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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ㅠㅠ 여러가지 조언 해줘서 너무 고마워
말할 사람이 필요하다는게 맞는 것 같아..남아있는 친구들이 다 취준생이라 쉽게 연락도 못하겠고..직장에서 여러가지 지적을 많이 당하니까 내 모든 행동 말투 하나하나에 신경쓰게 돼서 그런지 친구를 대하는 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언젠가 부터 너무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고ㅠㅠ
댓글들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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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
음.. 취미를 좀 만들어보는게 어때? 지금은 시국이 이래서 좀 위험하긴 한데 직장인 모임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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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
면직하고 다른 하고 싶은 일이나 길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당장 때려치는 건 너무너무 비추... 지금 안그래도 취업시장 어려워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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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3
현실적으로 공무원만큼 일한대로 받는 직업 별로 없다고 생각해.. 주변보면 야근에 주말출근까지 하는데 기본급만 나오는 애들도 많거든.. 그리고 윗댓말대로 지금 취업시장이 노답이기도 하고..
그래도 남들 시선 신경 써서 억지로 다니진 말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앞으로 그걸 위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실천할지 그거부터 시작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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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맨 앞 줄 대 공 감
•••
익인33
익인35
익인44
1개월 전
익인4
아이고.. 가족들이랑도 떨어져있어서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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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5
더 나은 대안이 있으면 때려치고 아니면 계속 다녀야지 뭐... 일에서 재미와 보람을 찾으려고 하면 안되는거 같아 그냥 나 자신 고유의 보람을 찾기위한 경제적 수단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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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6
그거라도 안붙잡고 있으면 더욱 우울해질꺼야...
저녁에 짬짬이 할수있는 취미를 만들어보는거 어때?
운동이라던지 집중해서 할수있는 뜨개질이나 보석십자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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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
에구,, 내ㅜ생각엔 지금 때려친다고 네 우울이 더 나아질거같진 않아 자아발전이 없고 힘들기만 한 일상에서 오는 우울이라 이런저런 자기계발책 읽고 지금 직장에서 자그마한 재미라도 찾아보거나, 아니면 다른 시험을 준비해봐바 언어공부를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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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언어 공부 한다든지 음악 미술 같은 취미를 만들어본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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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운동해 운동! 일하는 자아를 분리해보려고 하는 것도 도움될거야 조금만 더 다른 방법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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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8
공예품 원데이클래스라도 받아보는거 어때? 아님 운동이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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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9
나도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다가 때려쳐서 지금 쉬고 있는데 나도 우울증 있었거든 지금 좀 살거같아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생각 많이 해보고 결정한거라 지금 후회는 없고 행복해 너가 좀 진지하고 깊게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어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만두는게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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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1
정말 못하겠는데 억지로 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해. 정말 힘들면 그만두는게 좋을듯.. 대신 계획이나 목표를 확실히 잡은다음 그만두는게 어때?? 그만두고 혼자 있으면 더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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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3
너무 힘들면 때려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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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4
잘 생각해봐 그리고 진짜 아닌거 같으면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천천히 다시 찾고 도전해도 돼 나도 몇 년동안 했던 일 진짜 너무 아닌거 같아서 그만뒀거든?주변에서 아깝다 후회한다 했지만 그 때의 기억이 너무 끔찍해서 후회한 적 없어..오히려 아닌거같은데 죽어라 버티면서 자기 자신 힘들게 하는게 더 안 좋은거 같아 후회 안 할 자신 있으면 그만둬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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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5
쓰니 고민이 많겠다 ㅠㅠ
일만 하고 살려고 취업한것도 아닌데
일 끝나도 만날 사람도 말할 사람도 하나 없이 계속 혼자 있어야 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나도 공감해..
사실 여가생활이나 취미를 만드는게 효율적일지는 한번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아 그게 나의 친구나 가족을 대체해줄수 있을지는 개인마다 다르니까
공무원되기가 어렵지만 솔직히 25면 정말 어린 나이인데 그때 공시를 합격했다는것 자체가 쓰니는 뭘하든 해낼수 있다는 반증인것 같아
음.. 무스펙이 문제라면 쓰니의 연고지로 시험을 다시 준비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긴해 쓰니가 선택해야 하는 거겠지만 쓰니를 위해서 좋은 결정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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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
취미를 하나 만드는 게 어떨까? 원데이 클래스 하나하나 들어보면서 뭐라도 취미를 만들어봐ㅜㅜ 난 공시생인데 가끔 힘들면 베이킹 하면서 좀 마음 달래고 있는데 때려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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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0
본문만 보면 공무원 업무 자체보다는 공시준비하느라 인간관계 단절되고 공무원 동료들 못사겨서 힘들어하는것 같은데 여러 학원이든 모임이든 만드는것도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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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로만 판단하는 거지만 쓰니는 일단 주변에 같이 놀고 얘기할 친구가 필요해보여 이직이나 이런것보다는
•••
1개월 전
익인19
25면 아예 새로 준비해도 될 나이야.. 충분히 할 수 있고.. 내 친구들도 충청도 바다쪽이나 아예 타지역 가서 공무원하는 친구들 있는데 초반에 현타 장난 아니더라.. 초봉도 너무 약한데 업무는 많고 막상 하는 업무가 본인 적성에 안맞고.. 3년 버티면서 적응하면서 연애도 하고 자리잡던데.. 현재는 휴직이나 공무원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즐기면거 평생직장이라고 만족하던데 여기까지 가는 과정이 쉽지 않아보이더라.. 위험부담이나 취준기간 줄이려면 공기업 준비해서 옮겨도 좋을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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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0
학벌 스펙 받쳐주면 다른거 준비해도 괜찮을 나인데?
•••답글
익인20
자격증 이런건 따면 되고 이제 대기업 인턴하는 사람들 25 26 27도 많구 학벌면에서 크게 걸리는거 없는 스펙이면 해볼만하다고 봐
•••
1개월 전
익인21
나 24살이고 공무원인데 나도 그만둘까 생각 많이 했어 나도 타지에서 근무하거든 근데 이만한 직장없을거고 지금 관두기에는 내 노력들도 아깝고 부모님한테도 못할짓인거같아서 마음 단단히 먹고 이겨냈어 쓰니야 운동도 하고 하면서 열심히 바쁘게 살아보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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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2
방금 우울증이나 힘들때 베이킹하는게 좋다는 글 봐써..!베이킹 같은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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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3
익인아 나랑 똑같다 ㅋㅋㅋㅋ 나도 삼학년 끝나고 휴학해서 붙고 임용유예해서 들어온지 이제 2년 넘었는데 퇴근하고 토익공부중이야.. 이직하려고.. 때려치고 준비는 도저히 못하겠다.. 다들 다른직장 다니다가 공무원하면 꿀직장이라고 하는데 난 첫직장이 공무원이라 별로 공감이 안 가.. 민원보는거 현타오고 내진상만나면 기분 하루종일 안좋고..집와서 유튜브보다 자는 인생 2년째 하는중
•••답글
1개월 전
익인24
며칠 휴가 내고 본가 갔다오자ㅠ
•••답글
익인24
우리엄마가 공무원이라 그런데 요즘 때려치는 사람도 많대.. 특히 들어온지 3년 이내인 분들!!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만두고 원하는 쪽으로 취업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엄마도 민원인 상대하는 거 힘들어하는데 어린 분들은 얼마나 힘들겠어ㅜㅜ

•••
1개월 전
익인25
세종시에 공원같은거 예쁘던데 저녁에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고 어디 모임같은거라도 들어가보는게 어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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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6
그만두는게 근본 해결책이 아닐수도 있어ㅠㅠ 윗댓들 말처럼 취미나 자기계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숨트일 구멍을 먼저 찾아보자..! 그래도 너무 힘들고 우울하면 그때 다른 방법 찾으면 좋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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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7
쓰니 상황보면 공무원이라는 직업만 보고 버티기엔 우울증이먼저 올 것 같은데...
선뜻 계속 버티라고 말을 못하겠다...

•••답글
1개월 전
익인28
나도 공무원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준비해서 합격한 익이야! 쓰니랑 정말 똑같은 상황이라 너무 깜짝 놀라 댓글 단다 ,, 민원 업무가 생각보다 쉽지 않지? ㅠㅠ 그리고 어리다고 무시하는 민원인도 종종 있을테고.. 특히 인허가 업무는 더 그렇더라고 ㅠㅠ 진짜 절대 공무원이 꿀직업이 아닌데 생각보다 그런 이미지가 외부에선 박혀있더라구 혼자 어려서 부서 사람들이랑 못 어울린다는 말,, 정말 공감하는데 조금만 참고 기다려봐! 나도 첨 발령 받았을땐 10-20살 이상 차이인 사람이랑 일했는데 대화할 주제도 딱히 없고 ㅠㅠ 세대차이가 많이 나서 답답했는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3-4살 차이나는 주사님 신규로 오셔서 진짜 잘맞고 ,,, 잘 지내고 있어! 무슨직인진 모르겠지만 4월이나 8월에 신규나 전보 올거야,,, ㅠㅠㅠㅠ 곧 상여금 나오니까 조금만 버티쟈,,,
•••답글
1개월 전
익인29
그룹운동 같은 거 추천한다!! 같이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답글
1개월 전
익인30
공무원은 휴직하는거 어렵나
•••답글
1개월 전
익인31
어떤 선택을 하든지 너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래... 공무원 그만두는 사람들 은근 많고 주변에 공무원 취직한 분들 많은데 다들 생각했던것보다 힘들고 야근도 많아서 다들 힘들어 하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32
정신과 쪽으로 진단받아서 휴직할 순없어?ㅠ 어려우려나...?ㅠㅠ
•••답글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ㅠㅠ 여러가지 조언 해줘서 너무 고마워
말할 사람이 필요하다는게 맞는 것 같아..남아있는 친구들이 다 취준생이라 쉽게 연락도 못하겠고..직장에서 여러가지 지적을 많이 당하니까 내 모든 행동 말투 하나하나에 신경쓰게 돼서 그런지 친구를 대하는 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언젠가 부터 너무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고ㅠㅠ
댓글들 너무 고마워...

•••답글
익인34
나도 쓰니가 글 써준 덕에 댓글들 보고 덩달아 위안 많이 받고 가 고마워,,
•••
1개월 전
익인36
운동배우거나 다른거 배우면서 사람사귀는거 추천해.. 나도 타지에 취직해서 우울하고 그랬는데 기타배우면서 거기 수강생들이랑 친해져서 이제는 좀 괜찮은거같아 살아보니까 사람한테 취미생활도 중요하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37
많이 외롭고 힘들었구나..ㅠㅠ 그래도 취미 같은 거 한 번 만들어보는 거 어때? 하루에 한 번씩 꼭 산책한다든가 이런 가벼운 것부터! 여러가지 시도해 보면 맞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기분도 나아질 거구!
•••답글
1개월 전
익인38
25이면 진짜 이른 나인데 남자들 생각해보면 27 취업 빠르다고 하는데 여자여도 진짜 늦은 나이 아님 ㄹㅇ로..... 하고싶은거 찾고 자격증부터 생각해봐 어쨌든 평생 일해야 될 직업인데 불만족 스러우면 지금 아니면 언제 다시 일어 설 준비를 하겠어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야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젋은 나이고!!
•••답글
1개월 전
익인39
내 친구 남친은 공무원 하다가 쓰니처럼 현타와서 때려치고 수의대 들어가서 국시쳤더라... 뭐든 하면 돼! 하고싶은 거 하고 살아! 공무원도 노력해서 됐는데 다른것도 노력하면 돼!
•••답글
1개월 전
익인40
몸 움직이는 게 제일 좋아 그룹 필라테스나 하다 못해 헬스라도 다녀보자 아니면 주말에라도 원데이 클라스 같은 거 들으면서 취미 가져봐
•••답글
1개월 전
익인41
동호회같은거 뭐 그런거 할 생각없오?
내가 보기엔 일상의 재미를 잃은 느낌이 강한데

•••답글
1개월 전
익인42
많이 힘들겠다. 일이 안맞는게 아닌이상 취미같은걸 만들어보는건? 너무 힘들면 병원에 가는것도 추천해.
그리고 25살 엄청 젊은나이야. 아직 딴거시작해도 충분한나이고..그리규 나는 25살에 공무원 합격했다는게 대견하고 대단해보여!!
아 만약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두기 전에 어떻게 뭘할지 정하고 나오기!!!

•••답글
1개월 전
익인43
공무원 안좋은 선택 많이 하는 이유가 죽어라 노력해서 결과 이뤘는데 내 생각과 너무 다르고 주변 기대감은 너무 크고 이걸 못버티면 내가 정말 부적응자처럼 느껴져서래
쓰나 나는 무조건 버티는게 답이라고 생각안해
진짜 못 버티겠으면 다른 직종 준비해서 이직해
원래 2-3번 정도 이직해서 평생직장 찾는대
공무원도 붙었는데 뭘 못하겠어
차근차근 돌파구를 찾아보자

•••답글
1개월 전
익인45
하고 직업이 따로 있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일과 내 생활을 철저히 분리해서 딱 사회적 가면쓰고 기합 딱 지르고 일하러가고 집으로 갈땐 가면벗고 평일엔 바빠서 좀 대강먹더라도 주말엔 맛있는거 챙겨먹고 나들이나 봉사활동이나 등산 바람쐬고 오고 취미부터 찾아보자 인테리어도 요새 재밌더라 돈벌고 또 쓰는게 삶의 재미지 소통할곳 배출구가 없으니 답답할만해 같이 일하는사람이 중요한데 말이야 참... 걍 힘듦이 느껴져서 맘아프다 파이팅이야
•••답글
1개월 전
익인46
쓰니가 사람에 많이 치이고 사회생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다 보니 자신감 떨어지고 눈치들은 보이고 외롭고 한 것 같아... 환경이 정말 힘들테지만 점점 적응해나가고 쓰니 말동무하고 기분전환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오히려 새로운 사람과 대화할 때 리프레시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힘내
•••답글
1개월 전
익인47
확실히 가족이랑 가까이 살면 안정감이 있더라 좀 더 부모님 보호 아래 부둥부둥 자라는 것도 좋다구 생각해 혼자 모든걸 짊어지기엔 쓰니 나이가 어려서..지역을 바꿀 기회가 있다면 그런걸 이용하거나..나는 나중에 어학원 다닐거야 직장인반 이런거
•••답글
1개월 전
익인48
나 익인이랑 진짜 비슷해 휴학하고 공시 붙어서 지금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현타 장난 아니야..
내가 생각하던 업무도 아니고, 공시 준비하는 동안 인간관계도 거의 정리되고, 매일 집-회사만 반복해서 우울해지는데
그래도 내 스펙으로 다른 회사 준비하기도 좀 어려울 거 같고 괜히 면직했다가 지금보다 더 조건 안 좋은 곳으로 갈 것 같아서 나는 그냥 버티는 중이야ㅠㅠ
정 안 맞으면 1:1 트레이드 잘 찾아보고 근무지 옮겨서 가족들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확실히 가족들이랑 살면 안정감도 있으니까!

그리고 쓰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우리 그래도 2일만 출근하면 주말이잖아ㅋㅋㅋㅋ 주말 동안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아하는 방송 같은 거 있으면 챙겨보구 아니면 위에 익인들이 말한 것처럼 취미 생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

•••답글
1개월 전
익인49
난 28살에 세종시청 다니다가 시보도 못 떼고 관뒀는데, 옛날 생각나고 다 공감가서 마음이 아프다 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50
지금이 딱 슬럼프같은 시기인가보다ㅠㅠ현실적으로는 공무원 직업 좋긴 하지만 25이면 아직도 여러 경험해 볼 거 도전해 볼 거 많다고 생각해!공무원으로 남아있는다고 해도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힘내 우리 쓰니♥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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