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고 29살인데 평소에 약간 마마보이 느낌이 있기는 했어 자기엄마 아프다고 오늘 옆에서 봐줘야할거같다고 저녁부터 연락 없기도 했고 귀도 안보이는곳에 뭐 있으면 엄마한테 파달라고 해야겠다는 등 엄마엄마대는 요런말들.. 그래서 내가 마마보이네! 이러면 응 나 마마보이 맞아 항상 그런단말야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뭐 무슨얘기하다가 애인이 미안하지만 난 지금은 엄마가 1순위일수밖에 없어. 하지만 결혼하고 나면 1위가 너겠지 뭐 이렇게 말하는거야..? 이거 서운하지만 맞는말이겠지..? 나도 우리엄마가 당연히 1순위지만 면전에서 저런말은 굳이 안하는 주의라서.. 약간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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