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224l 0
난 아빠가 그런편이 아니었어서 부잣집딸이나 부유하게살아본 익인이들있으면 어땠어?
 
그끄저께
익인1
그끄저께
익인1
크고 생각해보니까 행복하게 컸구나 싶은거지 그 당시엔 잘 몰랐어
•••답글
익인2
익인1
머야 왜 우리둘다 익인1 이라고뜸?
•••
익인1
헐 진심 머야?
•••
익인1
익인1
아뭔데ㅠㅠㅜㅠㅠ왜이래
•••
익인1
뭐야 신기한데 무서워 뭐야!!!!!
•••
익인1
1에게
남들 눈에는 안보이나 왜이러는겨
•••
익인1
1에게
그러게 오류인가? 당황스럽네ㅋㅋㅋ
•••
익인1
1에게
자아분열같음ㅠㅠㅋㅋㅋㅋㅋㅋ
•••
익인1
1에게
진짜 이게 무슨 아수라백작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
익인12
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에도 둘 다 1로 보인다!
•••
익인7
그끄저께
익인3
부잣집까진 아니지만 하고 싶은 거 있을 때 아낌없이 지원받는 건 좋아 당연한 줄 알고 살았는데 조금씩 실감중이야
•••답글
그끄저께
익인4
어렸을 땐 맨날 비싼 옷 사주고 친구들이 맨날 부자라 그러고 좋았어 사고 싶은 거 비싸도 다 사줬어서... 근데 지금 보면 그만큼 아빠는 힘들었을 것 같아
•••답글
그끄저께
익인5
부잣집까진 아니고 그냥 중산층 느낌인데
유학 가도싶은 곳 가고 그랬거든
진짜 감사하더라

•••답글
익인5
그 완전 부자는 아니라 북미는 엄두 못냈는데 ㅋㅋㅋ 살다보니 그것도차도 감사하더라고 유학에 1억을 썼어... 거진
근데 취업 후 다시 또 유학갈예정..

•••
익인8
어디루갔어?? 글구 몇년동안 1년을 쓴거야?? 유학예정인데 궁금해서!
•••
익인5
약2년동안 1억 ! 일본으로 갔어 ㅎㅎ
•••
익인5
대학은 국립인데 내가 좀 사치해써
•••
익인5
그리고 옷은 비싼거 안입어서 명품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ㅋㅋㅋ
우선 건물이 몇채라 집사는거 타인이랑 공감 못해 ㅋㅋㅋㅋ 내가 내 돈으로 집 안사도 돼서 걱정거리가 줄어들어서 행복해

•••
익인5
근데 우리집 원래 엄청 가난했어
할아버지 할머니는 증조할아버지가 여자때문에 재산탕진해서 아예 돈 없고
외할머니는 재혼해서 아예 나몰라라. 내가 엄청 어릴때 군단위 시골에서 원룸생활했음 ㅋㅋㅋㅋㅋㅋ그 고시원알지? 고시원에서 엄빠랑 나랑 동생이랑 넷이 쪼로륵 누워서 방한칸에서 생활했음ㅋㅋ

•••
익인5
돈 진짜 모으는 거랑 주식이랑 부동산 중요하더라.
돈 헤프게 쓰거나 주식안하거나 부동산 안했으면 정말•᷄⌓•᷅
지금 서울 집 몇채 내이름으로 되어있는 현재랑 군단위고시원 방한칸에서 누워서 생활할때랑 비교해보면 엄청난것같타

•••
그끄저께
익인6
요즘 느끼는데 참 복받았구나 싶어
•••답글
그끄저께
익인9
가난한거랑 부유한거랑 둘다 겪어봤는데 진짜
내가 커서 사회생활해보고 하니까 진짜 감사하더라 사랑많이받고 자란걸 새삼느낌.. 가난했을때도 나 기죽지말라고 가족들이 나 하고싶은거 시켜줄라고 엄청 노력했던거도 다크니까 알겠더라 갑자기 울컥하네ㅠㅠ

•••답글
그끄저께
익인10
어릴땐 몰랐는데 대학교 오고 졸업하고 하니까 대부분이 학자금 대출 받았더라고. 난 학자금대출 하나도 없이 학교다녔거든.. 참 감사하고 행복햇움
•••답글
그끄저께
익인11
우리 아빠는 그냥 대기업 회사원인데도 내가 사회인 나이가 되니까 엄청난 울타리에서 컸다는 걸 느꼈어 내가 돈 벌어서 내 한 몸 건사하는 것도 버거워
•••답글
그끄저께
익인11
우리아빠는 그냥 대기업 회사원인데도 내가 사회인 나이가 되니까 엄청난 울타리에서 컸다는걸 느꼈어 내가 돈 벌어서 내 한 몸 건사하는것도 버거워
•••답글
그끄저께
익인13
아빠가 돈 잘벌때는 행복했징. 근데 지금도 행복하긴해
•••답글
그끄저께
익인14
내가 평범한 건 줄 알았어 고3 때 어리고 철 없었어서 엄카로 한달 300 긁고 다니면서 용돈 부족하다고 징징거리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어이없어 지 능력으로 한달 300 벌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답글
그끄저께
익인15
난 중학생때까지도 다 우리집처럼 하고싶은거 하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사는 줄 알았어
•••답글
그끄저께
익인16
어릴땐 몰랐는데 나까지 삼형제가 매달 천만원씩 썼었다는데...아빠 사업하셔서 가능했던듯...난 지금은 경제적 독립해서 보니 울 아빠 대단한거 같아
•••답글
그끄저께
익인17
첨엔 가난했고 내가 초중 무렵에 아빠 시업이 잘 돼서 갑자기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백화점 vip되고 해외여행에 매주 외식하고 그런 적 있었는데 그때 너무 당연한게 생각한 걸 후회해ㅎ.. 지금은 좀 힘들어서 그때 생각 많이 남
•••답글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 1.좋아하는 연옌과 결혼 vs 2. 애플 제품 평생 무료787 15:30 9395 2
배스킨라빈스 신기한사실이래568 16:12 4485 7
MBTI별 친해지는 법이라는데 맞는거같아??476 2:23 24568 8
아까 뜬 한강 사건 A군 새로운 토끼굴 cctv 영상 움짤674 05.07 23:48 80006 128
푸드 메가초밥 먹은거 자랑하고 갑니다 총총55 12:28 19929 11
43037139 컴플레인 걸었는데 대답 좀 기분나빠 16:59 1 0
43037138 오늘 같은 날에는 시츄가 보고싶어진다 16:59 1 0
43037137 교정 어제 했는데 16:59 2 0
43037136 윗집 애기 너무 뛰어노는 거 아닌가.. 16:59 6 0
43037135 여익들아 너네 브라 이중에 어떤 방법으로 입어..?1 16:59 9 0
43037134 갤럭신데 전화 한 한시간정도 안오게할수있는법잇어???1 16:58 6 0
43037132 22살 쓰니 아무거나 질문받는다4 16:58 10 0
43037131 아 진짜 에바다 보리랑 쌀 씻는데 애벌레나와 16:58 7 0
43037127 주식 도지 평단 7411 16:58 17 0
43037126 8월에 부산 숙소 다 비싸지?3 16:58 7 0
43037125 캘빈클라인 속옷(아빠)은 가격이어느정도 할까요? 16:58 7 0
43037124 살을 거의 15키로 뺐는데 추위를 더 잘 타게 된 것 같음1 16:58 8 0
43037123 딸 f 엄마는 t 라서 서럽다 16:58 11 0
43037122 어버이날 중요한건 알겠는데 강제적 진짜 싫다,, 16:58 7 0
43037121 이성 사랑방 24살커플인데 빨리 결혼 안할거면 헤어지자하면 웃길까?6 16:58 26 0
4303712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표현이 줄어서 서운하다고 말하고싶은데 16:57 8 0
43037119 디스코팡팡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들 다 찍히는거 알고있는거겠지?; 16:57 15 0
43037118 40 나 쌍수하면 성공할 눈인가용17 16:57 48 0
43037116 주식/코인 비토 언젠가는 100원가겠지.. 16:57 13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5/8 16:56 ~ 5/8 16: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주식의 인기글 l 안내
5/8 16:56 ~ 5/8 16: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인티포털
자가격리 17년차.jpg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