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따로 있고 주말에만 이주에 한번씩 가는 알반데 매번 남친 있냐(있다고 함 결혼 생각도 있다고 했음) 이상형 어떠냐 물어보는 40대 팀장이 오늘 알바 끝나고 남친만난다고 시스루로 입고 겉옷 걸치고 갔는데 알바하다 더워서 겉옷 잠깐 벗으니까 어우 00씨 오늘 핫하네 같이 저녁 먹을래요? 술 사줄게요 비싼 거 이러면서 웃길래 바로 겉옷 입고 약속 있다고 알바 끝나자마자 도망쳤음ㅎㅠ 아들도 둘이나 있는 유부남이 왜 그러냐고 대체ㅠㅠ 그리고 나는 20대 중반이라고… 딸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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