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57960l 29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한채는 아직 지어지는 중이야... 분양받은걸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라... 그래서 돈 나올 구멍이 없으니 엄마도 급하게 일하고 그거보고 나도 덩달아 급해졌나봐
일단은 다른 익인이들이 내준 의견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집 다 지어지고 집안 상황 바뀌는 거 보고 다시 생각해볼라구...
그냥 다 지어질동안 엄마 건강에 별 문제가 없으면 좋겠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
집 달라고 하고 갚아야지
•••답글
익인2
익인4
33 달라해
•••
글쓴이
빚 갚아도 생활비 때문에 엄마도 당장은 일 계속 해야돼 연금나올게 딱히 없어서
아마 힘에 부칠즘에 주택연금 알아보실 거 같음 걍 집 한채로 줄이고 그거 주택연금 하면 되는데 왜 다 끌어앉고 있는지..

•••
익인1
뭐 쓰니가 결정하는 거긴 한데 나라면 약속하고 갚아줄 거 같아 만약에 갚아줬는데 나한테 돌아오는 게 없으면 내 돈이랑 내 시간은 누가 책임져..
•••
글쓴이
공증을 받으라는 건가...? 엄마가 좀 막힌 사람이라 가족끼리 돈때문에 서류 오가면 콩가루라 생각해
•••
익인1
공증까지는 아니곸ㅋㅋㅋ! 그냥 약속..
•••
글쓴이
1에게
ㅋㅋㅋㅋ그거야말로 그냥 돈 드리는 거랑 다를바가 없지...ㅎ
•••
익인1
글쓴이에게
아이고~ 난 모르겠다 그냥 쓰니가 잘 말해봐 파이팅
•••
익인97
공증은 콩가루고 약속은 그냥 돈 드리는 거라는데 뭐라고 해 ㅋㅋㅋㅋ
•••
1개월 전
익인5
나라면 일단 떠볼 듯? 밥 사 주면서 엄마 기분 좋게 만들고서 엄마 만약에 내가 저 집 빚 다 갚아주면 나중에 나 줄거야~? 이러고 듣는 대답에 따라 달라짐
•••답글
익인70
익인83
1개월 전
익인6
아니면 걍 엄마한테 쓰니가 그 집을 산다고 하는건 오땡?? 그러고 월세나 그런거 들어오면 엄마 드리고 용돈이다 생각하라고....
•••답글
익인7
익인93
33 이게 제일 깔끔함
보통 나~~즁엔 결국 부모님 용돈드리는데 뭔가 명분도 생고 서로 좋음

•••
1개월 전
익인8
굳이?? 난 걍 입 닫을래..
•••답글
익인8
못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집 욕심에 무리에서 한 채 더 사신거고 쓰니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지원 못 받아서 원망하는 마음 있으면 그냥 돕지마.. 어떤 일 하시는진 모르겠지만 60이면 아직 남들도 일할때임
•••
글쓴이
빚없는 집은 친가쪽 증여고 엄마 본인 명의 집은 빚 있는 집이 첫 집이라 더 못 놓는 것도 있어보여
그냥 사무직이면 나도 냅둘텐데 청소 요양보호 이런 몸 상하는 일만해서 그게 걸려 그것만 빼면 나도 그냥 내가 쓰고싶지 사실

•••
익인8
어머니랑 관계는 어떤데? 지원 못 받아서 원망하는 마음 있어?
•••
1개월 전
익인9
돈 있다는거 알면 어찌될지 몰라.
그냥 모른척하고 그 돈 저축을 하던 널 위해 써

•••답글
익인17
익인77
33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 돈 아껴둬
•••
익인141
1개월 전
익인10
사드리지도 + 집 달라하지도 않을듯
엄마도 엄마 나름이야....
돈있는거도 티내지마 절대 후회해

•••답글
1개월 전
익인11
빚 갚을정도면 집 살 돈이 있단건데 걍 너가 집을 사
•••답글
익인12
22 이거 내가 하려던말
•••
익인13
333 비트코인이니 주식이니 엄마한테 말 안할듯
•••
글쓴이
하필 내가 될 직업도 얼마든지 본가 생활이 가능해... 이렇게 돈 생길 줄 모르고 그거까지 염두에 두고 학교를 간거거든 엄마도 내가 돈없으니 안나갈거라 생각함... 갑자기 돈 생겨서 집 샀다고 하면(말 안해도 알게되겠지만...) 음... 쳐죽일 애가 되지 않을까
•••
익인11
나가지않아도 사서 전세를 줘 너가 집을 갖고싶으면 부모님 빚을 갚아줘서가아닌 그돈으로 너 집을 사
효도하고싶으면 중간중간 용돈을 드리고 뭘 사드려

•••
익인149
…? 띠용 니돈으로 산건데 왜..,,,
•••
1개월 전
익인14
그냥 조용히 있을듯..? 그리고 어차피 나중에 다 자식한테 가지 않나?
•••답글
글쓴이
주택연금하면 나라걸로 귀속돼
•••
1개월 전
익인15
일단 가방 사주지 말고 엄마한테 빚 있는 아파트? 그거 나한테 줄래? 엄마 몸 상태로 봤을 땐 못 갚고 죽는다. 내가 갚을테니 나한테 증여해라. 그럼 그거에 대한 값어치는 쳐줄게, 딜 넣어보고 싫다고 하면 걍 둘다 하지마.
•••답글
1개월 전
익인16
근데 고민되긴하겠다 진짜
•••답글
1개월 전
익인18
내 성장과정에서 엄마가 지원을 내가 미련안남을 정도로 해줬으면 빚 갚는거 절반정도만 갚아주고
그거 어니면 안갚아줘 미안하지만 엄마의 남은 생보다 내 남은 생이 더 앞날을 알 수 없는걸?
여기서 남은 생은 단순하게 수명 건강이 아니라 경제상황 기온변화등 변수가 너무 많아

•••답글
1개월 전
익인19
ㄴㄴㄴㄴㄴ 후회할 것 같음 해주지마
다르게 도와줄 방법을 모색하는 게ㅠ 차라리...

•••답글
1개월 전
익인20
어후 절대 노노노노 한채면모르는데 빚내서 두채갖고계신건데 왜 굳이 힘든길을 가려함?
•••답글
1개월 전
익인21
1개월 전
익인22
근데.. 나 키우는데 드셨을 돈 안줘도 생각하면 조금 갚긴 갚을듯근데 사실 ㅠ솔직히 그렇게 말하셔도 나중에 쓰니가 상속받자나.. 나라면 갚을듯
아 주택연금 그러면 그래도 삼분의 일은 갚으ㄹ듯 키워준 값..

•••답글
1개월 전
익인23
1개월 전
익인24
집사고 전세 놔주는것도 좋을듯 엄마랑 어떤관계인지 모르지만 그냥 쓰니 돈만 쓰는거일수도 아니면 일부만 갚아드려
•••답글
1개월 전
익인25
나는 반만 드릴듯
•••답글
글쓴이
반만 드리란 의견이 좀 있는데 그걸 선택지로 안넣은 이유는 상황이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고(엄마 일 계속함) 남은 돈으로 뭘 하긴 애매해서 아예 배제했어
•••
익인25
쓰니의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을까?
반만 드리면 부모님의 생활이 조금은 나아지니까 그렇게 생각해봤어

•••
1개월 전
익인26
니가 돈 얼마 있다 이런거 말하지마
그리고 집 못받아도 키워준게 고마워서 댓가 바라지 않는다면 갚아드려 근데 니가 재산 못받았을때 돈 아까울꺼 같다 이러면 그냥 말하지마

•••답글
1개월 전
익인27

돈 다 털어서 빚 갚아드럈는데 진짜 안주실수도 있잖어 그러면 너는 뭘로 살아..

•••답글
1개월 전
익인28
나라면 내명의로 집사고 전세던져둠
빚 갚아드렸는데 나중에 나한테 집 안주실수도 있잖어..

•••답글
글쓴이
분가 안하면 한세대 3주택으로 잡혀서 그게 걸려..
•••
익인28
아헐 그러겠다ㅠㅠ.. 그래도 나라면 빚은 안갚아드릴듯..? 차라리 건강식품이나 백을 사드리지 갚을 능력이 되시니까 그만큼 빌릴 수 있었던거! 걍 나이 좀 더 차면 독립하겠다하고 집사서 나와사는게 젤 나은 방법일듯..!
•••
1개월 전
익인29
연금얘기 하시는거면 노후에 자식한테 손 안벌리고 본인 재산으로 살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나중에 부양비 안나간다 생각하고 그냥 없는 집이다 하고 살아.
•••답글
1개월 전
익인32
그냥 돈 벌었다는 말 하지말고 직장 생활 하면 생활비 조금 드리고
조용히 살다가 나이 조금 들면 이제 혼자 살아보고 싶어 이러면서 나가살아
지금 집 살 여력 있으면 사서 전세주든가 하고

•••답글
1개월 전
익인33
갚지 말고 고정 소득 생기면 집에 생활비 약간씩만 드려 나중에 쓰니 집 생기면 가끔 뭐 해드리는 정도만 하고
•••답글
익인33
돈 있다는 거 알려서 좋을 것 없잖아
•••
1개월 전
익인34
왜 해줘 해주지 마
•••답글
1개월 전
익인35
굳이안사고 따로내가살듯
•••답글
1개월 전
익인36
돈 보태드리고 공동명의 하거나 쓰니 이름으로 명의 돌려 그 조건으로 생활비 드린다고 해 빚 다 쓰니가 갚고 명의는 부모님 명의면 그거 증여세 내야될걸…그리고 어차피 한사람 명의로 집 두개면 세금 많이나와 집 명의를 나눠
•••답글
1개월 전
익인37
ㄴㄴ그돈으로 내집살듯
•••답글
1개월 전
익인38
주지말고 차라리 집을 사 어머니 도와드려도 그때뿐이야 다뺏김
•••답글
1개월 전
익인39
갚는거 별로임 서류로 공증 남기는것도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그럼 막말로 나중에 모른척하면 쓰니 어떡함? 엄마 안쓰러운 마음도 이해가는데 일단 니 미래를 생각해야지
•••답글
1개월 전
익인40
갚아주지말구 그냥 본인 명의 집을 사
•••답글
익인40
자식들 이라면 다른 형제자매 있는거 같은데
결국 나중에 다 나눠먹는거..
갚아주지마

돈 있는것도 절대 티내지말구
있는거 안다면 비코 주식 하락할때 다시 잃었다고해

•••
1개월 전
익인41
걍 집 하나 살듯.... 보니까 공증도 안한다고 하면 나중에 집 안주고 모른체 하면 어쩔건데...? 그리고 돈 있다는거 말하지마 말해봤자 좋은거도 없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42
어머님이랑 관계가 어떤데?
•••답글
1개월 전
익인44
절대 도와주지 마 ... 나였으면 도와줄 텐데 지금 쓰니 입장 보니까 도와주면 더 도와달라고 하실 거 같기도 해서 불안함
•••답글
1개월 전
익인45
나라면 아무 말 없이 그 빚 갚을 정도의 돈은 따로 빼놓고 생활할듯 지내면서 뭐 급하다 할 때 도움주는 정도는 할 듯 약속해봤자 안 줄거 같은디
•••답글
1개월 전
익인46
ㄴㄴ그냥 너 써 나중에 자꾸 돈 달라고 하실 수도 있음...ㅠ
•••답글
1개월 전
글쓴이
만약! 내가 집을 산다면 빚 갚을 돈 있는데 고생하는 부모 내팽겨친 못된 자식 타이틀 얻고 사람취급 못 받을거야 즉 집 사는 것 = 연 끊는것...
•••답글
익인40
왜? 집 한채 있으신데 원하셔서 한채 더 끌고 가시는건데 왜 못된자식이야?????

진짜 집 한채도 없고 월세 전전긍긍하는데
쓰니만 홀랑 모른척 하구 집 사는거라면 찔릴수 있지만 절대 미안할상황 아닌듯

•••
익인77
그 타이틀 달고 죄책감 느끼는 건 집으로부터 지원 받은게 있는 사람이나 하는 거임 지원 받은 것도 없는데 순전히 너가 번 돈으로 왜 죄책감 느껴? 너무 착하게 생각하지마 결국 남은 평생 너 먹여살릴 건 너 자신이야 아껴둬
•••
익인68
그거 갚아주면 모시고 살아지는거야?? 아니자나..
•••
1개월 전
익인47
모른척해 니가 왜 다 도와줘 너혼자있는것도아닌데
•••답글
1개월 전
익인48
말로는 매달 빚 갚겠다하고 몰래 한 방에 갚아 집은 집가격 오를 가치 보이면 갖고 대신 지금 받아야됨 나중에 말고
•••답글
익인48
쓰니 돈 있는것도 숨기고 집도 갖고
•••
1개월 전
익인49
움 갚았는데 안주신다고 하시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일단은 그냥 떠봐~~ 만약에 엄마 내가 복권 당첨되서 빚 다 갚아주면 이 집 나 줄거야? 이런식으로
•••답글
1개월 전
익인50
쓰니야 너의 자식 된 도리는 지원 없이 혼자 잘 해나가는 걸로 한 거야
•••답글
익인54
익인63
익인77
1개월 전
익인52
걍 모르는 척 해 빚 갚아주면 돌변할 것 같은데
•••답글
익인52
돈 있는 척도 하지마 그냥 가만히 있자
•••
1개월 전
익인53
빚 갚을 테니까 네 명의로 돌리자고 해... 두 채 다 갖고 있고 싶어 하셔서 그건 안 돼? 그냥 집도 사지말고 돈 갖고만 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55
절대 ㄴㄴ 니 인생 살아
•••답글
1개월 전
익인56
아니 빚으로 산 집을 너가 갚았으면 명의는 너로 해놔야지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57
50익 공감 ... 지원도 못받고 컸다면서 굳이 갚아줄 필요는...
•••답글
1개월 전
익인58
지금 부동산 불안정한데 굳이 너가 떠안을필요 없지.. 걍 모르는척해ㅠ
•••답글
1개월 전
익인59
? 빚깊아주는데 생활비까지??? 차라리 그돈으로 니집을 따로사,,,,,
•••답글
1개월 전
익인60
1개월 전
익인61
아니 걍 제발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ㅠ 솔직히 빚 갚아드려도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쓰니한테 안줄것 같아
그냥 쓰니 지금 돈 모은거 계속 모아서 결혼할때나 그때 쓰니 돈으로 써...
앞으로 돈 나갈 일도 많고 갑자기 큰 돈 필요할 일도 있을거야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62
걍 가방 선물하고 모른 척해 뭘 빚까지 갚아줭 너한테 남는 게 없다며.. 나중에 분가할 거 아녀... 모아뒀다 나중에라도 집 사야지
•••답글
1개월 전
익인64
그걸 왜 네가 갚아
•••답글
1개월 전
익인65
인생은 혼자야 그냥 혼자 스스로를 위해 써
효도 가족 이런거 다 돈앞에선 필요없고 그냥 범죄 안저지르고 쓰니가 사람구실만 하는것만으로도 효도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
그리고 그렇게 잘 벌어서 갑자기 집샀다고 쳐죽일애 되지않아
남시선, 가족시선 생각하지말고 재산 물려주지도 않는다는데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
화이팅!

•••답글
1개월 전
익인66
댓글 읽어보니까 빚갚아주고 생활비까지는 아닌거 같아... 빚 갚아줄 돈으로 쓰니 집사는게 낫지...쓰니 집 사는게=불효자식 취급당한다는 것부터가 내가 보기에는 이상해... 자식이 돈벌어서 집사면 독립했다하고 칭찬해줘야할일 아닌가...손벌린것도 아닌데 나 같으면 신경 안쓸래 취급도 짜증나는데 굳이 갚아줘야하나싶음 갚아주고도 집을 받는다? 이것도 말로만 한 약속은 의미없어 나중에 나몰라라 할 확률도 높고, 갚아줘도 돈있는데 모르는척 하고 있었다느니 욕먹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68
집달라해도 안주실거같은디.. 차라리 너 명의로 사서 월세라도 받는게 낫지않아?
•••답글
익인68
근디 외동이야?? 만약 빚 갚아준다해도 최악을 생각하고 해야지.. 어머니가 그때가서 아파트 안주시거나 뭐 사기당해서 다 날릴수도 있고 경우의수가 너무많늠
•••
글쓴이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있어
•••
익인68
오 그럼 완전 반대… 아파트를 줄때 장남한테 주면 줬지.. 진짜 빚갚아주지마ㅜㅜ 그리고 십억이하면 그거 굴려서 더 키우는게 훨씬좋음 나이도 어리자나
•••
1개월 전
익인69
오..... 이건 좀 고민된당..... 갚아주되 명의 돌리면 안돼....? 음 그것도 좀 그런가? 근데 한채가 다 빚이면 돈이 꽤 많이 되지 않아? 만약 갚아드렸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쓰니는 쓰니대로 큰 돈이 없어지는 거니까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71
모른척해야지
•••답글
1개월 전
익인72
그냥 집 사고 가족들한테는 대출로 샀다고 하는건 어ㄸㅐ
•••답글
1개월 전
익인73
지원을 얼마나 받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문만 보고 내 입장이라 생각하고 판단한다면
난 일단 돈 있다는 거 티 안낼래 그리고 빚도 안갚아줄거야 아파트를 달라느니 내가 사겠다느니 마니 말 나오는 순간부터 돈 있는거 눈치챌거고 그럼 너무 피곤해져

•••답글
익인73
가방도 안사줄거고 걍 내 돈을 안쓸거야 그래도 엄마인데라는 말은 ㄹㅇ어쩌라고임 낳았으면 키워야 하는게 당연한거니깡
•••
1개월 전
익인74
난 지원해준 것도 없으면서 자식한테 돈 안남긴다는 말 맨날 하는 엄마라면 챙겨보진 않을것 같긴 해.. 익 72 말처럼 대출로 샀다하는게 나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5
1년만 더 있다가 생각해볼래 지금은 집 살때가 아닌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6
진짜 쓰니 왤케 착하냐.... 나라면 고민도 안하고 입 딱 닫고 나갈 날만 손 꼽아 기다림
•••답글
1개월 전
익인78
ㄴㄴ그냥 돈굴리다가 적당할때 집사고 세줘 넌 안나가서 살면 되자낭
•••답글
익인76
그럼 3주택으로 잡힌다고 윗댓에 있당
•••
익인78
아아 그럼 걍 돈 굴리는 수 밖에 없네...
•••
1개월 전
익인79
난 안줘 쓰니 지원도 못받았다며ㅋㅋㅋㅋ 낳으면 다인가ㅠ... 돈 앞에서는 가족도 얄짧없이 해야돼
•••답글
1개월 전
익인80
일단 너 집 먼저 사는게 먼저징
2채 끌어안고 사는거 자체가 감당가능한 거 아니야???
월세나 전세로 내놨으면 이자는 감당 가능 할텐데...

•••답글
익인87
22그만큼 감당가능하니까 갖고있는거.. 쓰니는 그냥 쓰니집사서 독립해 어케샀냐하면 그냥 대출받앗다하자
•••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한채는 아직 지어지는 중이야... 분양받은걸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라... 그래서 돈 나올 구멍이 없으니 엄마도 급하게 일하고 그거보고 나도 덩달아 급해졌나봐
일단은 다른 익인이들이 내준 의견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집 다 지어지고 집안 상황 바뀌는 거 보고 다시 생각해볼라구...
그냥 다 지어질동안 엄마 건강에 별 문제가 없으면 좋겠어

•••
익인80
아 일단 분양을 받으셔서 그렇구나
일단 완공되면 월세든 전세든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조급해하지말구..
솔직히 요즘에 위치만 좋으면 아파트 가격 무조건 올라가니까 이자만 내면서 기다리면 될 것같당..
너무 무리하시진 말라그래
감당못하면 분양권을 웃돈 주고 팔 수도있으니까 생각해보시라고하고...
쓰니가 번 돈은 가끔 같이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하는 식으로 효도하면 될 것같다!
급하게 할 필요없어!

•••
1개월 전
익인81
그냥 너 집을 사 괜히 복잡하게 빚 갚아 줄게 집 줘 하지 말고
•••답글
익인81
어차피 어머니도 당연히 지원 생각 안 하신다며?
•••
1개월 전
익인82
나같으면 돈있는 티 안내
•••답글
1개월 전
익인84
걍 엄마가 알아서하게 냅둬 받을생각도 빚갚아줄 생각도말고.. 정 힘들면 처분하시겠지
•••답글
1개월 전
익인85
집도 사지말고 돈도 갚아주지마 집이 2채니까 하나는 연금받는 용으로 써도 나머지 한채는 남아 있으니까 쓰니에게 물려줄 재산 없진 않을듯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86
난 가방도 안사줌 걍 입 다물고 갖고 있는다
•••답글
익인86
돈 있는거 티도 내지마삼
•••
1개월 전
익인88
엄마랑 딜 해봐~
•••답글
1개월 전
익인89
갚아줄거면 무조건 명의 받고 갚아줘. 빚 다갚은 상태에서 부동산 받으면 증여세 엄청 나와. 그냥 빚만 먼저 갚아주는 건 나중에 부동산 받던 안받던 너한테 좋을게 없음. 빚 갚고 전세든 뭐든 돌려놓고 그걸로 생활비 쓰시라고 드리고 돌아가시면 집 받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던가....결혼할 생각 있으면 그냥 너가 집사는게 제일 좋을 것 같긴 해ㅠ 명의도 안주신다고 하면 답없는겨
•••답글
1개월 전
익인90
돈있는거 티내지말고 그 돈 계속 굴려 땅이나 건물이면 모르겠는데 집이면 집값오른걸로 빚 다 갚을수 있을듯
•••답글
익인90
빚갚을거면 그 집을 네가 사 명의 받고 빚을 갚던지해 그러다 다른 사람한테 뺏긴다
•••
1개월 전
익인91
부모는 그렇게 생각 안해 그냥 부모 돈 안쓰는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함
•••답글
익인91
솔직히 쓰니 어머님도 노후자금마련으로 갖고계신걸텐데 집도 두채나 있으시고...
집 2채면 세금도 장난 아닌데 다 내시고 능력도 있으신거 아니야..?
그리고 갚아줄거면 무조건 명의 받는거 공증받고 갚아드려.
진짜 나중에 후회한다

•••
익인91
그리고 1가구 하는거 생각해봐 나라에서 지원받을수 있는거 찾아보고
분리하던지 해
나는 진짜 분리해서라도 쓰니집 마련하라고 하고싶네ㅠㅠ

•••
1개월 전
익인92
쓰니에게 투자해 몫돈+대출 받아서 쓰니집을 사라고 추천하고 싶다
•••답글
1개월 전
익인94
빚 갚아줄 생각 하지 말고 돈 있는 척 하지마 그냥 가만히 있어
어차피 그거 집 다 지어지고 나면 연금이나 담보대출 받으실 생각인가본데 다 계획 있으셔서 그런걸걸
그냥 가만히 있으면 대.. 그냥 자식된 도리로 생활비 조금 드리면 되는거임
지원못받고 컸어도 속사정 다 모르자너,,, 알아도 그냥 키워준값이다 생각하고 사는게 나음 괴롭히는게 아니면
어머니가 먼저 쓰니한테 돈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는게 아닌이상 그냥 너도 가만히 있는게 좋을듯..

•••답글
1개월 전
익인95
차피 부모님 더 나이 드시면 치료비 다 내드려야 하니 지금 굳이... 그리고 돈 있는 티 내지말고 일단 묶어놔
•••답글
1개월 전
익인96
지원 못 받고 자랐으면 나같으면 걍 모른척 날 위해서 쓸거같음
•••답글
1개월 전
익인98
걍 암말하지마 어렸을때 지원안해준거보면 너한테 득되는 사람아니야 지원해주고 그 아파트 나가지면되겠다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예상치못한 반응 나와서 돈 다 뜯길수도
•••답글
1개월 전
익인99
돈있단소리하지말고
그냥 니가쥐고있어 적금이든 묶어버려
절대말하지마 절대

•••답글
1개월 전
익인100
엄마는 자식이랑 재산으로 안엮이고 노후에도 손 안벌리고 대신 주는것도 없는 쪽으로 생각하시고 일하시는 것 같은데 빚을 갚아주네뭐네하는건 그냥 쓰니 혼자 생각인 것 같아 의견 존중해드리고 어머니 아프시거나할때 병원비 챙겨드리는게 나을것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101
제발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이지만 진심으로 말한다
절대
절대
돈 있다고 말하지마라
절대

•••답글
30일 전
익인102
쓰나...조심스러워하고 생활비 당연하게 요구하고 지원 안해준다고 계속 그러는거 보니까
딱히 돈 있단 얘기 해서 좋을거 없을거같아

•••답글
30일 전
익인103
해준다해놓고 돌아서면 다른말할수있음..
있는티내지마.. 그냥 딱 기본만.. 근데 아파트두채에 한채는 빚이없는거면.. 아예 없는게 아닌데

•••답글
30일 전
익인104
너가 갚아주지 마
나이 많은 오빠도 있고.. 애초에 너한테 집이고 돈이고 아예 안 물랴주실것처럼 말했다고 했잖여 지금까지 지원해주신것도 별로 없다고 했으니까.. 걍 가만히 있기 추천

•••답글
30일 전
익인105
절대 돈 있다고 말하지마 진심으로 하는 말
•••답글
30일 전
익인106
그냥 본인 일 하고 암말하지 마 그냥 독립하겠음 어차피 엄마가 갚고 있다는데 굳이 나설 필요 없지
•••답글
30일 전
익인107
분가부터 하고.. 돈 있는건 죽어도 티내지마
•••답글
익인107
돈 있다하면 자식 돈은 그냥 atm기임 값을 생각도 안해 ㅎㅎ... 따지자면 부모님 빚이니 신경 끄고 사셈
•••
익인107
피치못할 사정으로 생긴 빚도 아닌데 자식된 도리로~ㅠㅠ 하다가 돈만 뜯긴다 ㅎㅎ... 돈 줘봤자 생각보다 안 고마워함
•••
30일 전
익인108
아 제발 돈 있다는 사실조차 얘기하지 마…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음 지원 못 받았다며
•••답글
30일 전
익인109
그냥 받지도 주지도마....
•••답글
30일 전
익인110
말 제발 말 너 인생 살아
•••답글
30일 전
익인111
집 한채에 어쩔 수 없는 빚이면 갚아드릴 것 같은데 그냥 욕심으로 두채 가지고 있는거면 안 갚아줄래
•••답글
30일 전
익인112
자식이 몇명이야??
•••답글
30일 전
익인113
나이차 많이 나는 오빠 있으면 너한테 떨어질 유산 가능성이 더 없어 지는거네. 나라면 그 돈으로 내 집 사고 독립해서 나가 살듯
•••답글
30일 전
익인114
자라면서 지원 받은게 없다면, 아마 나중에 해준다고 하면서 명의 변경을 안 해주실꺼야.
지어지는 중이면, 지금 집 팔고 들어가는 조건으로 계약하셨던가, 그런 마음으로 계약하셨을꺼야.
입주 시기가 1년 이상 남은거라면, 아마 집 팔고 들어가는 조건에 전매제한이 10년 걸려서 10년 동안은 명의도 못 가져올꺼야.
어머니가 노후를 생각해서 차익 챙기실려고 하고 끌어안고 있은걸텐데. 과연 주실까??
형제가 있다면, 나중에 물려 받는것에 대한 분쟁의 소지도 있고...
나중에 그 집 너 준다고 하고 돌아가실때나 받을텐데. 그러면 요즘 100세 시대여서 40년 뒤...
그냥 그 집은 포기하고 따로 집 사는게 나을꺼야.

•••답글
30일 전
익인115
지원도 안 해주시고 남은 재산은 자식들 한 푼 안 주고 다 쓰고 가실 거라고 말씀하시면서 ㅋㅋ 쓰니가 빚 안 갚아주고 본인 집 사면 부모 내팽겨친 못된 자식 되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답글
30일 전
익인116
그냥 돈 없는척 하자
•••답글
30일 전
익인117
빚 갚는 걸 딜로 엄마랑 대화가 좀 통하게 되면 나는 갚을 것 같아 난 좀 지고 사는 성격이라... 특히 가족한테는
뭐 내가 돈이 있다 바로 본론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식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떠보는 정도... 쓰니네 부모님이 어떠신지는 모르니까 내 기준으로 말하자면 사기 당하고 집 힘들었다는 뒷배경을 알아서 나는 갚아드릴 것 같아...

•••답글
30일 전
익인118
다른건 모르겠고 너한테 안준다고 못박는게 별로 좋게생각되진않는다ㅠㅠ 죽어서 돈 이고가나.. 자식이라도 줘야지 어차피 늙으면 자식이 부모부양하는데.. 없어서 못주는사람도 있는데 굳이 안준다고? 솔직히 이해안감 사바사겠지만 난 그렇게생각함
•••답글
익인118
재산이 너무 많아서 형제끼리 싸움할까싶어서 그러나? 그거아니면 이유를 모르겠음
•••
익인124
나는 다르게 생각함. 부모된 도리만 다했으면 부모 재산은 부모거라고 생각함. 그걸 자식이 탐낼 권리는 없는 것 같음
•••
익인118
그럼 부모님빚은 안갚아도 됨? 쓴이 본문보면 부모가 해준것도 없다는뎅
근데 뭐 차피 부모가 못갚으면 자식이 갚아야도ㅔ는거아님?? 안줄거면 빚이나 남기지말지 솔까 갚는다해도 못갚으면 어캄ㅋㅋㅌㅌ 빚갚는게 쉬운일도아니고

•••
익인132
익인124
난 빚 갚으란 적 없는데. 그리고 의식주는 지원 받은거 아냐? 의식주만 잘 챙겨줬다면 더 줄 의무는 없는 것 같은데
•••
익인118
124에게
웅 그래서 그럼이라고 한거임! 의식주만 잘 챙겨주면 댄다고?? 그건 너무 구시대적이지않니.. 요즘세상에 의식주 해결안되는집은 거의없을걸..
•••
익인124
118에게
하긴 그건 그렇겠다 내가 공감이 부족했다
•••
익인137
탐낼 권리는 없지.. 근데 ‘성장과정’에서도 ‘지원 안받고’ 자랐대잖아 나도 부모님 재산은 부모님이 신경쓰디 말고 썼으면 좋겠는데 그건 내가 부모님께서 아낌없이 지원 받아서 그렇ㄱㅔ 생각해ㅛ던 ㄱㅓ고 지원도 받은게 없는ㄷㅔ 갑자기 난 너한테 줄 재산 앖음 ㅇㅇ하면 좀 그렇지... 나였으면 빚 안갚아
•••
30일 전
익인119
나라면 갚을것 같아... 그래도 우리 엄마라는 그게 정말 아무리 미워도 우리 엄마니까... 하는 그게 있는 것 같아서 ㅠ 내가 유독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답글
30일 전
익인120
형제관계가 어떻게 돼?
•••답글
30일 전
익인121
사실 재산이 많으실 수도 있지 않나
•••답글
30일 전
익인122
1. 형제나 남매, 자매가 있는가?
> 형제, 남매, 자매 등 있으면 빚 갚아주는 거 절대 반대!
나는 돈 주는 자식 따로 있고 나가는 자식 따로 있다고 생각함! 지금이야 쓴이가 갚아주면 고마워하고 그럴 수 있지만 나중에 재산 문제로 되면 진짜 돈 앞에서는 사람들 본성 나타나기도 하고 어머니도 더 못 사는? 자식 챙기고 싶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함

2. 외동이라면
> 쓴이가 말하는 어머니 성격상 지원해주시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놓고 자식이 돈 있는데 집 사면 돈 있으면서 빚 있는 부모 내팽겨치는 나쁜자식으로 생각하시는 거면... 굳이 어머니 빚 갚아주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그 집을 확실히 받는다는 약속이나 공증된 문서 없어면...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에 가족이 있고, 부모님이 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없고 나도 그러면 각자도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자꾸 돈 때문에 자식 스트레스 쌓이게 하고 자식한테 가성비 따지고... 그러면 자식과 부모의 관계는 벌써 부모자식 느낌이 아니게된다고 생각함
낳아놨으면 법적으로도 정해져있는 나이까지는 서포트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물론 집안 사정이 어려우면 못해줄수도 있지 그러면 정신적으로라도 좀 그 자식이 단단해질수있게 잘해주고 서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
만약 쓴이 어머니가 쓴이가 자라는동안에 좀... 돈쪽으로 정말 야박하게 구시고 스트레스 쌓이게 했고 엄마와의 정신적 유대관계가 없다면 쓴이 돈 절대 밝히지마!
그리고 나였다면 회사를 다른 지역이나 정말 본가를 나갈수밖에 없는곳으로 좋은조건에 이직했고 회사에서 월세지원해줘서 집 구했다하고 내집살래...!

•••답글
30일 전
익인123
쓰나...빚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기왕이면 그냥 네가 될 직업이 본가에서 생활이 가능하든 뭐든 네가 집 구해서 나오는게 좋은거 같아. 언젠가는 쓰니도 집 살거아니야. 그게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 그걸 당기자. 집 사고 그냥 전세대출 자금 받아서 전세 들어갔다고 말해도 좋고. 어차피 청약 당첨되려면 분가 해야하니까 분가의 이유는 청약 당첨을 위해서 라고 해도 되고.

어머니가 집이 2채가 있으시고, 다 쓰고 돌아가실거라면 솔직히 그건 어머니가 오롯이 어머니를 위해서 일하시는 거잖아. 물론 건강과 나이를 생각해서 안쓰럽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는 오롯이 어머니를 위해서 일하는데 쓰니까지 왜 어머니를 위해서 돈을 다 쓰려고 해...쓰니는 누가 위해줘...그리고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을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오빠에게 집 한채는 갈 확률이 매우 높잖아. 쓰니도 알지? 한채는 어머니가 어머니 말대로 어머니 노후자금으로 쓰이고.

남일 같지 않아서 적어봤어....쓰니 몇살이야? 진짜 제발 다시 생각해.

•••답글
30일 전
익인125
안갚음 큰 돈 있는 것도 말안함
•••답글
익인155
222222 안갚고 내재산도 공개안함
•••
30일 전
익인126
나라면 안갚고 고정소득생기면 생활비 드림
•••답글
30일 전
익인127
나라면 큰 돈 있는것도 말 안할래 이 돈 어디서 났냐부터 시작해서 피곤해지는 일 많을걸.... 집 2채는 어머니 본인 선택이신거고 자식은 자식대로 그 인생 살아야지ㅜ
•••답글
30일 전
익인128
이미 지원 못 받으면서 자란거에서 답 나오지 않음? 그냥 혼자 살 길 마련해
•••답글
익인135
익인150
333돈있는것도 말하지 말길
•••
익인152
30일 전
익인129
말하지마
•••답글
30일 전
익인130
큰돈 있는거 절대 말안하고 안갚음
돈 있는거 말하는순간 갚으라고 할듯

•••답글
30일 전
익인131
이거 진짜 어려운 문제다
•••답글
30일 전
익인133
왜 갚아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답글
30일 전
익인134
집 받고 갚거나 안받고 안갚거나 둘중 하나지 뭐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뭐 안물려준다 하는 것도 잘못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함 엄마가 고생해서 번 돈인데 그게 엄마거지 근데 자식한텐 아무것도 안주면서 너한테 바라는 게 있으면 그건 이상한거고
•••답글
30일 전
익인136
가방도 굳이 싶음 안 갚을래 난
•••답글
익인136
진짜 못되게 말하자면 빛 갚고 안 갚는건 나중에 선택해야 할 때 그때 선택해도 될 것 같음
•••
30일 전
익인138
30일 전
익인139
갚. 지. 마.
•••답글
30일 전
익인140
엄마가 먼저 선 그은 거 아냐? 금전문제에 대해서... 쓰니가 갚을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는데
•••답글
30일 전
익인142
그냥 쓰니 명의로 집사면 안돼??
•••답글
30일 전
익인143
나라면 아무덧도 안줄래
•••답글
30일 전
익인144
나같으면 안갚음
•••답글
익인144
절대
•••
30일 전
익인145
형편이 안 돼서 지원 못 받은게 아니라 어느정도 여유있는데도 지원 안 해주신거면 이미 답 나왔지 뭐,,
•••답글
30일 전
익인146
나같음 가방도안줌 입 싹 닫을거
•••답글
30일 전
익인147
내가 쓰니 입장이면 안 갚아 지원을 못해준게 아니라 안해준거면 더더욱
•••답글
30일 전
익인148
재산을 안줄거면 빚을 떠넘기지 말아야지
•••답글
익인153
222그리고 이미 지원못받으면서 자란것만해도..
•••
30일 전
익인151
ㄴㄴㄴ갚지 마
•••답글
30일 전
익인154
근데 부모님들 그냥 하는 소리로 집 재산 안 준다고 하지않음? ㅇㅇ심 키워라 또는 진짜 줄게 없거나

일단 갚아줄 필욘 없어 보임 잘 갖고 있다가 나중에 쓰니한테 돌아오면 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

•••답글
30일 전
익인156
난 후자… 집 사는게 빚 갚는것보다 더 금액이 클거같아서
•••답글
익인156
그리고 그냥 하는 소리일 수도 있어 ㅋㅋㅋㅋ
•••
30일 전
익인157
이런건 그냥 혼자 판단해.. 자기가 살아온건 자신만이 아는데.. 참고만하고.. 꼭 스스로 결정하길
•••답글
30일 전
익인158
지금껏 지원 못 받았는데 나중에는 해줄 거 같음...?
•••답글
30일 전
익인160
쓰니 마음이 더 편해지는 쪽이 정답인듯 대신 빚 갚아줘도 집 못 받을 생각하고 줘야되는거고...
•••답글
30일 전
익인161
집도 빚도 어머님꺼니까 걍 니살길 마련해
•••답글
30일 전
익인162
줄지도 안 줄지도 모르는데 굳이 안 갚아줌
•••답글
30일 전
익인163
나라면 걍 둘 다 버리고 내 살 길 마련함. 이미 부모라고 부르기에도 서로간에 감정이 너무 상해버렸고 투자해서 나한테 오는 거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큼. 안 줄 것 같음.

내가 말을 너무 냉랭하게 한 건가 싶지만 부모님도 그렇게 쓰니를 잘 대해주진 않으신 것 같은데... 잘 대해줘봐야 호구잡힐 가능성 99.99999%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고민(성고민X) 수능에서 화학1 1등급 맞은거면 잘하는거야??17 16:13 2718 0
고민(성고민X) 음..친한 언니 남편이 죽었는데..이런 말 하면 오지랖인가5 18:36 713 0
고민(성고민X) 대학생인데 1년 정도 휴학하는 건 괜찮은 걸까?3 14:20 607 0
고민(성고민X) 엑스레이에 골절이 안보일수있엉?3 0:23 715 0
고민(성고민X) 새벽만 되면 전여친때문에 너무 힘들어8 1:12 698 0
45926305 그냥 우울해1 21:49 46 0
45926247 누가 나를 욕할것만 같아… 21:45 54 0
45925362 내가 할 줄 아는 거 없는 감자라 우울해 20:49 46 0
45925115 언니 인형 망가뜨렸는데 너무 미안해5 20:33 20 0
45923355 음..친한 언니 남편이 죽었는데..이런 말 하면 오지랖인가5 18:36 755 0
45921513 수능에서 화학1 1등급 맞은거면 잘하는거야??17 16:13 2843 0
45920056 대학생인데 1년 정도 휴학하는 건 괜찮은 걸까?3 14:20 607 0
45919435 우울증 약 먹고싶은데 시험기간이라 못먹겠다 13:31 50 0
45918695 후..나 엄마랑 같이 살아야 되나 평생..ㅎ2 12:35 65 0
45916762 아파트 사는 사람...?8 9:33 371 0
45915262 여자친구 자주쓰는앱에 트위터1위 네이트판2위던데 뭘까..569 4:59 68031 12
45913078 새벽만 되면 전여친때문에 너무 힘들어8 1:12 698 0
45913008 나 진짜 일방적으로 무시당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 1:07 127 0
45912259 엑스레이에 골절이 안보일수있엉?3 0:23 715 0
45912144 잠시 한풀이.. 진짜 코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막혀서 0:15 70 0
45911812 친구 관계3 10.17 23:55 229 0
45909590 서먹해진 친구한테 갑자기 인스타 디엠 보내도 될까6 10.17 21:53 514 0
45909354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 가려는데 비용 많이 나올까ㅠㅠ?8 10.17 21:40 1559 0
45907539 사람들이 나한테 나쁘게 말했던 것 같은게 계속 생각나12 10.17 19:50 925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8 22:26 ~ 10/18 22:2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고민(성고민X)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