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알바할때 진짜 엄친아란 말이 잘 어울리는 남자 있었는데 비율 좋고 잘생기고 심지어 학력도 들으면 다 알만한 학교 다니고 목소리까지 중저음 사기톤..이었어 완전완전 여자들 안 넘어가고 못 배기는 스타일인데 성격은 조용함 뭔가 적당히 잘난 사람이면 막 여자들도 들이대고 그러는데ㅋㅋ 너무 잘나니까 그냥 그 분위기? 때문에 다들 쉽사리 못 접근하더라.. 진짜 보면 사랑보다 경외심? 동경심이 더 큼 뭔가 나로써는 감당이 안 되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저런 남자는 누구랑 만날까 이 생각 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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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치 이렇게 먹는데 조금 민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