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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만 믿고 끝나면 상관없는데 자식들한테도 막 종교 강요하고 교회 안 나가면 혼내고 불이익 주는건 좀ㅋㅋ 1개월 전
난 강요의 의미가 아니라 세뇌의 의미로 학대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72
222
1개월 전
어렸을 때 절 교회 다 다녀봤는데 기독교 모태신앙은 다름 절은 부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 말 절대 안하고 예배같은 거 할 때 뒤에서 농땡이 피워도 뭐라 안함 목적이 종교이든 아니든 신경을 안 써 근데 교회는 목적이 확실함 교회에 들어온 이상 신앙심을 가져야하고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함 그리고 이게 진짜 스트레스임 1개월 전
익인702
그리고 불교는 절 가도 머 달라질 게 없으니 종교선택의 기회가 박탈되는 게 아닌데 기독교는 교회방문 목적 자체가 신을 믿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 선택의 기회를 박탈시킬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학대가 맞다고 봄
1개월 전
세뇌의 대표적인 예로 썰풀자면
친구네 어머니가 기독교인인데 친구 동생이 5살쯤에 스님을 스님이라고 안부르고 스라고 부름 (‘님’ 붙이면 존칭이니까..) 울 엄마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라 그런지 저 썰 듣고 귀엽다고 하던데 난 저 얘기듣고 그저 소름돋았음…
1개월 전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집니다~ 끝 1개월 전
학대 아니라는 사람들은 그대로 본인 종교 애한테도 강요할듯 제발 그러지 말자 1개월 전
어렸을 땐 백번 양보해서 뭣모르고 갔다고 쳐 근데 이제 내 주관이 생길 나이가 됐을 때 싫다고 했는데 강요하는건 학대라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08
난 6살 때인가..? 성경책 구절 읽으랬는데 진짜 읽기 싫어서 뻐팅겼거든? 계속 강요해서 울면서 읽은게 아직도 기억이 나 ..
1개월 전
강제로 끌고가고 안믿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 학대 맞는데 그게 아니라면 아니지 않나..? 나 완전 무교인데 학대까지인진 모르겠음 1개월 전
난 모태신앙인데 개인적으로 종교를 알려주셔서 감사함...! 근데 전제가 개인의지를 굉장히 존중해주신다 여서 그런듯

고3때 공부하느라 안 나간다 할때 강요 안하시고 지금 성인 되서도 거의 안 나가는데도 기도라도 열심히해라~ (원래부터 자발적으로 함) 정도만 하시고....!

근데 이건 남한테 관심 없어 아무도 강요 안하는 천주교라서 더 그런듯 ㅇㅇ 강요하고 안따르는것에 벌을 주면 학대 맞다고 생각해 ㅇㅇ
1개월 전
내 안의 나를 쓰러뜨리고 주를 세우라는 말이 난 어릴 때 충격이었음 저 말을 저대로 믿고 자라는 애들은 교회나 목사 말이라년 무조건적으로 복종할 거 아냐 1개월 전
세뇌고 학대지 1개월 전
학대임 1개월 전
비건이랑 비슷한 케이스 아닌가 자라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야지 아직 인지능력이 부족한 애기때부터 신앙심을 주입한다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25살 된 나도 교회가기 싫어서 엄마랑 죽도록 싸우는데 성경 읽기 싫다고 떼쓰는 애들한테 안읽으면 지옥간다고 안믿으면 마귀라고 세뇌하고 협박하는게 어케 학대가 어니냐… 물론 안그러시는 부모도 있겠지만 교회 다녀봤으면 다 알잖아 머리 좀 크면 억지로 다니는 애들이 태반인거 1개월 전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학대라하네 ㅋㅋㅋㅋㅋ
학교가기 싫으면 학교도 학대라고 하지그러냐?ㅋㅋ
1개월 전
익인718
학교랑 종교를 같은 선상에 두고 생각하는거 자체가...ㅋㅋWOW
1개월 전
익인717
저기 비꼬지 말고 반박을 해주라
학교는 절대적으로 옳은거임?
학교에서 가르치는것도 틀린게 있을 수 있는데 옳다고 우리 다같이 합의하고 정규 교육과정이 생긴거지 그게 진리는 아니잖음
종교도 마찬가지 아냐?
부모가 옳다고 생각한 방향대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굳이 종교 치기하며 학대다 뭐다 하는거ㅋㅋㅋㅋㅋ 좀 커뮤사세임
타 종교는 옳다 그르다 안 가르치고 우리가 옳다라는게 학대라면
우리나라의 좋은 면만 강조하고 베트남전같은 과오는 안가르치는 우리나라 역사교육 공교육도 학대임

1개월 전
익인724
초등교육은 애초에 법이 정한 의무교육인데 우리나라는 국교가 없어.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잖아. 그리고 학교는 학습을 하는데에도 의미가 있지만 아이들이 서로 같은 공간에 모여서 사회성을 기르도록 하는 것도 목적이 있음. 그것도 ‘교육’이라는 범위에 들어가는 거니까. 역사과 부분만 언급했는데 니가 이렇게 글을 쓰고 다른 사람이랑 소통할 수 있는 과정 자체도 정규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의 토대임. 다시 말해 학교는 의무지만 종교는 선택임.
1개월 전
익인761
전형적인 기독교논리 와우
1개월 전
익인716
학교랑 종교를 비교한다는 수준부터 머리가 종교의 틀에 박힌게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40
학교는 사회적 합의이고 법이고 종교는 법도 아니고 사회적 합의도 아닌데
1개월 전
학대지 1개월 전
학대는 너무 갔고 종교 강요 정도 1개월 전
난 모태신앙이고 지금은 교회 안가는데 딱히...?
그리고 집안마다 다른거지 왜 그렇게 학대고 아니고 제 3자가 뭐라하는건지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770
제 3자가 왜 뭐라 하냐는 말 웃기다 ㅋㅋ 그 논리면 아동학대든 가정폭력이든 제 3자가 왈가왈부 하면 안되겄네 ㅌㅌ
1개월 전
종교는 스스로 선택해야지 가치판단 사리분별 못하는 어린애한테 세뇌교육 시키는거랑 다를바없지 1개월 전
애기들은 자아가 성립되지 않은 상태라 보고 배우면 그걸 따라할 가능성이 크잖아 ! 애기때부터 종교 믿은 애들보면 .. 대부분 신앙심보단 그냥 충성심으로 따르는거 같아서 애들 크면 데려가는게 맞지않나 생각은 들어 ㅠㅠ 1개월 전
자아성립이 되지도 않은 애들한테 세뇌나 다름없는 걸 강요하는 거 이상하긴함 1개월 전
개불쌍해 물론 왈가왈부할 자격도 없고 티도 안내지만 솔직히ㅋㅋㅋ 너무 안타깝지 1개월 전
학대맞음 1개월 전
익인728
내가그랫음ㅇㅇ
1개월 전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접하게 할 수는 있지만..교회를 안간다거나 신앙을 믿지 않는다거나 했을 때 불이익을 주고 그 과정에서 강요가있다먼 학대라고 생각함..물리적 체벌이아니라 너가 너무 실망스럽다~라는 늬앙스로 교회를 다닐 때와 다른 태도로 대하는것 또한 학대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1개월 전
아니 난 성인되고 스스로 믿은 케이슨데 모태신앙이란 말이 너무 웃겨.. 부모님이 믿는다고 본인이 구원받는게아닌데 억지로 믿는척해서 되는게 아니고 본인 의지로 스스로 믿어야함 부모님이 믿는다고 믿음이 유전되는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완전 아동학대 그자체 1개월 전
익인731
그게 세뇌가 아니면 뭔데
1개월 전
띠용이라고 니가 믿는 거기만 그렇게 생각하는듯 1개월 전
모태신앙 자체는 학대 맞다고 생각함.. 지금 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런거만 생각하면 어릴때 재밌는 추억~~ 이럴 수 있지만 다른 종교로 대입해보면... 1개월 전
웅 학대야 다른 생각을 못갖게 해 .. 1개월 전
아니 뭐 ㅋㅋㅋㅋㅋㅋ 직접 겪고 학대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순 있는데 댓글에서 여럿이 '난 모태신앙인데 학대라고 못 느꼈다' 이래도 안 겪은 사람들이 무조건 모태신앙은 학대임 ㅇㅇ 이러는 게 웃기네 아니 제가 학대라고 안 느끼는데요.. 1개월 전
익인736
난 외가 친가 두쪽 다 천주교라 모태신앙이었고 지금은 부모님이 딱히 종교 강요하지 않으셔서 성당 안 다니는데
어릴 때 아침잠이 많아서 이른 시간에 성당 다니는 게 피곤하긴 했지만 가기 싫다는 거 어거지로 부모님이 끌고다닌 적 한 번도 없고 나 정도 되는 어린이가 성당 가봤자 그냥 미사하고 그 나잇대 애들이랑 노는게 다였어서 좋은 기억만 있음 ㅋㅋㅋ 그때 성당 다니면서 재미있었던 기억 많아서 지금 친구들한테 가끔 썰 풀기도 하고 그러는데 모태신앙이 무조건 아동학대라고 속단하니까 너무 웃기네.. 갑자기 학대받은 사람 됨

1개월 전
ㅇㅇ학대임 1개월 전
익인737
근데 모태신앙인 애들은 학대인거 몰라
본인들이 만족한다면 다행이지만

1개월 전
친구 사례 보면 학대라고 해도 무방함. 교회 안나가면 받는 지원(학비라던지 용돈이라던지)에 패널티 붙고, 몰래 빠져나와도 지역 교인들이 감시망 역할을 하더라고. ㅇㅇ이 교회 안나왓던데 어디서 놀고있었다 뭐 이런... 지금은 본인이 믿는다니 다행이지만 청소년기 때까진 본인도 정체성에 혼란 겪고, 교회에 묶이는것도 싫어했음. 1개월 전
ㅇㅇ학대임 1개월 전
모태신앙은 아닌데, 친구랑 친구엄마땜에 반강제로 한 5년? 교회다녔는데 9살때 전도사님이 예배도중에 얘들이 너무 떠느니까 빡쳐서 화내면서 자기가 일주일간 잘못한것을 스케치북에 적고 회계하라고 하니까, 주위에있던 주일학교쌤들 다 우시면서 손모으고 울면서 기도했던건.. 아직도 충격적으로 생각나.. 1개월 전
익인765
와… 쫌 소름돋는다…
1개월 전
종교가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게 뭐겠니...종교가 있던 없던, 어떤 류건 본인이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거 잖아. 근데 애가 아직 자아가 성립되지 않았을 때부터 부모가 너도 믿으라고 다니라고 하는 건 세뇌고 강요지.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가치관에 영향 받는 건 당연한 거라고? 그건 부모는 종교 믿고 애는 자유롭게 둔 상태에서 애가 부모를 보고 배워서 본인도 다니고 싶다 얘기할 때의 얘기고..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모태신앙인 애들보면 넘 안타까움… 내 주변에 신천지인 사람 모태신앙인거보고 진짜 어이없더라 1개월 전
모태신앙이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맞음 ㅇㅇ 1개월 전
교회를 뭐라 생각하는거야...그냥 친목다지고 노는곳 아냐? 1개월 전
뭐라는 거야 ㅋㅋㅋ 같은 집 살면서 어떻게 자기 하고싶은 대로만 하고 살아? 아주 애가 상전이지 1개월 전
여기보면 세뇌가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다 1개월 전
익인751
22 .....어후
1개월 전
무교 입장에선 학대맞는거같음,,, 주변에도 모태신앙인 애들 가기싫어함 내 기억엔 주말에도 교회/성당 가야한다고 울고 그랬었음 못논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절 다니는 모태신앙인애가 가기싫다고 막 그러는건 내주변에 못본듯…?
1개월 전
당연하게 생각함 관련해서 이름 짓는 것도 기괴하게 느껴지고 ㅋㅋ 1개월 전
우ㅘ... 애를 인격체가 아니라 소유물 정도로 취급하네 1개월 전
익인753
내집에 살면서 내 말에 따르라는게 왜 학대냐 이거네..
1개월 전
학대맞음 나 모태신앙이고 아직도 교회 다니는데 강제로 다니는거고 안믿어ㅋㅋㅋㅋ 안다니면 뭐라고 하니까 억지로 다니는거지 1개월 전
학대까지인가? 강요 안 하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릴 땐 뭣도 모르고 같이 다녀도 좀 커서 계속 종교활동을 할지말지 결정할 수 있는 한 학대 아니라고 생각함 1개월 전
ㅋㅋ다들 이미 세뇌가 되어버렸기때문에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듯ㅋ 1개월 전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거니까 학대 맞지 나중에 커서 사리분별 할 수 있는 나이에도 그런 어른들의 행동이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르는 성인이 되었다면 더더욱이 학대라고 생각함 1개월 전
학대지 1개월 전
학대란 말 진짜 함부로 한다 1개월 전
완전 어릴 때 멋모르고 다니는 것 까지야 학대는 아니지만 자아가 확립된 이후에 자녀가 종교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정신적으로 압박을 주고 경제권을 무기로 휘두르는 순간 학대가 성립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56
부모 입장에서 생각하면 솔직히 어린 자녀를 집에 혼자 두고 부부가 동시에 집을 나간다는게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나 강요하면 안되는 거임 보니까 애 데리고 전도하는 인간들 있나본데 진짜... 그런 인간들은 최악입니다 애기들은 애기들끼리 놀게 냅두세요
1개월 전
나한테는 그랬음 1개월 전
그거 학대 맞음 본인랑 잘 맞으면 다행잉거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 고등학교때 창피한줄도 모르도 동성애 반대 서명 반 돌아다니면서 받은 모태신앙 친구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세뇌가 무서워잉... 1개월 전
익인761
나도 모태신앙으로서 기독교 증오함
1개월 전
아이의 의견과 선택권이 없는 행동은 정신적인 학대가맞음.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게 아니라 소유물로 생각하는거잖아
1개월 전
난 모태신앙이었고 대부분 여기 달린 댓글에서 독실한 신자인 부모님을 둔 자녀가 겪은 사람들이랑 비슷했는데 난 정말 너무너무 싫고 고통스러웠어 1개월 전
학대 맞음 1개월 전
나는 맞다고 생각해

가기 너무 싫어서 몰래 빠지면 엄청 혼나고 성당가서 미사 시간에 맨날 화장실에 숨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학대 맞아
1개월 전
난 그렇게 생각함 1개월 전
모태신앙이었고 나 지금 무교인 사람임
우리집 이모네 기독교/큰집 기독교인데 심지어 큰아빠가 목사님이심
일요일에 교회 안 나가면 큰일나는 것처럼 교회 나가라고 하고 고등학생 때 안 나가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들키고 나서 엄마랑 싸움 나 뺨도 맞아봤어 이런데도… 학대가 아니야?
나 심지어 태어날 때 엄마가 정말 힘들게 낳으셨는데 그 날 일요일이라 교회 사람들 모여서 기도하고 아빠도 병원에서 기도했다고 우리 아빠 지금 무교인데도 술 마시면 나한테 너는 그렇게 태어났으니 교회 다녀야 한다 그럼 ㅋㅋ 이름도 누가 봐도 교회 다니는 애 ^^ 내 이름 들으면 교회 다니나 봐요 소리만 오조오억번 들어봤음
성인 되고 나서도 이모가 교회 다니면 돈 줄게 이런 소리도 하고 아직도 큰집이랑 전화하면 교회 다녀야지 이 소리 엄청 하고 나 이제 교회 소리만 들어도 진절머리남
믿음이 생기면 내가 알아서 믿겠지 왜 남한테 믿음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1개월 전
학대 맞지
모태신앙인 사람들보면 생각부터 놀랍던데
1개월 전
난 모태신앙이었고 현재 무교인 사람인데 이단이나 사이비 아니면, 나이 먹고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게 돼 있음. 어릴 때부터 안 믿는다는 이유로 협박하고 공포심 주면 문제지만, 단순히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믿는 곳에 따라가는 것 자체만 놓고 볼 때 학대까지라고는 생각 안 해. 1개월 전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맞지 1개월 전
난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완전 어릴땐 데려갈수있지만 머리 크고 가기싫다했을때 강요하면 아동학대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애가 가기싫어하는데도 억지로 데려가고 강요하면 학대맞지 1개월 전
이거 전체 초록글 가서 다시 와봄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거 써보겠음

1. 그럼 부모가 교회 갈 때 애를 두고가?
>육아보다 종교가 우선인지? 아이를 위해서 교회를 잠시 안 가면 되는 거 아님? 나 교회 5년 넘게 다녔고 영아 아니고서야 유치원생부터는 유치부 다니면서 찬송가 부르고 율동 하고 이런 애기들 많이 봤는데 결국 교회 안에서 부모가 케어하는 경우 극히 드물었음 어른 예배는 아이한테 지루하고 그러니 아이는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어른들은 예배드림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면 되지 하는데 놀이터도 유치원도 부모의 시선 하에 보호 하에 놀지 유치원생 혼자 친구들이랑 놀게 두지 않음

2. 아이가 선택할 사항도 안 주고 어렸을 때부터 종교 가는 환경을 만들어 준 건 팩트임
난 어렸을 때 교회 가서 친구랑 노는 게 좋았어 이러는데 교회에서 단순히 놀지만 않았을 거 아님 찬송가도 그렇고 예배도 그렇고 분명 강요하는 부분이 있잖음 그것도 세뇌의 내용으로
그리고 본인이 처음에 강제적으로 가서 그 환경을 적응하게 된 거지 처음부터 나 좋아 나 갈래 하진 않았을거 아님 처음부터 좋아서 간다고 한 것도 본인의 인생의 전부가 부모인 시기에 부모가 가자니까 좋다고 할 수도 있는 거고

3. 그렇다면 유치원도 학교도 똑같은 거 아님? 가기 싫은데 보내면 학대라며?
학교는 의무교육이고 유치원도 배움의 장소임 배움의 장소랑 기독교랑 어떻게 같음? 그리고 유치원, 학교가 종교 관련이 아니면 강요하거나 세뇌하는 내용 없음

4. 그럼 우리 부모가 아동학대라는 거야? 패드립이야? 왜 우리 부모 욕해? 난 그 때도 지금도 좋은데?
> 아동학대라는 게 큰 범죄 같은데 음식 가린다고 처벌하는 행위도 어쩌면 학대 맞음 편식이 안 좋긴 하지만 아이가 싫어하는 걸 처벌하면서까지 강요하니까 처벌이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처벌이 필요 없는 단계일 수 있고 (교회가 좋아진 애한테 처벌할 이유도 없으니) 본인도 알게 모르게 처벌을 당했을 수도 있음 손들고 서있기 이런 처벌이 아닌 안 가면 오늘 뭐 안 해준다 이런식으로

5. 위에 어떤 익이 언급했지만 우리나라의 가장 안 좋은 단어가 동반자살임
아이에게 제대로 선택 사항도 안 주고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고 부모가 전부인 아이한테 엄마 아빠는 죽을거야 너도 따라 죽을래? 이렇게 묻지도 않을거고 죽는다는 걸 어린아이한테 물어봤을 때 응 나 죽을래! 이러지도 않을뿐더러 죽지 마 죽기 시러 한다고 안 죽지도 않음 이건 ㄹㅇ 어른들의 이기심이지 아이의 선택도 아님 그래서 살해 후 자살이 맞는 표현이라 함
종교도 결국 아이의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는 시기에서 엄마아빠 교회 갈건데 너도 갈래? 이러면 간다는 애는 그저 부모가 가니까 나도 간다 이러는거지 안 간다는 애한테는 그래 그럼 집 보고 있어 이러진 않잖음 그리고 보통 너도 교회 갈래? 라고 물어보는 부모가 어딨음 그냥 데리고 가는 거고 교회 가니 친구가 있으니 좋은거지 처음부터 선택의 사항은 없었던거임

잘 생각해보면 나올 답임 난 좋았는데 니가 왜 그러냐라고 하면 ㄹㅇ 좋았던건지 부모가 가자고 해서 간건지 애초에 선택사항이 없었고 그냥 부모가 데리고 간건지 이거부터가 우선임
그 이후로 적응하던 못하던 그건 나중의 일이고 처음에 종교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지부터 접근해보면 나올 일임
불교도 천주교도 다 마찬가지고
기독교라고 언급한 건 기독교 한정이 아니고 내가 봤던 종교중 기독교가 가장 이게 심했고 여기도 보통 교회 언급이 많아서 그런거지 불교도 천주교도 강요했거나 그랬으면 똑같음
이렇게 말해도 난 좋았다 하면 더이상 해줄 말은 없음 이미 종교의 강요에 익숙해진 사람한테 설명해봤자...
1개월 전
익인524
1번 진짜ㅋㅋㅋㅋㅋ 몇몇들 그럼 교회 갈 때 애 집에 혼자 두냐고 하는데 그런 거 보면 본인들이 교회 안 나갈 생각은 전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9
나 진짜 교회 초등학생 때 다녔는데 어린 아이들 친구들이랑 밖에서 보호자 없이 놀거나 (있더라도 초등학생, 중학생들임) 아님 보호자 옆에 앉아서 그 분위기 싫어하는 아이들 많이 봤음 교회 데리고 가서 부모가 책임지는 거 ㄹㅇ 못 봄 아이가 칭얼거리면 잠시 데리고 나가서 먹을 거든 뭐든 잠깐 달래고 다시 들어오고
1개월 전
맨날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전도하는 목사 생각나네 그럴 때마다 아들 진짜 탄식하던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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