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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8
이 글은 4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개인운동하다가 지켜보는데 약간  

그회원지나가면 다들 쳐다보고 숙덕숙덕해서 

오히려 일반회원?들은 관심 크게 없어보이고  

트레이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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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구나 예쁜사람이나 잘생긴사람보면 눈길이 가듯이... 걍 평범한거 근데 그걸 티나게 하는건 잘못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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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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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우리도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소리없이 눈을 맞추듯이 그럴 수 있지만 그걸 다른 회원들이 알아차리게 하는 건 문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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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꼭 트레이너 아니어도 어딜 가든 눈에 띄게 예쁘고 잘생기면 얘기 나올 수 있지.. 그 사람한테 티날 정도로 하는건 좀 그렇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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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게 예쁜 회원이다, 라고 언급하고 끝인 트레이너가 있고 약간 여X새과인 트레이너가 있는 것 같음 근데 얘기 나오는건 어쩔 수 없다고 봐야댕 우리도 잘생긴 사람 보면 그게 의도가 있든없든 보통 그냥 보고 얘기하지 않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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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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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쁜 쪽이 아니면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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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게 궁금... 무게를 잘친다 이런느낌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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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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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찐헬스장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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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ㅋㅋㅋㅋㅋㅋ 진짜 헬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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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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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트레이너가 아닐지라도 그냥 예쁘거나 잘생기면 말 나올 수 밖에 없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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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예쁘면 뭐,, 너무 티나게 그러는건 문제지만 다들 관심 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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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개인적인 얘기지만
나 잠깐 헬스장 다닐 때
필라테스나 헬스 강사할 생각 없냐고
며칠동안 자기들끼리 쳐다보다가
얘기하러 오던데...
나 전혀 운동하는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몸치임. 그래서 와 이런거 선생님 잘 보고 다녀야겠다 싶었음
회원 얘기하는건 확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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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거 영업하려고 그런 거 일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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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바프 추천해서 찍게 하고 홍보물 올려서 광고하고 운동 알려줘서 트레이너 만들어서 회원수 늘리고 이런 거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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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트레이너끼리는 당연히 있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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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헬스장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트레이너들보다 일반 회원들사이에 훨씬 더 얘기 많이 나오는게 사실임 ㅋㅋㅋㅋ 샤워실가면 고인물들이 항상 다른회원 얘기하고있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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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예쁘면 어딜 가나... ㅋㅋ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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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웅 트레이너들 회원 뒷담이랑 평가 엄청해
우리 트레이너 하나는 결국 피티회원 하나 꼬셔서 사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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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이쁘면 어딜가도 남자들은 다 의식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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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누구나 그렇지만 자기 직장에서 그러는건 무례하고 직업의식 없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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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알바도 잘생기거나 예쁜 손님 왔다고 그러진 않는데 아예 직업인 사람들이 뭐하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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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거기 헬스장이 클린하게 운영되는곳인지
양아치들 모여있는 매출센터인지에 따라 다를듯 ㅋㅋ
트레이너도 진짜 천차만별이라…
만약 그 회원이 뉴비면 회원얘기한게 확실한거같구
아니면 다른 얘기하는걸수도 있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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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해 반대로 여자 트레이너도 훈훈한 남자 얘기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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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가오잡는 인별충 앵아치 짭 이름뿐인 트레이너면 충분히 그럴수있음 그런애들은 예쁜 회원이랑 많이 자는게 인생의 최대자랑거리이기 때문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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