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건으로 머리 말리느라 아래를 못보고 걷다가 강아지를 걷어찼는데 애가 싱크대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혔어 ㅠㅠㅠㅠ 깽 하다가 지금은 괜찮아보이는데 얼굴 다친곳도 없어보이고.. 근데 기죽은거처럼 꼬리가 내려가있어.. 내가 발에 뭐가 채이니까 놀래서 소리질렀는데 그게 자기한테 화내는줄 알았나봐 고구마 간식도 주고 손도 내밀어보고 배도 만져주고 무릎꿇고 미안해미안해도 했는데 죄책감 아 ㅠㅠㅠㅠㅠㅠ어쩌냐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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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건으로 머리 말리느라 아래를 못보고 걷다가 강아지를 걷어찼는데 애가 싱크대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혔어 ㅠㅠㅠㅠ 깽 하다가 지금은 괜찮아보이는데 얼굴 다친곳도 없어보이고.. 근데 기죽은거처럼 꼬리가 내려가있어.. 내가 발에 뭐가 채이니까 놀래서 소리질렀는데 그게 자기한테 화내는줄 알았나봐 고구마 간식도 주고 손도 내밀어보고 배도 만져주고 무릎꿇고 미안해미안해도 했는데 죄책감 아 ㅠㅠㅠㅠㅠㅠ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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