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8시반부터 트로트를 열창하셔 어제는 11시 10분에 끊겼고 방금 시작하셨어 감사합니다 또는 안녕하세요 그리고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 지금 8시라 괜찮지만 이게 11시까지 이어지니까 하루인데도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 오늘도 똑같아 매일 그러시는지 아기가 있는 집이라 소음에 예민하기도 하고 물론 이 시간에 항의하려는건 아니지만 11시까지 이어져서 문제야 듣는 우리도 너무 문제 정말 잘들려 경비실에 전화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하 이게 괜찮아질까 비제이면 매일 하고 그럴텐데 우리가 말해도 방송시간 조정해서 할것도 아니고 조정해도 3시간이 넘는 소음을 듣자니 미치겠어 하 아기가 있어서 큰집으로 이사온건데 이런 이웃을 만나고 싶진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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