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다리 코끼리 다리로 안보이거든? 근데 엄마가 “그건 너만의 착각이야, 너 다리 되게 두꺼워 코끼리 다리야” 라고 심한말을 자꾸 해서 진짜 나 상처 무지 받았거든 ㅠㅠㅠ 사실 운동 열심히 해서 오키로 정도 빠졌고 다리도 예전보다 조금 얇아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반바지 입고 다닐까 생각중이였는데 엄마가 자꾸 심한 말을 해서 반바지 시킨거 반품 시킬까 고민중이야 ㅠㅠㅠㅠ 익인이들 보기엔 어때? 진짜 엄마 말이 맞어? 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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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다리 코끼리 다리로 안보이거든? 근데 엄마가 “그건 너만의 착각이야, 너 다리 되게 두꺼워 코끼리 다리야” 라고 심한말을 자꾸 해서 진짜 나 상처 무지 받았거든 ㅠㅠㅠ 사실 운동 열심히 해서 오키로 정도 빠졌고 다리도 예전보다 조금 얇아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반바지 입고 다닐까 생각중이였는데 엄마가 자꾸 심한 말을 해서 반바지 시킨거 반품 시킬까 고민중이야 ㅠㅠㅠㅠ 익인이들 보기엔 어때? 진짜 엄마 말이 맞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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