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내가 할머니 모시고 살고있는데.. 할머니가 80대 후반에 치매기가 조금 있으셔서 뭘 드실때 자꾸 흘리셔...청소한다고 하는데 청소하고 뒤돌아서면 항상 떨어져있어 근데 집에 있는 청소기 예전거라 너무 커서 한 번 꺼내와서 청소할때마다 너무 힘들거든ㅠㅠ?? 차라리 작은 청소기를 하나 사서 수시로 청소할까..?? 진지하게 고민돼..
| 이 글은 5년 전 (2021/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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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내가 할머니 모시고 살고있는데.. 할머니가 80대 후반에 치매기가 조금 있으셔서 뭘 드실때 자꾸 흘리셔...청소한다고 하는데 청소하고 뒤돌아서면 항상 떨어져있어 근데 집에 있는 청소기 예전거라 너무 커서 한 번 꺼내와서 청소할때마다 너무 힘들거든ㅠㅠ?? 차라리 작은 청소기를 하나 사서 수시로 청소할까..?? 진지하게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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