미 많은 걸 잃은거야 아무것도 안 하고 돈만 벌었다는 맞는 비유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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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2
자기 자신을 버리고 돈을 선택한거면 걍 다 갖다 버린 거 아니겠음?
•••
1개월 전
익인463
길었던 짧았던 인생 더럽게 살았으면 다~~ 돌려 받어 큰 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많은 사람들이 안 하는 거엔 다 이유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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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65
정상적인 남자들이 성ㅁㅁ 하러가고 그러지는 않지 뭐 늙고 냄새나고 하루벌어 한번 꽂는데 혈안된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런거 생각해봐 어디나 더러운일 많겠지만 거기는 진짜 더러울것ㅋㅋ

똥에다 금칠한다고 안에서 안썩는것도 아니고 썩어가고 있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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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66
어우 근데 에바야 나 같으면 그 친구 벌써 손절했음ㅠ 내기준 인간관계는 유유상종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혹시 걔 과거 터지면 나까지 불똥떨어질까 진작 손절했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467
아우 더러워.. 그런 애랑 친구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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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470
와 글보고 쓰니랑 똑같은 생각하면서 부럽다.. 현타온다.. 했다가 댓 보고 정신 차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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