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댓글
l조회 1434l 1
 
30일 전
글쓴이
딸인 나는 매우 잘함
•••답글
30일 전
익인1
공감.. 남자도 집안일 하는게 뭐 대수라고. 딸이 왜 아들 뒤치닥거리 하는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답글
글쓴이
위험하고 못 미더워서 그렇다는데 뭔... 쓰레기 버리다 불이라도 나나
•••
익인1
에휴.. 나도 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 희생하고 자란듯..
•••
30일 전
익인2
근데 남자들 군대가면 다 배우더라
•••답글
글쓴이
갔다옴 ㅋ
•••
글쓴이
갔을 때는 하고 집에 오면 안 한대
•••
익인45
진짜인정 이거 ㅋㅋ
•••
익인51
ㅋㅋㅋㅋㅋㅋ이거임
•••
익인4
배워도 살아오는 동안 안 했던 애들이면 6개월만 지나도 군기 싹 빠져서 안 함
•••
글쓴이
걔는 6개월 아니고..... 진심 6시간
•••
익인8
6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익인41
다 배우는거 뻔히 아는데도 집에서는 절대 안 하는거 ㄹㅇ 복장터짐
•••
30일 전
익인3
애초에 아들이 혼자살거라는전제를 하지않음,,,
•••답글
글쓴이
이게 제일 문제임 ㅋㅋㅋㅋ 얘 결혼한다 그러면 내가 아내한테 알려줄 거임
•••
익인15
아 맞다 이거네...
•••
30일 전
익인5
우리집인줄.. 우리집아들도 부잣집 도련님처럼 아무것도 안하심 물론 나는 매우 잘함^^.....
•••답글
글쓴이
찐 부잣집이면 머라 안 한다 ㄹㅇ.... 휴
•••
30일 전
익인6
요즘 아기들은 어머님들이 엄청 교육 잘해주시더라ㅠㅠㅠㅠ 90년대생들 부모님세대가 그런 환경에서 자라시다보니 잘 얘기해봐도 잘 안통하는 분들 많아 따흐흑ㅠㅠㅠㅠㅠ
•••답글
익인6
우리는 엄마도 그러는데 아빠가 진심 고집불통이라 힘들다...
•••
글쓴이
차라리 지금 태어난 딸들은 좀 덜 그런 것 같더라 오히려 오빠한테 시키는 경우도 있고... 이제 사회만 좀 안전해지면 좋을 텐데 ㅋ 솔직히 집안일따위 하라면 하지
•••
30일 전
익인7
집에서안시키는것도문제긴한데 군대까지갔다와서도 안하는놈들이문제임
•••답글
글쓴이
얘 군대 보낼 때 진심 맞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오히려 안 맞았대서 신기
•••
익인7
갔다온지 오래된거면
가서 잘했거나 아니면 진짜 ㅍ급이라 안건드렸거나 두개중하나일거야....
최근이라면 많이바뀌어서 나도잘모르겟다....

•••
30일 전
글쓴이
근데 대체로 그런 집도 많음 아들이고 소중해서 그런 게 아니고 ㅋㅋ 한심해하면서 쟤 그냥 시키지 마라 어휴 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부모로서 가르쳐야 하는 거 아니냐... 쟤가 안 하면 내가 다 하는데요 ㅋ
•••답글
익인1
ㄹㅇ.. 아들이 먹은건데 설거지는 꼭 엄마 아니면 내가해ㅠㅠ
•••
글쓴이
얘는 가위나 수저 싱크대에 다 있고 씻어서 먹어야 하면 나 불러서 수저 없다 함 지 손에 물 묻히기 싫어서
•••
익인9
와 개ㄱㅡㄱ혐이다
•••
글쓴이
뭐 나는 군대 안 가니까 얘 가기 전 1년, 갔다 온 후 1년 배려한다고 내가 알아서 다 해줬는데 이젠 얄짤없음
•••
익인58
ㄹㅇㅇㅈ
•••
30일 전
익인10
군대 갔다오면 청소는 잘하던데.. 분리수거도 나보다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0
군대 갔다왔는데 못하는거면 걍 하기싫어서 안하는거지 ㅋ 못하는게 아니라
•••
익인11
그 심보가 못됐다는 거임
•••
익인60
글쓴이
가서 잘한다는 건 집에선 엄마랑 누나가 하니까 안 하는 거라 더 빡침 진짜 일머리 없는 거면 몰라 ㅋㅋ
•••
30일 전
익인11
아 ㅋㅋㅋㅋㅋㅋ 공감 쟤가 먹은건데 안치우는 가 보고 화나서 나도 안하고 있으면 엄마는 날혼냄...... 진짜... 어이가 아리마셍...
•••답글
30일 전
익인12
내 동생 진짜..^^ 다들 저녁 준비하는데 방에서 놀다가 딱 먹기전에 나오는거 보면 때리고싶음ㅜㅜ
•••답글
30일 전
익인13
우리 집애랑 똑같잖아?^^ 그래서 나도 항상 말해줌 현실적으로 니가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그렇게 생각해? 내가 봤을 땐 너는 혼자 살거 같으니까 미리 누나한테 배우자^^ 하면서 머리 끄댕이 잡고 알려줌
•••답글
글쓴이
근데 솔직히 밖에선 멀쩡한 척해서 분명 낚일 여자 있음
•••
30일 전
익인14
우리집도 그럼
남녀차별이고 집에서부터 그러니까 내 남동생도 자기 평생 집안일 안 해도 되는줄 알고 그냥 꿀빨고 산다 ㅋㅋㅋㅋ
참고로 군대 다 갔다옴 ㅋㅋㅋㅋ

•••답글
30일 전
익인16
우린 다하는데 ㅋㅋ
•••답글
30일 전
익인17
하 진짜 맞말 오빠 진짜 집안일 절대 하나도 안함 동생같았으면 혼내면서 가르치는데 오빠랍시고 내가 좀 화내면 개뭐라함^^ 나가살아라 제발
•••답글
30일 전
익인18
ㅋㅋㅋ우리집은 반반씩 다함
남동생 빨래하고 나는 설거지하고 번갈아가면서 하고 요리도 가끔 서로해쥬공

•••답글
30일 전
익인19
아들 둥가둥가 해봐야 이제 나가면 받아줄 사람도 없을텐데
난 외동이라서 모르지만 주변 보면 아들 배우게 하는 집도 많고 아닌 집도 많고 그렇더라

•••답글
30일 전
익인20
요리빼고 아들인 나랑 아빠랑 집안일 다하는데

•••답글
글쓴이
내가 밖에서 보는 집안일 할 줄 아는 남자들 중에 그분들이 계신가 봐 왜 우리집 남자는 이러지 다 그런 것도 아니던데
•••
익인20
우리집은 아빠가 솔선수범해서 먼저해서 나도 그거 배운거라… 뜯어고쳐야할듯…
•••
30일 전
익인21
우리 부모님도 그래서 후회중.. 남동생 자취하는데 ㄹㅇ 맨날 배달시켜먹고 주기적으로 부모님이 청소해주시러 가..
•••답글
3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글쓴이
난 안 해줌 ㅋㅋㅋㅋ 엄마가 해주겠지 머
•••
30일 전
익인23
홓 긍가 굳이 안가르쳐도 본인이 취향이면 잘 하던..뎅....
나는 여자2남자2 소꿉친구인데 남자애들이 우리보다 요리 잘하고 청소 잘해...여행가면 우린 누워있고 걔네가 다 함...ㅋㅋㅋㅋ

•••답글
익인23
무물론 우리도 양심상 청소랑 그그런 도우미는 하는데....
•••
30일 전
익인24
진짜,, 할 사람은 안 알려줘도 알아서 하고
안 할 사람은 군대 갔다오고 백날 천날 알려줘도 안하더라ㅠㅠㅠㅠ

•••답글
30일 전
익인25
우리집이랑 반대네... 내 남동생은 군대갔다오더니 맨날 집안 치우고 깔끔에 집착... 내머리카락 치우라고 잔소리왕..... 난 설거지 가끔..
•••답글
30일 전
익인26
하 나도 엄마가 다 해주셨는데 걱정이다 혼자 잘살 수 있을까..
•••답글
3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글쓴이
오우 난 남자들이 다 못한다 안 했슴다 잘하는 사람 이미 많이 봄
•••
30일 전
익인28
ㅇㅈ 군대갔다와도 안하는 사람은 안함 내혈육이 그럼^^
•••답글
30일 전
익인29
나랑 남친은 반대인데... 집안일안배우는 입장에서 너무 귀찮고 싫었어..
•••답글
30일 전
익인30
빡치는게 뭐냐면 내 오빠들 다 할줄 알거든ㅋㅋ
못하는것도 한심하지만 다 하는법 앎..근데 안함
왜? 엄마가 다 해주고 엄마 없으면 내가 다 해주니까
심보가 고약해 진짜

•••답글
30일 전
익인31
우리는 남자들이 더 집안일 해
오히려 여자들한테 안시키던데ㅠㅠ
근데 나는 자식 낳으면 걍 둘 다 시킬거야
나랑 내 남편 손에 물묻히기 싫어..

•••답글
익인49
30일 전
익인32
적어도 자기 혼자 살 정도로는 알아야됨 혼자 사는데 그거 다 엄마가 해주러 갈 수는 없으니까...
•••답글
30일 전
글쓴이
그런데 나중에 난 확실히 집안일 못하고 안 하는 사람이랑은 못 살듯 공평을 떠나서 기름 그릇 겹쳐놓고 재활용 상자에 양념묻은 플라스틱 버린다? 이혼 각
•••답글
30일 전
익인33
ㅎㅎ 누구나 처음이 있는건데.. 가르쳐야 나중에라도 하지 ㅋㅋㅋㅋ ㅠㅠㅠ
•••답글
30일 전
익인34
그냥 성인되자마자 집에서 쫓아버려야돼 진심 ㅋㅋㅋㅋㅋㅋ 그래야 혼자서 뭘 할 생각이라도 하지 어휴 딸들은 뭐 처음부터 잘했냐고요~
•••답글
30일 전
익인35
ㄹㅇ 집안일은 인생 살아가면서 기본인데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어있는 사람이랑은 못살음
•••답글
30일 전
익인36
진짜 너무 싫다...
•••답글
30일 전
익인37
나도 아들 낳으면 어릴때부터 교육하려고
•••답글
30일 전
익인38
집안일 재미있지 않나??
난 남자인데 집안일 재미있던데...

설거지는 예외긴 하지만 나머지는 곧잘 집에서 함
어머니가 시키기도 했고 그런거 좋아라 해서
청소하면 좀 기분 좋아지고 그런...?

솔직히 집안 환경이 중요한거 같아

•••답글
30일 전
익인39
난 내가 남녀차별이라고 난리치고 나서는 남동생도 무조건 함.... 울고불고 난리쳤어 진짜 서러웠거든ㅋ 엄마도 내가 차별이라 생각해서 충격이 크셨나봐
•••답글
30일 전
익인40
울엄마랑 이모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물일곱, 스물다섯, 스물둘먹은 애들 밥을 내가 왜 챙겨줘야해..............일곱살 다섯살 두살도아니고..
•••답글
익인40
이거 엄마 평생 차별이라고 생각 안했다는 지점이 충격적이었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른앞두고 엄마 나랑 남동생 차별하면서 키웠어 하고 말하니까 그제야 내가 그랬어? 난 너 차별해서 키워야지라고 생각한적없는데. 하시더라고...
•••
30일 전
익인42
ㄹㅇ 엄마 친구 맞벌이인데 집안일 혼자 다 하는거보면..... 할말이 안나옴
•••답글
30일 전
익인43
30대야? 나랑 내친구들은 다 집안일 알아서 잘하는데 옛날 사람들이면 모..
•••답글
익인39
끼리끼리 노는걸걸? 안하는 집도 아직 많아.. 아들 차별하고
•••
익인43
끼리끼리라기엔 고등학교 올라와서 밥 못해먹고 빨래 못하는 남자애 본적이 없어!
•••
글쓴이
집안일은 약간 끼리끼리에서 제외인 듯 ㅋㅋㅋ 엄빠 70년생 나랑 동생 90후반 옛날 사람들은 아니지
•••
익인40
근데 이건 집 안에서 하는거 봐야함. 솔직히 찐으로 아예 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애들은 적지. 근데 내 동생이랑 내동생 친구들 한두명빼고 집에서 집안일 하는 를 본적이 없는데 기숙사나 군대에서는 빠릿하게 잘한대서 어이없었어...ㅋㅋㅋㅋㅋㅋ 집에선 아직도 할줄 모르니까 챙겨줘야한다~이런식이거든. 요즘애들은 알아서 잘한다~하기엔 지금 십대 후반 이십대 초반인 사촌동생들도 죄 여동생 시키거나 안해버릇해서 어쩌다 한번 시키면 엉성하기 없음....
•••
30일 전
익인44
와 진심 개빡쳐ㅋㅋㅋㅋㅋ
•••답글
익인44
나도 맨날 내가 밥차리고 빨래 다함
•••
30일 전
익인46
나느 아빠가 재활용 분리수거, 음쓰 담당, 설거지, 빨래 널기, 청소기 다 하는 집에서 자라서 저런 남자 보면 신기해..
•••답글
30일 전
익인47
대구사는데 진심 자취하는 거 아니면 집에서 스스로 하는 애들 거의 전멸임
•••답글
30일 전
익인48
나라면 엄마가 아들 교육 잘못시킨다고 팩폭할듯
•••답글
익인39
근데 주변보면 느끼는게 자식 말에 귀 기울여주는 부모도 흔치않는 좋은 부모더라
•••
익인48
ㅇㅈ
•••
3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익인59
아 진심 우리집이네 개야마돈다
•••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익인1
이거 진짜 우리 엄마.. 울엄마도 아빠가 싱크대에 식기도 안 가져다 놓으면 나한테 할머니가 교육을 잘못 시켜서 저렇다면서 온갖 볼멘소리 다 하는데 정작 아들 그렇게 키우고 계심
•••
글쓴이
우리 엄만 아빠한테도 뭐 못 시키게 함 자기가 한다 그럼 ㅋㅋ 더 답답해 집에 사람이 넷인데 왜 다 본인이 한다고 그러는지
•••
30일 전
익인52
우리집은 막내가 걱정이네...야는 딸인데도 막내라서 암것두 안해...
•••답글
글쓴이
생각해보니 여동생이어도 빡쳐ㅋㅋㅋ 남동생은 내가 못 때리는데 여동생은 머리채 잡고 싸울듯....
•••
30일 전
익인53
지가 신던 양말하나 세탁기통에 제대로 놓지도 않아 개빡쳐
•••답글
30일 전
익인54
군대에서 2년동안 밥먹을때마다 본인이 직접 개인 식기 세척하고 생활관 구역청소 세탁물 정리 매일 하고오는데 솔직히 남자들 다 할줄 알어....그냥 안하는거야
•••답글
30일 전
익인55
ㄹㅇ 우리집도 그럼
•••답글
30일 전
익인56
댓글본문 다 받고++조카 돌봐달라는데 절대 오빠한텐 얘기안함 강의듣는다고 오빠한테 말하라니까 남자들은 애기를 원체 잘 못본다..여자가 더 섬세해서 애기 잘본다...
•••답글
30일 전
익인57
ㅇㅈ 우리오빠는 지가 밥 차릴줄도 모름 한심
•••답글
30일 전
익인61
그래서 난 내가 하나씩 할수있도록 시켰지ㅎㅎ 우리동생 지금은 못하는거 없어. 오히려 밥해줄까?먹을래? 하면서 나 챙겨줌ㅋㅋㅋ
•••답글
30일 전
익인62
ㄹㅇㄹㅇ!!!!!!! 뭘 시켜야 하지... 못한다고 잔소리하면서 엄마가 다 해주니까 끝까지 안 함 ㅠ
•••답글
글쓴이
내가 시키면 엄마가 동생 왜 못 시켜서 안달이냐고 하는데 흠 나중에 혼자 살게 되면 누나 말 들을 걸 싶을 거다
•••
30일 전
익인64
내 동생은 여자인데 그럼ㅋㅋㄹㅋㅋㅋ 개빡쳐
•••답글
글쓴이
아 근데 진심 여자고 남자고 동생이나 언니오빠가 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집 보면 대리빡침
•••
30일 전
익인58
내말이 ㅠ 진짜 싫어 왜 제가 하나요 ? 지는 하루 종일 집에 쳐박혀 있으면서 수업 듣고 알바 9시까지 하고 온 나는 집안일 하는데 ㅠ 설거지 지가 처 먹은 거 얼마나 있다고 안해 ㅠ 아빠는 안 그러는데 오빠가 그럼 엄마가 오빠 뭐 안 시킴; 쟤랑 누가 결혼할까 진심 뜯어말리고 싶네
•••답글
글쓴이
내가 결혼할 상대의 누나가 이런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고 만나거나 혼자 살거나... ㅋㅋㅋㅋ
•••
30일 전
익인41
오빠 진심 짜증남
집에 둘이 있으면 무조건 엄마는 다 나한테 시키고
내가 불만 토로해서 한번이라도 오빠한테 시키면 대충대충 해놓음. 빨래도 널기 싫어서 그냥 대충 걸쳐만 놓고, 설거지는 음식 때 그대로에 싱크대도 더럽고, 한두개씩 빼놓고 함. 청소도 했다는데 보면 구석에 먼지 그득그득 그대로고, 청소기만 돌리고 물걸레로 바닥은 안 닦음ㅋㅋ 군대에선 맨날 뭐든 제대로 안 하면 쳐맞고 살았다면서, 집에선 왜 다 할 줄 알면서 안하고, 대충하는거임... 쳐맞아야 정신차리고 하는건가ㅋㅋㅋ 이래놓고 한번 하나라도 하는 날은 그거갖고 일주일은 생색 떨고 ; 진짜 이거 쓰면서도 빡치는데 험한말 못하니까 참는다

•••답글
익인41
왜 하루종일 집에서 놀고 먹고 자고 쉬는 놈은 놔두고 학교다니면서 취준하는 내가 다 해야되냐...? 매일매일 진짜 지겨워 죽겠음... 오빠 좀 시키라고 하면 한숨 푹 쉬면서 엄마가 할테니까 냅두라고 하는데 나만 천하의 Xiang年됨 ㅎ
•••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다들 외출했다 집 오면 손 씻어? 솔직하게687 06.16 22:01 13604 0
너네 솔직하게 샤워 얼마나 자주 하냐530 0:02 13696 5
고민 (성고민X) 30대에 뭐 못이뤄놓으면 진짜 인생 망한거임498 06.16 21:13 54750 84
이성 사랑방 I*F* 이거 진짜야?342 10:58 8266 9
엥 다들 똥 다싸고 물내려?239 9:29 6376 4
43718240 Bbq황올 vs bhc 핫후 머먹을ㅈ골라줄익은 천사.... 12:13 1 0
43718239 올리브영에서 26살 선물 추천좀 ㅠㅠㅠ 12:13 1 0
43718238 전공 올 에이쁠 받으면 스토리에 자랑해두대?🥺 12:13 1 0
43718237 유지어터익 듣기 싫은 말 12:13 1 0
43718235 항우울제 먹는익들아 얼마나 먹었어?? 12:13 1 0
43718234 진짜 영어 잘하는 사람이 제일부러움 12:13 1 0
43718233 근데 국밈의 힘 당대표가 이준석이야…? 그럼 나경원은 뭐해 지금…?(정치알못, 정치싸움 얘기.. 12:13 1 0
43718232 입관식 처음 가봤는데... 진짜 공기가 다르더라... 12:13 1 0
43718231 혹시 고고싱 이 옷 있는 사람 있을까?? 12:13 1 0
43718230 키 큰데 안커보이는 사람 있어? 12:13 2 0
43718229 조깅의 조가 아침 조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12:12 8 0
43718228 이성 사랑방/연애중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봐주라 ㅠㅠ제발 12:12 7 0
43718226 세무서에서 돈 들어왔는데 그거 근로장려금그건가??1 12:12 9 0
43718225 여름 여행맞이 네일 골라주랑!!1 12:12 11 0
43718224 문자 이렇게 보내면 될려나? 12:12 10 0
43718223 아 베란다 화분에 개미굴 생기더니 치우니까 개미 내방 와있어 12:12 4 0
43718222 익들 아는 동네 남동생이 기운내라고 먹을거 깊티 보내주면 어때?1 12:12 5 0
43718221 올리브영에서 26살 선물 추천좀 ㅠㅠㅠ 12:12 6 0
43718220 오늘 부산 추웡?? 12:12 5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6/17 12:10 ~ 6/17 12: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잡담의 인기글 l 안내
6/17 12:10 ~ 6/17 12: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ㅋㅋㅋㅋㅋㅋ
이야 진짜 정성껏 멕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