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1156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들은건데 그냥 신기했음 

엄마가 나 딱 낳고 일도 못하고 아빠는 일 안하고 놀고있고 엄마(할머니)는 고생하고 계시니까 출산했는데 기쁘지도 않고 순간 우울해지더래 

거기에 갓태어난 아이를 보니까 또 아빠 우는모습 닮아서 보기도 싫었대 

그래서 최소한의 산후조리만 하고 바로 복직하시고 나 외할머니한테 맡겨두고 얼굴 안보시다가 6개월정도 흐르니까 또 완전 엄마 얼굴이 됐대ㅋㅋㅋ 

그 뒤로는 계속 눈에 밟히고 내 딸이다 싶어서 내가 10개월쯤 됐을땐 어떻게든 양육권 가져오려고 싸우시고 이혼하셨다더라 

지금 얼굴은 엄마의 복제인간 수준인데 아빠버전이었으면 난 아빠네 자식이었을까 생각돼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원래 모성은 디폴트가 아니라 구성되는거라고 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오 첨 알았다 근데 나도 저상황이면 아이를 이뻐하기 힘들 것 같긴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모성애가 없다기보단 삶이 힘들면 그럴수 있음 나도 어렸을때 춤추고 있으면 엄마가 싫어했음 아빠랑 똑같다고.. 엄마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엄마 이해하지 나라도 저상황이면 아이 못이뻐하겠어.. 결론적으론 엄마 자식 된게 행복하지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김밥에 비닐 들어가잇으면환불가능해???
8:25 l 조회 3
난 왜 본인이 그 직업 선택해놓고 힘들다 징징거리는거 보기가싫지
8:25 l 조회 6
아 개뛰었더니
8:25 l 조회 6
인생이 행복해도 죽고싶다는 생각 하는사람도 있지않아..?
8:24 l 조회 8
본인표출 후 오늘음 운이 좋았다 (속으론 욕하며)
8:24 l 조회 14
오늘 학교 가방없이 가는중 ㅋ
8:24 l 조회 5
와.. 나 바본가 밤에 국밥 시켜놓고 까먹은 다음 걍 자버림
8:24 l 조회 14
부정선거 맞으니까 맞다고 그만 주장하러와ㅜㅜ
8:23 l 조회 6
오늘 면접인데 4시간잠..
8:23 l 조회 8
상담도 재능이 분명함
8:22 l 조회 24
아침으로 양많은건지 봐주라주1
8:22 l 조회 44
하고싶은게 있고 재능있어도 돈이 있어야 버티는게 현실..
8:21 l 조회 14
역지사지 안되는 사람들 왤케 많냐
8:21 l 조회 11
하루에 휴대폰 얼마나 써?1
8:20 l 조회 11
엄마가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신데1
8:20 l 조회 21
허리를보면 스트레이트체형인지알수있어?
8:20 l 조회 11
여름휴가때 어디가지.... 1
8:19 l 조회 14
오늘 새벽에 병동에 코드블루 띄웠는데... 인류애 다 떨어짐11
8:19 l 조회 169
여행 가려고 투자했는데 다흘러서 슬프다
8:19 l 조회 13
6월1일에 입사했는데 청년미래적금 못드나?
8:1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