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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빙의 환생 아니면 회귀 1화2화만에 알고보니 여기가 내가 읽었던 소설이었다. 미래를 알고있다! 나는 이렇게 죽었고 이번생엔 그렇게 살지않겠다. 미래를 알고있다! 괴물같은 힘+공포의 존재+추운 북부의 땅+마물많음+얼어붙은 북부의 땅만큼이나 차가운 미친미모의 북부 공작 아빠 딸바보 오빠 동생바보 간혹 사이나쁜 가족도 있으나 대체로 여주는 겁나 사랑받음 자수성가할테야 -> 계약결혼 이상황을 벗어날수있는건 약혼 혹은 결혼밖에 방법이 없다! 우리 계약 약혼 혹은 결혼하죠 -> 북부공작 : 재밌군 -> 주변사람들 : 아니 그 북부공작이?! 여자엔 관심이 1도 없고 일만하며 마물이 많은 북부의 영지의 개쎈 잔혹하며 냉혈한 북부공작이?! 항상 티타임 같은데 초대되어서 혼자 가서 있으면 북부공작이 쫜 나타남 주변에선 웅성웅성 어머어머 북부공작이 여주를 정말 좋아하나봐여 수근수근 소설들 보다보면 굳이 환생이나 빙의 회귀 클리셰 넣을필요없이 전개해듀 충분히 재밌을만한 것들도 있는데 저 클리셰가 공식처럼 따라다녀서 슬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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