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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722l 26
 
   
123

혈육이랑 하면 싸움만 나지..
2개월 전
근데 언니가 해주면 숙제같은거 안해도 별 터치 없으니까 열심히 안하게될거 같아서 걍 부모님한테 말해서과외 시켜달라하는게 더 좋지 않아 ? 난 언니가 있지만 언니한테 뭘 배우고싶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너도 이해되고 언니도 이해됨
2개월 전
속상할만하지ㅜㅜ 근데 언니가 교재를 사서라도 꼭 가르쳐주고싶었던 그 친구의 상황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말구 언니랑 잘 얘기해봐!
2개월 전
스펙쌓으려고 하겠지.. 근데 진짜 가족끼리는 과외랑 운전연수 같은서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고하면 안된다 생각함ㅋㅋ 하다가 진짜 싸움나는 경우가 진짜 많아서.. 언니 입장에서 쌩판 모르는 애랑 쓰니랑 둘이 앉혀놓고 문제 설명했을때 둘 다 이해못하면 쓰니한테 더 화날걸.. 왜 이것도 모르냐고.. 차라리 언니한테 안 받는게 언니한테도 쓰니한테도 이득임
2개월 전
당연히 속상하지
2개월 전
하이고ㅜ
2개월 전
속상할만하지 부모님한테 과외 하고 싶다고 말씀드려봐 언니보다 더 좋은 선생님한테 과외 받자
2개월 전
서운한거 이해되는데..
2개월 전
와.. 진짜 한 5만원만받앗어도 안서운할듯 ㄹㅇ
2개월 전
나도 혈육은 절대 과외 안 해 그리고 다른 사람 과외해주고 싶은 건 내 마음이고
2개월 전
나였어도 개서운
2개월 전
근데 혈육 과외.. 솔직히 하기싫음 ㅠ
2개월 전
서운할만하지! 혈육한테 뭐 배우는거 아니라고 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한텐 돈써가면서 가르쳐주는데 쓰니한텐 무성의한듯한 그 태도가 서운할만 하지ㅠㅠ 고3이라서 더 속상함이 클거같어
2개월 전
나도 만약 언니가 그런다면 서운할 것 같음ㅠㅠㅠㅠ 심지어 고3인데... 자기 동생이 우선되어야지ㅜ
2개월 전
그거 당연한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264
누가 답글달고 지웠네 맡겨놓은마냥 말하니까 그렇지 나도 해준 입장에서 무급으로 애 가르치고 들들 볶고 하는 거 지겨움
2개월 전
혈육은 스트레스 받을읗
2개월 전
백퍼 싸움날까봐 그런거 아닐까..
2개월 전
정상 남애한테 돈까지 쓰는데 속상할만 하지
2개월 전
서운할 순 있는데 언니 입장도 충분히 이해됨
2개월 전
익인268
근데 그거랑 별개로 가족이랑 과외는 아냐… 받는 입장에서도 가르치는 입장에서 ㄹㅇ 아님…ㅠ
2개월 전
혈육 과외 쉽지않음 진짜.. 이성적으로 과외못함 난 오빠한테 과외받았는데 과외가 과외가 아니였음 ㅠㅠ
2개월 전
익인272
222
2개월 전
쓰나 엄마는 뭐라셔??
내가 동생 놔두고 다른 연고도 없는 애 돈 써가면서 그렇게 챙긴다 하면 정말 이해 못하실 거 같은데..
심지어 쓰니가 뭐 물어봐도 잘 안가르쳐 준다며..

2개월 전
서운할만하다 ㅋㅋ
2개월 전
익인271
과외는 둘째치고 문제집도 서주고 햇다니껀 좀
2개월 전
혈육한테 과외해본 경험있는데 진짜 싸움남.. 붙임머리 했다고 가정형편 어렵지 않은것도 아니고 혈육한테 문제집 안 사준건 서운할 수도 있긴한데 사주고 말고는 언니 마음이지
2개월 전
속상할만 하지
2개월 전
과외는....혈육한테 안받는게 나아....나 막내 가르쳐 주다가 진짜 얘 꼴도 보기 싫어졌었어...진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ㅠㅠ
근데 문제집을 걔한테만 사준거면 그 부분은 충분히 속상할 수 있을거 같애...사주는건 언니마음이라지만..가족보다 남을 먼저 챙겨줬다는 부분에서ㅠ

2개월 전
서운할만한디
2개월 전
익인277
단순히 과외의 문제가 아니고 문제집 사주거나 챙겨주는걸 다 다른 사람한테 해주고 있잖아 ㅜㅜ 내가 다 속상하다
전에 쓰니 공부 알려주다 언니랑 싸운적 있어..? 그거 아니고서야 쓰니가 들고오는 모르는 문제도 알아서하라는건 너무 정없다고 느껴져

2개월 전
이정도면 쓰니 언니는 사이 안 좋다 생각하는거 아녀..? 솔직히 말이 되나
2개월 전
너무 속상한데...?
2개월 전
익인279
아니 과외는 그렇다치고 걔 말고 쓰니 교재를 사주지
2개월 전
서운할수는 있는데 언니가 그 애 가르치길 원해서 하는 거니까 잘못한 건 아닌 듯..
2개월 전
뭔가 내가 언니 상황같아서 과몰입되는데 진짜 동생 과외나 입시 컨설팅 왜 해줘야는지도 모르겠고 나한테 그걸 기대하고 있는 것도 부담스러워… 우리 엄마 아빠도 나한테 은근히 그런 류의 부담 줘서 얼마전에 딱 잘라서 난 하기 싫다고 말했는데 고작 몇살차이 난다고 같은 또래한테 대체 뭘 기대하는거임…난 첫째라서 그런 언니 오빠 없이도 혼자서 잘 해냈는데 어떤 의지를 바라는건지는 알겠지만 그런건 전문 입시 기관이나 학원에서 찾아..
2개월 전
익인282
언니가 동생을 가르쳐야 한다는 게 포인트가 아니라, 친동생 나두고 다른 동생 가르치는 게 포인트자너 ㅜ 물론 언니 선택이긴 하지만 친동생 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할만 한데.,..
2개월 전
언니한테 배우고 싶은거야??말해봤남
2개월 전
익인284
ㅇㅎ말해봤구먼..속상할만하다
2개월 전
송상해ㅐ
2개월 전
속상할 수는 있겠다... 근데 혈육 공부 가르쳐주면 너무 답답하고 그리고 고마움도 모르더라...ㅎ 오히려 가르치는데 답답해한다면서 내가 똑바로 설명을 못해준거라면서 적반하장ㅋㅋㅋㅋ 그리고 내 필기나 교재보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고ㅋㅋㅋㅋㅋ 그냥 남의 집 애 가르쳐주는게 더 보람차고 뿌듯함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86
내 동생은 그렇더라구... 평소엔 사이 좋음
2개월 전
난 속상할 것 같아...
2개월 전
둘다 이해함
2개월 전
나때도 돈없어서 급식지원받는 애가 나보다 옷도 많이 사고 목걸이 귀걸이 팔찌에 골드로 아주 더 뽐내고 다니더라
2개월 전
속상할 수 있음
2개월 전
언니,동생 둘다 이해된당ㅠ
2개월 전
속상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렇다고 언니가 잘못을 했냐 하면 그건 아니고
2개월 전
아니 가르쳐줄수도 있지 내가 첫째라그런가 이런 고민 자체가 이해가안되네
2개월 전
너를 해주기 싫은가 보지
2개월 전
근데 자매끼리 과외하면 싸움만 날듯
나도 동생 수학 가르쳐주다가 답답해서 엄청 싸움ㅌㅋ쿠ㅜ

2개월 전
혈육이 자기를 가르친다는거 자체가 짜증나서 평소엔 사이 좋은데도 수업할땐 틱틱 거림+관리하고 챙긴답시고 간섭하는게 싫음 ->싸움

난 어릴때 이거 반복하다가 지금은 가족끼리 뭐 알려주는건 안된다는거 알게됨... 수준에 맞게 수업 준비하고 잘 따라오고 있는지 케어하는 일 자체가 나랑 관련없는 남일때 제일 잘돼.. 내 본성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랑하면 진짜 1초에 한번씩 욕나옴.

친동생은 신경도 안쓰고 남의집 애 챙기는게 어이없을순 있는데 쓰니네 언니는 교육봉사 개념으로 하는걸거야 가족이랑 다르게 최소한의 선이 있는 사이면 열심히 하는게 기특해보이고 이것저것 사주게 됨.. 근데 친동생한테 수업하는건 되게 어색하고 답답해서 웬만하면 안하고 싶어져

2개월 전
내가 먼저 공부 좀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거절하고 다른 학생 가르친거면 서운할만한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도와준다는거니깐 그러려니 하고 말 것 같아 정 속상하면 붙임 머리 얘기도 해보고 내가 오해하고 있는건지 뭔지 도대체 어떤 애인지 언니한테 물어보면서 너무 서운하고 마음이 좋지 않다고 말해봐
2개월 전
나같아도 서운할거같은데
2개월 전
나 고3인디 나라도 엄청 서운할거같아ㅜㅜㅜ 혈육이랑 나 진짜 매일 싸우는데도 속상할거같음.. 과외 해주다가 너무 자주 싸워서 언니가 포기했다면 이해하겠지만...
2개월 전
형편 안좋으면 붙임머리도 지원 받은거 아녀? 테스트 모델같은거 했거나 .. 굳이 언급할 일은 아닌듯 그래도 고3이니 속상한거 이해 가 그땐 나도 모든 세상이 날 신경써주길 바랐어서
2개월 전
쓰니 서운한것도 백방 이해 가고 언니분이 그러시는 것두 이해는 가 ㅜㅜ 누군가의 잘못은 아닌거같아
2개월 전
쓰니는 부모님이 학원이나 교재 등 학습과 관련된거 지원해주시고 있는거 아냐? 언니 입장에서는 쓰니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까 형편 어려워 보이는 학생한테 사비로 교재사주고 과외해준거 같은데.. 쓰니가 서운한 마음이 생길 순 있지만 언니 입장에서도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서 참 어렵네
2개월 전
가족한테는 돈받아도 과외 안해줄거임.. 사이 진짜 좋은데도 그건 아님 너무 책임이 막중해
2개월 전
서운하다고 말해봐바 언니는 진짜 아무 감정 없이 그러는 걸수도 있엉
2개월 전
남 과외해주는 건 안속상한데 문제집 사주고 챙겨주는 건 속상할만 한 듯
2개월 전
아 보자마자 성보라 성덕선 생각남 ㅠ
2개월 전
서운할 만 하지 언니도 나름으로 이유가 있겠지만 머리로 이해해도 감정적으로 서운할 수도 있는거고 대화로 잘 풀었으면 좋겠다
2개월 전
잘모르겠음,,, 난 언니맘이지 뭐 싶어
2개월 전
언니가 너 가르치기 싫은갑지 뭘 또….
2개월 전
나도 동생입장이지만 나도 모르겠다고 과외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나는 거절하고 다른 애만 봐주는 것도 아닌데 ㅋㅋㅋ 서운할 게 뭐 있는지 모르겠어 걍 걔가 언니 지인이구나 싶을 거 같은데???
2개월 전
나도 가족한테는 가르쳐주기 싫던데 .. 자주 부딪히고 해서 ㅇㅇ 차라리 잘 맞는 애랑 수업하는 게 나음
2개월 전
섭섭할수있는데...공부 운전은 가족끼리 알려주고 이러는거 아님....
2개월 전
고3동생 성적이 나한테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하면 아찔함 문제집 남한테만 사주는 건 섭섭하긴 한데 언니 말처럼 네가 알아서 잘하니까 그렇다고 생각해.. 네가 중학교 때 언니한테 공부 도움 받았던 것처럼 그 친구도 지금 도와주면 성적 오를 것 같았나보지
2개월 전
스펙쌓으려구 재능기부하는가본데.. 책 안 사준건 어차피 부모님이 사주시니까 그러는 거 아녕?
2개월 전
난 혈육한테 공부 배우는거 싫던데 걍 학원쌤한테 배우는게 좋음 솔직히 언니 맘이라서 별로 안 서운함 재능기부하는거 귀찮을텐데 대단하다 싶을듯.. 나는
2개월 전
우리오빠랑 사촌언니는 각각 동생들한테 과외 가르치다가 환장할것같아서 동생교환해서 가르침ㅋㅋㅋ
나는 사촌언니한테 배우고 그 언니의 동생인 사촌은 우리오빠한테 배움

2개월 전
난 서운할듯.. 울 언니한테 속성 과학 과외받았었는데 진짜 좋은 기억밖에 없었음… 언니가 나한테 똥몽총이라고 뭐라하긴했지만 맞는 말이라서 걍 웃겼음
2개월 전
서운한디
2개월 전
남한테 하는건 봉사개념? 그냥 그 정도 일거 같고 솔직히 동생이랑 하면 서로 답답해...그리고 이미 쓰니가 잘하고 있어서 굳이 안해주는거 아닐까?
2개월 전
속상하고 서운하지. 근데 언니가 이해 안 가는 건 아님. 근데 그래도 서운하지. 이해랑 감정은 별개라고 생각해 난
2개월 전
섭섭할 순 있는데 아무도 죄없음.
여기서 욕 먹을 사람 아무도 없는데 왜 뭐라하냐

2개월 전
익인328
22222
2개월 전
혈육 가르치는게 좀 안내킬 수는 있어도 쓰니가 하필 지금 고3인데 다른 사람 가르친다니까 그것도 공짜로.. 그래서 괜히 더 속상하고 그런거같아ㅠㅠ
2개월 전
쓰니는 학원이나 이런거 하고 있어서 그런거 아냐..? 도와주는 애는 못한다고 하니 도와주고 있고.. 서운할 수는 있지..
2개월 전
섭섭할 순 있는데 가족이라고 해서 무조건 해줘야 한다는 건 아니지 않나...? 우선 쓴이가 언니한테 얘긴 해봐 나도 언니한테 받고 싶다고 근데 그 이후에 행동은 언니의 결정일 뿐
2개월 전
동생은 안됨... 내가 동생 가르치다가 화나서 그냥 포기했어... 참고로 후배는 웃는 얼굴로 가르쳐주는 거 가능함... 자매끼리는 백퍼 싸운다... 학창시절에 동생 몇 번 가르쳐봤는데 계속 설명하는데 답이 없어서 봤더니 졸고 있었음... 30분째 설명했는데 그러고 있어서 단전부터 화가 남... 때릴 수는 없어서 뒤통수잡고 머리 데굴데굴 돌려댔음... 잠 좀 깨라고... 동생이 다시는 안배운다 그래서 때려침... 그냥 돈내고 과외하는 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이로움...
2개월 전
쓰니 서운한 맘도 너무 이해 되는데... 언니는 혈육 동생을 가르칠 수가 없는 걸.......... 가족은 사촌 동생부터 가능한 느낌이야..... 사촌 동생부터는 거의 남이라 감정 컨트롤도 가능해지고 행동 반경도 분리되니깐 과외하고 딱 신경 끄면 되는데 쓰니는 동생이니깐 그렇게 될 수 없잖아 얘 성적도 알게 되는 거고 오늘 공부를 얼만큼 했는지도 내가 알게 되는 건데... 계속 맘 쓰일게 뻔하니깐 말조차 안 꺼낸 거 같아 근데 이 행동이 동생으로서 서운하긴 하지.. 과외 대신 맛있는 거라도 사달라 하자
2개월 전
그건 언니 마음이고 선택인거야
하지만 쓰니가 서운한 것도 이해가 돼
여기서 쓰니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서운함을 끌어안느냐, 언니에게 서운하다고 살짝 얘기하던가인 것 같아
당연히 서운할 수 있고, 난 이런거 쌓아두면 더 힘들어져서 얘기하는 편이야 싸우자는게 아니구 상대방 입장이나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 오해가 있다면 풀고 하면서 감정이 풀리더라고
나도 상대방이 서운하거나 쌓인게 있다면 바로 얘기해줬으면 하구

2개월 전
혹시 2:1은 안될까?
2개월 전
가족끼리 머 가르켜주는게 오히려 마이너스더라
2개월 전
나같아도 개서운할듯... 난 내가 언니 입장인데 이해가 안된다 무조건 동생이 먼저인데
2개월 전
혈육은 진짜 안됨...
2개월 전
익인336
부모님이 선생님이어도 자식가르친건 피하는데 형제면 어우... 그래도 사이 좋나부당 언니도 좋은쪽으로 피하는거같고 쓰니도 영문을 몰라그렇지 서운해하는거면 ㅎㅅㅎ 입시 잘끝내고 언니랑 맛있는거나 먹쟝
2개월 전
혈육은 가르치는거 아님
2개월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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