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련회가면 캠프파이어 하다말고 분위기 잡으면서 부모님의 사랑과 고생을 어쩌구,, 그거 하는거ㅋㅋㅋㅋ
초4때 난 뭐라뭐라 하는지도 모르고 앉아서 옆에 친구랑 장난치고 떠들고있었는데 문득 주위가 조용한거임
그래서 어..? 뭐지 이 분위기?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뒤를 딱 돌아봤는데
그때 반에서 진심 짓궂은 장난 개많이치고 개시끄럽고 여자애들한테 제일 욕 많이먹던(ㅋㅋㅋㅋ) 남자애가 있었거든

이 표정으로 눈물이 주륵...... 흐르는거임
진짜 깜짝놀라서

나도 이표정 돼서 뭐야???????????니 왜울어??????????????? 이럼
그 순간의 그 장면이 아직도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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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섹시하게 멋지거나 여주 너무사랑하는 드라마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