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어봐도 대충대충이고 제대로안알려주고 의사 간호사마다 말 다 다르고 불친절경험한 익들 있지? 그거 본인들이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면서 안하는거임 ㅇㅇ 어떤매뉴얼이고 뭘물어보는거고(예를들면 병실관련) 다 아는데 귀찮으니까, 수고스러우니까 그 메뉴얼대로 안하는경우 많음 ㅇㅇ 응급실에서 일반병실로 이동할때 누구는 심폐측정기 달린 병실이 없다하는데 누구는 있다하고 그럼 작은 기계라도 부착해달라하는데 누군 있다하고 누군 불가능 하다하고. 그 간단한것도 그누구도 제대로 안알려줌 아 들어온지 얼마 안돼보이는 어린 간호사분 있었는데 그분만 같이 걱정해주시고 짬좀 찼다는사람들은 귀찮은티 팍착내고 그 누구도 ㅋㅋ 대형수술 같은 경우에도 회의실에 앉아서 환자보호자랑 의사 여러명이 모여 이야기하는데 수술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사이즈가 나와도 그대로 안함, 이렇게 안하다가 높은곳에서 힘쓰거나 그러면 그제서야 움직임 직접 겪은일이고 광역시 응급권역병원 인증받은 큰 대학병원임 저렇게 안하다가 ,아빠가 참다못해 병원 전 총장이 지인이라 전화 안하려다가 했는데 그때 모든게 술술 풀림 별거 아니었던 심폐측정기 손바닥만한거 그제서야 아무렇지않다는듯 직접 갔다주고 하 암튼 그래서 병원에 아는사람있는게 좋다는게 괜히나온 소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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