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무서워서 호신술으로 유도를 배우던 주짓수를 배우던 칼든 사람이 운동신경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이기기 힘듬 상대가 운동 아예 안한 여자고 본인이 무도 열심히 배운 남자가 아닌 이상 물론 운동한 사람이 제압하긴 쉽겠지만 맨몸으로 아무리 칼든 범인을 여러번 타격하던 꺾던 상대방한테 칼 한 번 찔리면 치명타야 동기들이나 선후배 중에 선수 출신도 많고 전부 운동 배웠던 사람인데 실습했을 때 모형칼에 한 번도 안 찔린 사람 한 명도 없어 칼든 범죄자 때문에 경찰들이 출동했을 때도 경찰 다수vs범인 1명인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가 뭐겠어?당연히 제압은 할 수 있겠지만 경찰이 다수라한들 멀리서 테이저건을 쏘지 않는 이상 근접전에서는 부상자가 나올 확률이 매우 높음 물론 운동을 배운 사람이 배우지 않은 사람에 비해 월등히 잘막음 배울 수 있다면 배우는 걸 추천 호신용품 가지고도 실습 해봤는데 단점 알려주자면 호신용 스프레이-적중하면 효과는 확실하지만 꺼내는 시간도 소요되고 대부분 사정거리가 길지 않음 당황해서 분사 잘못하거나 바람 불면 오히려 본인이 맞음(비싼 거나 요즘 나오는 건 사정거리 긴 것도 있는데 구매할 거면 무조건 사정거리 긴 걸로) 호신용 경보기-소리 엄청 크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음 하지만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무용지물 삼단봉-맞으면 개아픔 성능 확실하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범인을 여러 번 때려봤자 본인이 칼 한 번 찔리면 무용지물 본인이 운동신경이 좋거나 검도를 배워서 상대방을 정말 제대로 뼈를 부러트릴 수 있게 타격할 수 있거나 삼단봉으로 손에 쥔 칼을 떨어트릴 자신 없으면 비추 호신용품이 없다면 주변에 의자,우산,캐리어 같은 시야를 막거나 범인을 저지할 수 있는 걸로 버티거나 제일 좋은 건 달려서 도망치는 거 우리 교수님도 칼든 상대의 칼을 뺏는다던가 떨어트리는 기술을 배우는게 먼저가 아닌 칼을 피하는 연습이 더 중요하다고 하심 혹시라도 본인이 맨몸인데 칼든 범죄자를 상대하려는 생각은 절대 하지말길,,둔기를 든 사람이면 그나마 가능성 있지만 혹시라도 이미 찔렸고 도저히 도망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밑에 사진처럼 몸을 웅크려서 장기보호하고 손은 경동맥 보호하게 목을 감싸고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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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