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켰는데 문 앞에 두고 문자 달라고 했거든 시키고 바로 씻으러 가서 씻고 나왔는데 문자가 와 있길래 대충 몸만 닦고 문 살짝 열었는데 기사가 앞에서 핸드폰 만지면서 나랑 눈 마주침.. 간 줄 알았는데 안 갔어 왜 안 갔지?ㅠㅠ 아예 아무것도 안 입고 있었는데 진짜 그냥 나 죽을까..? 그 기사님은 뭔 죄야... 우리 빌라 꼭대기 층에 나 혼자라 아무도 올라올 일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문 연 건데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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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켰는데 문 앞에 두고 문자 달라고 했거든 시키고 바로 씻으러 가서 씻고 나왔는데 문자가 와 있길래 대충 몸만 닦고 문 살짝 열었는데 기사가 앞에서 핸드폰 만지면서 나랑 눈 마주침.. 간 줄 알았는데 안 갔어 왜 안 갔지?ㅠㅠ 아예 아무것도 안 입고 있었는데 진짜 그냥 나 죽을까..? 그 기사님은 뭔 죄야... 우리 빌라 꼭대기 층에 나 혼자라 아무도 올라올 일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문 연 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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