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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뭐 물어봐도 대충대충이고 제대로안알려주고 의사 간호사마다 말 다 다르고 불친절경험한 익들 있지? 

그거 본인들이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면서 안하는거임 ㅇㅇ 

어떤매뉴얼이고 뭘물어보는거고(예를들면 병실관련) 

다 아는데 귀찮으니까, 수고스러우니까 그 메뉴얼대로 안하는경우 많음 ㅇㅇ 

응급실에서 일반병실로 이동할때 누구는 심폐측정기 달린 병실이 없다하는데 누구는 있다하고 

그럼 작은 기계라도 부착해달라하는데 누군 있다하고 누군 불가능 하다하고. 

그 간단한것도 그누구도 제대로 안알려줌 

아 들어온지 얼마 안돼보이는 어린 간호사분 있었는데 그분만 같이 걱정해주시고 짬좀 찼다는사람들은 귀찮은티 팍착내고 그 누구도 ㅋㅋ 

대형수술 같은 경우에도 회의실에 앉아서 환자보호자랑 의사 여러명이 모여 이야기하는데 수술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사이즈가 나와도 그대로 안함, 

이렇게 안하다가 높은곳에서 힘쓰거나 그러면 그제서야 움직임  

직접 겪은일이고 광역시 응급권역병원 인증받은 큰 대학병원임  

저렇게 안하다가 ,아빠가 참다못해 병원 전 총장이 지인이라 전화 안하려다가 했는데 그때 모든게 술술 풀림 

별거 아니었던 심폐측정기 손바닥만한거 그제서야 아무렇지않다는듯 직접 갔다주고 하 암튼 

그래서 병원에 아는사람있는게 좋다는게 괜히나온 소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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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심폐측정기가 뭔지는 모르는데 필요없는 경우엔 안해도 되지 않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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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한테 뭐라하는 건 아닌데 걍 의료상 필요없어서 안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들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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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화가났냐면 우리엄마가 누가봐도 겉으로 시체인지 산사람인지 구분이 안가는 상황이었거든~ 암으로 그병원 몇년 다녔는데 항암관련 간부전오셔서 응급실갔거든 가니까 길어야 2주 시한부 선고받았고응급실에서 일반병실 이동하는상황에
중환자실 가야하는 상태인데 중환자실 가기엔 삶이 얼마 안남으셨는데 가족이랑 떨어져있어야하고
일반병실가기엔 중환자인데 심박수랑 그런게 표시가안되서 위험하고 그랬었어

그럼 중환자실만큼의 관리는 아니더라고 가족이랑같이 있지만 심장박동수나혈압 체크가되는 모니터가있는 방 없냐니까 (예전에 이 병원 그 방을 썼었기에 있다는걸 암) 아무도 제대로 말 안해주고 ~
손바닥만한 간이 측정기가 있대서 그럼 그런거라도 해줄수있냐니까 다 말 다르고~
근데 전화한통 돌리니까
세상에나 없다던 그 일반 심박수 모니턷되는방 자리가 세개나 비어있고 쓰실거냐고 우리데려가서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더라고 ^^
이렇게 방 비어있었으면서.. 우린 선택기로에서서 며칠을 응급실에서 밤새고 보냈는데 걍 허탈하더라.
간이 모니터도 직접 갖다주시더라고 ㅎㅎ 전화한통 했다고 이렇게달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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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응급실에 며칠 잇으면서 (응급실중에서도 심각한 중환자관리하는 공간이 있었는데 ) 다른 환자한테 하는모습, 그러다가 그환자 보호자랑 싸우고 ㅇㅇ 내 건너편에 있던 아줌마는 심박수 계속 떨어지는데 간호사가 제대로 체크안해서 내가 밖에있단 의사한테 cpr 알림 ㅋㅋㅋㅋㅋ 그간호사 나중에 털리고 ㅋㅋ 암튼 개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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