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걸려 거 같아서 오랜만에 내과 갔다… 고딩 된 뒤로는 처음인듯… 금방일거 같아서 남친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남친은 옆에 앉아있었거든 크롭ㄴㅣ트 + 하웨 스키니진 입었는디 누워보라더니 니트 안쪽으로 손넣어서 가슴 위쪽에 대고 숨 크게 쉬라더라 ㅜㅜ 그러더니 바지 단추 풀르고 조금만 내려달라는거야 ㅜㅜㅜ 내 밑가슴 + 아랫배 소리 듣고 배 부풀리고 눌르는거 훤히 남친한테 보여줬는데 내 뱃살 보여줘서 어떡함 ㅜㅜ 후 너무 창피해 ㅜㅜ 나 마른줄 알았을텐데… 누웠는데 짧은 니트니까 속옷도 살짝 보였을텐데 원래 저렇게까지 바지 내려서 진찰하나??ㅜㅜ

인스티즈앱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