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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266    글쓴이가 고정함
아니 너네 바보야? 쓰니네 부모님이 멍청해서 단도직입적으로 돈 거둬야돼 이랬을까ㅋㅋㅋㅋ 첨엔 잘 설득해도 안 되니까 이러저러한 문제도 있고 돈 문제도 있어서 결혼식을 올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한거지. 난 딱봐도 알겠는데 이걸로 결혼식 목적이 수금이래 ㄷㄷㄷㄷ 무섭다 이러는 애들은 사회생활 안 해보거나 정신연령 어린 애들임?.ㄹㅇ 궁금하다 글고 결혼 목적 축하도 있지만 수금도 있음 진짜 이런말한애들 어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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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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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신랑은 어디감? 둘이하는 결혼에 한쪽은 하려 설득하고 있고 한쪽이 안한다그러는 상황인데 왜 온리 신부를 위한 날인거
•••
익인705
난 결혼했는데 결혼준비할때도 결혼식 주인공은 신부라고 말하면 너무 싫었어 그날이 왜 신부를 위한 날이야 둘이 부부가 되는 날이고 한 가정이 탄생하는 날이지
•••
1개월 전
익인130
이 글 보고 생각났는데 내 전남친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이상해서 연 끊었거든?이런 말 못할 사정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그리고 넷사세라고 하는데 결혼식 가면 하객들 신랑신부 평가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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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제대로 된 가족 없어서 하기 싫다는 말이 걸려서...친구들은 뭐 하객알바 부르면 된다지만 가족들도 없고 그러면 너무 슬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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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692
당사자 결혼 어쩌고 하는 거 외국은 어쩌고 하는 거 진짜 철없다. 외국은 대학 가면 거의 독립하고 결혼자금 내주는 경우 별로 없으니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거고 한국은 대학 다니면서도 부모님 도움 다 받고, 결혼할 때 부모님 도움 받는 경우가 많으니까 결혼식 문화도 양가 부모님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건데. 결혼"생활"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건 문제지만, 결혼"식"은 아니지. 그리고 오빠는 결혼식 하고 싶어서 설득하고 있는 거면 이런저런 조건 제시하면서 "설득"하는 건데 언니는 무조건 싫다고 하니까 황당하다는 거 아닌가. 난 웬만하면 신부 편인데 도무지 언니쪽 이해가 안 간다. 그냥 파혼해.
•••답글
익인692
그리고 언니가 말하는 가족 문제가 정확히 뭔줄도 모르면서 자기 얘기로 과몰입하고 셀쿠 깨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하객이 진짜 아예 한 명도 올 사람 없어도 문제고 그냥 별로 안 올 거 같단 생각에 무조건 싫다고 하는 것도 문제 같음. 오빠도 그 언니랑 생각 같으면 몰라도 오빠는 결혼식 생각 있으면 그냥 파혼이 답 같아. 현실적으로 지금 시국에 결혼한 친구들 보고 얘기하자면 코로나 때문에 단촐하게 결혼식한다 해서 규모를 줄여도 수금은 가능해서, 진짜 수금 때문이면 최대한 규모를 줄인다고 해도, 가만 보면 그걸 부모님들이 모르실 리도 없고, 수금 때문에만 반대하는 건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함.
•••
익인692
오빠가 언니랑 뜻이 같다면, 결혼식 뺀 준비 이런 건 물론 부모님 도움 없이 본인들 돈으로 하면서 대학 등록금 내준 거 등 오빠가 성인된 이후로 부모님이 오빠 번듯한 직장인 될 때까지 투자한 돈 갚고 "본인들 가정" 꾸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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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06
가족행사인건 맞지만 내 결혼인데 내가 결혼식 하기 싫다는데 그게 왜...? 둘이 합의봐서 해야하는거고 부모님께서 축의금 내신거 아깝긴 한데 내 이유 들면서 난 거절했고, 상대방은 하자하는데 난 싫다고 하면 다른 절충안이 있든지 파혼하든지 해야지뭐... 정 싫다는데 뭐 굳이..? 어느정도로 설득했는진 모르겠지만 결혼식 비용이도 뭐고 다 신랑측에서 부담할테니 하자고는 함??? 난 안해듀 되는데 상대측이 하자고 하자고 해서 굳이 하는 결혼식이면 돈도 상대방이 내야지뭐
•••답글
1개월 전
익인705
여기서부터 서로 기분 상하고 의견 조율 안되면 어떻게든 결혼한다해도 나중에 결혼생활 할 때 문제될 거임 솔직히 작은결혼식 하려고 하면 각자가 자기 부모님 책임지고 설득해야 하는데 신랑이 자기 부모님 편이면 답없음
•••답글
익인705
부모님들은 수금도 못하지만 일가친척 지인들한테 이러이러해서 초대 못한다고 얘기하고 다니셔야 하는데 그것도 사람들이 엄청 서운해하고 부모님 인맥에 문제되기도 함 특히 개혼일때... 그래서 작은 결혼식할 때는 부모님 설득이 제일제일 중요한데 절대 뜻 안 굽히시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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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07
물론 결혼이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친구가 없고 제대로된 가족이 없는 상황이면 나도 결혼 하기 싫을것 같음... 여기서 왜 친구 없는지 알 것 같다는 사람들 만약에 학창시절 왕따당해서 친구 없는거면 그건 또 뭐라할건지...제대로된 가족 없어서 결혼식에 부르기도 싫은 관계면 결혼 굳이....하객알바를 쓰더라도 일생에서 축하받고 행복해야하는 결혼식을 알바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둘러쌓이면 난 현타올것같음...차라리 코로나때문에 가족끼리 엄청작게 결혼한다고하고 청첩장만 만들어거 돌리면 축의는 앵간히 받을텐데...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지만 당사자의 의견을 제일 존중해여하는거 아닌감
•••답글
1개월 전
익인709
아 근데 막상 결혼하려 하면 내 맘대로 되는거 거의 없긴함... 그리고 축의 거둔다는 말 나는 이해하는게 주변에 축으로만 1억들어온 집 본적 있어서 그정도 받으려면 1억5천 이상을 다른 집 다니면서 뿌린건데 그거도 적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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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10
근데 하기 싫으면 대안 정도는 생각해줄수 있는 거 아님? 진짜 결혼은 개인이 하는거라기보단 가족 간 결합인데 다른 구성원 생각도 해줘야지 무작정 싫다하면 뭐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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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11
결혼준비하는중이라 아는데 대체로는 축의금이 결혼관련비용이랑 비슷하게 들어와서 이익을 남길순 없어 !
특히 이 경우엔 신부쪽으로 들어올 축의금이 거의 없다고 보이니 더욱 결혼식비용을 충족할수가없구...
뭐 부모님측근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 가져가시기로하는거면 부모님입장에선 무조건 받을 수 있는돈을 못 받게되니 아쉬울순있는데 어쨌든 아들이 내는 비용도 있을테니 전체적으로봐서는 결국 적자인 결혼식일거얌 ..
그런데 아내분 사정도 잇다고하니.. 참 어렵다
근데 결혼식을 하든 안하든 누군가 상처가 되는일이 없도록 하는 방향이 최선일듯 ㅜ

•••답글
1개월 전
익인713
나도 결혼식 절대 싫은데...결혼식 꼭 해야한다면 차라리 결혼 안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14
뿌린거 많으면 당연히 아쉽지.. 부모님 마음 이해감
나같아도 짜증날듯 솔직히 거의 다 하는 결혼식인데..

•••답글
1개월 전
익인715
어휴.. 새언니 나이는 모르겠지만 생각이 어리다
•••답글
1개월 전
익인717
긍데 요즘 결혼식 올리면 올사람도 안오기도 하고
아예 가족끼리 올려도 돈은 다 보내..ㄹㅇ..

•••답글
1개월 전
익인719
결혼식은 해야지... 집안행산데ㅜ 수금하려고 일부러 부모님 정년퇴직까지 고려해서 날짜 잡는게 결혼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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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9
그냥 무조건 결혼식!!! 이러는 것도 아니고 돈이 엮인건데
•••
1개월 전
익인720
인티 어린 사람들 많이 하는거 같긴 하네 부모님 정년 퇴직 날짜에 맞춰서 하는 게 결혼인데 ㅠㅠㅠ 새언니도 참 고집 세시다 나도 결혼식 번거롭고 준비 할거 많아서 안하자 주의인데 상대방 부모님이 말하시면 어떻게든 대안을 찾긴 할텐데 그것도 아니면 결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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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21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몇천 냈어도 결혼식 안할까 싶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22
결혼식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님. 보통은 결혼식 축의금으로 여러 결혼 준비하면서 들었던 비용 매꿈. 우리 오빠도 축의금으로 신혼여행 비용 매꿨던걸로 기억함. 결혼식 하기 싫음 결혼 준비 과정에서 든 비용 여자쪽에서 하라고, 결혼식을 안해서 축의금 못받아서 못매꾸겠다고 해버리자.
•••답글
1개월 전
익인723
쓰니네는 쓰니네만 사정 아니 내가 뭐라 함부로 조언을 못하겠다..난 걍 여기서 다시 깨닫고감..결혼전 서로 바라는 결혼st 무조건 조율하고 합의해야하는거,,
•••답글
1개월 전
익인724
개인적인 얘긴데 나는 비혼임 부모님이 결혼식은 안가도 축의금은 후하게 내는 걸로 유명한데.. 내가 비혼식이라도 해서 축의금 다시 돌려받아야겠지? 라고 물어봤을때 엄마가 뭐라고 했냐면, 어차피 살면서 한번은 만나서 밥 한번 먹었어야 했을 사람들인데 밥 한번 먹는 셈 치고 축의금 보내주는거야 그 돈을 돌려받아야하는 돈이라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아까워하지마 이렇게 말해줬음 우리 부모님이 특이한걸수도 있긴 해 거두고 싶어하는 입장도 이해는 가는데 어쨌든 결혼식을 진행하고싶어하는 쪽은 쓰니네 부모님인거잖아 근데 결혼식 주인공인 신부는 그 날이 최악의 행사가 될거라 생각하고 하고싶지 않다는 입장 아냐? 그리고 신부쪽 문제를 해결해줄수도 없는거잖아 아무리 돈 몇천이 중요해도 사람이 심적으로 고통스럽다는데 그걸 추진하려는게 뭐랄까.. 처연해보여 돈 앞에서는 사람이 저럴 수도 있구나 싶고..
•••답글
익인734
익인이 부모님도 참 멋지시고 익인이 댓글도 인간적이라 참 좋다... 혹시 동생 안필요해? 나도 익인이네 가족이었음 좋겠다!
•••
1개월 전
익인725
엥 난 그 새언니가 겁나 이해안되는데... 제대로 된 친구도 없는 이유를 알겠음 ㅋㅋㅋ ㅠ
•••답글
익인729
익인730
익인742
익인746
1개월 전
익인726
새언니 입장이 아예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님. 나 둔감해서 그런거 잘 모르고 사는데 결혼식이 ㄹㅇ로 뒷말 많이나와 신부 부모님 재혼한 사이네 뭐네 하면서.. 또 그렇다고 결혼식을 안올리기엔 돈도 돈이지만 본인 자식 결혼했는데 정식으로 축하받는 자리 없는 게 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새언니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 오빠 부모님 그리고 쓰니까지 다 결혼식 올리자고 하는데 결국 어찌저찌 올린다고 하더라도 설득되어서 하는거라기 보다는 결혼식 안올리는 선택지가 없어져서 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오래 남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27
아..음 어렵다ㅠㅠ 두 입장 다 이해가 가네..
•••답글
1개월 전
익인728
둘 다 이해되는데 새언니도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으면 결혼식 당연히 하겠다고 했겠지 근데 해봤자 안하느니만 못하겠다고 생각되서 안하겠다고 결심한걸텐데 뭘 또 꽉막힌 애래 .. 나는 그냥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 새언니를 위해서
•••답글
1개월 전
익인729
수금은 해야지 .... 결혼식 안올리고 싶어도 우리 엄마아빠가 낸 돈 아까워서라도 할래
•••답글
익인729
우리 아빠는 사업해서 결혼식이나 이런 곳은 꼭 갔음 ... 안친해도 사업하니까
그래서 난 받아야게쓰
그리고 주변에 부모님들이 공무원이시면 무조건 퇴직전에 결혼하라는 말 나옴

•••
1개월 전
익인730
진짜 무슨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둘이 잘 살았습니다 땅땅하고 끝나는 거 아니잖아 왜 부모님들이 남 결혼식 가기싫은거 억지로 가면서 돈 냈는데.. 새언니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행동임 이건 너무 철없어 진짜 본인만 손해보는 일도 아니고 남들 얼기설기 다 얽혀있는데 아오
•••답글
1개월 전
익인731
단편적인 예를 들자면 그 시절엔 이런 경조사에 돈쓰는게 지금 주식이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지금 주식에 돈 겁나 부었는데 나중에 못팔고 그냥 기부했다고 생각해봐..그냥 넘어가지나
•••답글
익인112
캬 딱 이거다
•••
1개월 전
익인732
걍 모바일로 받어
•••답글
1개월 전
익인733
그럼 결혼식은 하지말고 신랑네 집 근처에서 피로연만 하는건 어때???
•••답글
1개월 전
익인735
흠 어렵당...근데 결혼식은 준비과정에서 이것저것 신경써야하는데 본인이 하기싫다는데 억지로 시킬 수도 없구,,,,
•••답글
1개월 전
익인737
새언니쪽 완전 이해되는데..나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결혼식 안하는 것도 생각중인데 부를 가족도 없다고하면 안하고싶은거 당연한거아님..?쓰니네도 무조건 해야된다싶음 헤어져야지 와 근데 쓰니댓글보니까 인성..걍 헤어져라
•••답글
1개월 전
익인739
부모님께서 뿌린 축의금 거둬드리는게 다 부모님 주머니로 가겠나... 다 자식들 신혼 시작할 때 자금으로 가지...
•••답글
1개월 전
익인738
결혼문화가 이렇구나...우리 집도 축의금 엄청 내셨는데 결혼식 작게 하거나 안할거라 해도 ㅇㅋ하시길래 이기적이라는 말 까지 나올 일이라곤 생각 못해봤어...글 보자마자 새언니랑 오빠 의견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의견들이 많이 다르네
•••답글
1개월 전
익인646
결혼준비가 얼마나 힘든데.. 오죽하면 사람들이 준비도중에 파혼을 할까 본인생각이 더 어리다고는 생각 못하는 건가.. 원치도 않는 거 상대 부모님 수금한다고 몇달간 피말리는 고생을 하냐 .. 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741
그냥 새언니 정말정말 안타까움 사정이 있을껀데 가족 친한친구 없다고 문제있는거다 등 비슷한 워딩쓰면서 욕먹는데.. 본인은 본인 이야기가 온갖곳에서 떠돌아 다니며 욕먹는거 모르겠지 다들 너무하다 진짜 .. 혹시라도 이글 보신다면 파혼하시길 싶지만.. (남편만 믿고 가세요ㅠ 잘지내세요..)

부모님이 이해 안되는 건 아님 부모님도 심하게 욕하는 애들은 문제 있음 그냥 우리나라 문화에서 생긴 문제고 양쪽 욕먹을 상황아님

이시국에는 원래 가족끼리만도 하니까 작게 그렇게 해도 축의금 주던데 온라인 청첩장뿌리고

•••답글
1개월 전
익인742
확실히 댓글들 보니 인티에 어린 애들이 많은가 싶다
쓰니 생각이 옳음. 솔직히 저런 여자와는 오래 못 갈듯.

•••답글
1개월 전
익인603
저거 그리고 부모님이 몇천단위 하신거보면 인맥이 꽤 있으신듯한데, 개혼 안하면 부모님이 진짜 직접적으로 말 정말 많이 듣기도 할거임... 이 일은 설득해야되는쪽도 새언니 대안 합리적으로 제시해야하는쪽도 새언니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43
애휴..양측 다 이해간다 근데 이미 쓰니부모님은 이일로 새언니분 별로 안좋아하실듯 파혼이 답인거 같다 예비 신랑신부가 이미 의견차이가 많이 나는데 과연 행복한 결혼이 될 수 있을까??결혼생활하면서 언젠가는 이일 빌미로 터질거같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44
또또 시부모는 나쁜 사람이고 여자쪽에 감정 이입해서 댓글 쓰는 거 보소 ㅋㅋㅋ 결혼 당사자 의견만 존중하고 집안 의견은 존중 1도 안하고?
누가 먼저 강경하게 무조건 안된다고 나왔는데 ㅋㅋ
새언니 아님?
자기가 먼저 개인적인 이유로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데 무슨 합의점을 찾고 무슨 시부모가 욕을 먹냐
여혐여혐 거리기 전에 시댁 혐오도 좀 멈춰라 ㅠㅠ 볼 때마다 토나온다
둘다 사정 이해가는데 새언니도 어느 정도는 합의를 해야지 결혼식 안하는 대신 시댁에서 집 같은 거 지원 받질 말던가 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745
댓글 고정해놓은거 보면 글을 올린 이유가 조언을 구하려는 건지, 새언니를 같이 욕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다...ㅠㅠㅋㅋ
결혼 당사자들끼리 충분히 얘기한 후에 부모님께 상의드리는 것도 아니고 적절한 다른 대안 없이 새언니 혼자서 마냥 안된다고 하는 건 좀 설득력이 떨어지긴하지...결혼식을 떠나서 세상 살면서 어떻게 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겠어. 새언니의 입장이 전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가족이 되서 같이 살아가려면 적절히 굽히고 융화될 필요 있을듯...
이런 일 겪기 전에 새언니랑 남편하고 둘이서 충분히 얘기 나눴으면 좋았을텐데...정확히 어떤 가정사 문제인진 모르지만 나도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남일 같지 않고 가슴 아픔ㅠㅠ
넷상이라고 말 쉽게 하는 사람들 많은 거 같은데 당장은 남부럽지 않은 가족과 친구들이 주변에 많으니 공감 안가겠지만...인생 모르는 일이라고 앞으로 살면서 겪을지도 모르는 당혹스러운 일들을 새언니는 운이 안 좋아서 남들보다 좀 일찍 겪었을 뿐인건데...
당장 본인이나 형제, 친한 지인한테 이런일이 생겼다고 생각해봐... 그때도 수금해야되니까 가족 없으면 하객 알바 쓰면 되는거 아냐?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을까...부모님과 가정사 등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닌데. 어쩌면 일생의 한번뿐일 행복한 결혼식을 새언니도 왜 안 올리고 싶을까...
새언니를 설득하고 보둠어 줄 수 있는 가족과 만났으면 좋았겠지만... 쓰니네 가족의 입장도 있으니 결혼은 잠시 보류하고 좀 더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 듯

•••답글
익인585
그러게 다들 남부럽지 않은 가족과 친구들이 넘쳐나서 저 새언니분이 어떤 아픔을 가졌든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이런 말이 나오나봐
•••
1개월 전
익인746
결혼식 주인공은 부부지만
실제로는 부모님 행사야
부모님 여태 남들 결혼식에 내시고 앞으로 내셔야 할거 받는거고
좀 작게 하자고 조율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그러는거 별로다
인티가 어려서 그런가....
이상한 시댁도 많지만
이상한 며느리도 꽤 된다

•••답글
26일 전
익인748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작게 하는경우도 있고 스몰웨딩도 나쁘진 않은데 진짜 언니쪽에서는 가족들도 없고 친척들도 없는데 친구도 없고 그래서 하객때문에 비교 되서 그런듯 하객대행도 있긴한데 그럼 진짜 몇십명은 해야 되고 ...
부모님은 정말 하고 싶고 언니는 하기 싫다면 파혼 하고 아님 스몰웨딩 맞춰서 하객대행 많이 해서 하든지 해야 할듯 ..슬프다 나도 친구 별로 없는데 남편쪽은 많이 오면 비교 될까봐 더 그러는듯 ..ㅠ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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